NHJO HYENN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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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 하이. 접니다.

AZ NHJO HYENNRO(아즈 노흐즈오 현느로)입니다. ”

엔조헨로, 인삿말

대하여[편집]

NHJO HYENNRO (노흐즈오 현느로, 엔조헨로, 본명 조현오[1]) 는 대한민국싸이트랜스/고아트랜스 장인이다. 고아트랜스 이외에도 여러 장르의 곡을 만들고 있다. 예를 들면 덥스텝 같은 것.

지금은 AZ NHJO HYENNRO (아즈 노흐즈오 현느로)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듯 하다. 혹자는 앞에 붙은 AZ가 알파오메가를 뜻하며, 본인이 고아, 싸이트랜스계의 신임을 뜻하는 것이라고 한다 카더라.

연혁[편집]

  • 1992년 작곡, 편곡 시작
  • 2006년 dmk 계약
  • 2010년 여러활동
  • etc

[2]

활동[편집]

작곡[편집]

중학교 2학년부터 작곡을 시작했으며, 1994년 나우누리에 가입, stompmix라는 닉네임으로 '소리마을'이라는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테크노의 대가, 황제 등으로 불렸다고 한다.

2018년 기준 1200곡 이상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작곡을 많이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음원 수익이 월 3만원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한다. 사실 이 정도의 물량이라면 수익이 안 나오는 게 이상하다.

디스코그래피[편집]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못합니다.

디제잉[편집]

NHJO HYENNRO는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디제이 활동까지 하고 있으며, 디제잉 활동을 하기 전에는 DJ와 소통하는 초능력을 사용해 DJ와 마음대로 소통하며 파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고 한다.

그러나 디제이의 필수 스킬인 비트매칭[3]을 아직까지도 못해서 볼륨매칭(곡의 인트로와 아웃로를 부드럽게 이어주는)[4] 기법으로 디제잉을 하고 있다. 비트매칭은 앞으로 꼭 익히고 싶다고.

현재는 홍대 및 신촌 등지의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고전 고아트랜스 위주.

자서전 집필[편집]

자서전을 썼다. 제목은 'MY LIFE AND FUTURES'. 워드로 무려 81페이지 37000단어를 영작해서 전세계에 배포했다 카더라. 현재 초안이 디씨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 공개되어 있으며, 풀버전은 구글 북스 또는 다른 전자책 서점에 있다. 키메이커 출판. ISBN 9788969338860.

먹방[편집]

그의 피자스쿨 직화홀릭 바이트 피자 먹방 영상은 가히 레전드라고 할 수 있다. 말이 필요 없다. 영상을 보자.

기타[편집]

  • 미국 UC 버클리 대학 익스텐션 랭귀지 스쿨에서 6개월 동안 공부했었다.
  • 디시인사이드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 활동한다. 2011년 정도부터 활동했다고 하며, 하이. 접니다. 크크크크, 나한테 약간도 공격하지마 등의 유행어를 창조하며 높은 인기와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본인이 말했다. 일갤에서는 엔조헨로 특유의 A E S T H E T I C한 어휘력에 큰 감동을 받는듯.
  • 자유인이 낳은 병신작곡가 isotope_를 스카웃 하려 한 적이 있다. [5] 그러나 isotope_는 그가 사운드클라우드 DM 끝에 붙인 나한테약간도공격하지마를 보고 오줌을 지려 답변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관련 링크[편집]

  1. 일부 음원 사이트에선 노흐즈오 현느로란 이름 대신 엔조헨로 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아마 그대로 읽어서 그런걸거다.
  2. 트위터 프로필에 진짜 이렇게 써있다
  3. 두 곡의 비트를 자연스럽게 맞추는 기법. 이게 안 된다는 건 아직 디제잉 초보 수준에서 못 벗어났다는 거다.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
  4. 현느로 본인이 이렇게 써놓았지만 볼륨매칭이란 용어는 없는 듯 하다. 볼륨매칭의 정의를 길게 써놓았지만 그냥 크로스페이드.
  5. 괜히 그런 게 아니라 그 전에 NHJO HYENNRO의 곡 TOKYO를 리믹스 했던 아픈 과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