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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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ND(Krush Kill & Destroy)는 호주의 듣보잡 회사 '멜버른 하우스'에서 만들어진 RTS게임이다.

핵전쟁이 일어난 후 지구에서 생존자와 돌연변이가 싸우는 괴상한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감히 캠폐인을 하면 긍극의 난이도 때문에 클리어하기가 쉽지않은 게임이다.


돌카스가 즐겨하던 게임으로, KKND 관련 사이트와 공략집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 현재는 유튜브에 공략 영상을 업로드 하였다. 공략이 필요하다면 이 쪽으로. [1]

스토리[편집]

2079년 이전에 인류는 최고 문명에 엄청 킹왕짱 잘 살았다,

우주에서 나온 핵 덕분에 핵전쟁이 일어났다고 한다.

핵전쟁 때문에 지구가 망했어요.

인간들은 지하벙커로 대피했으나, 못 피한 인간들도 있었다.

결국 못 피한 인간 중 일부는 그렇게 죽고.

벙커에 들어간 인간들은 잘 살았으나...

핵 맞아도 살아남은 인간들은 방사능의 영향으로 점부 돌연변이가 되었다.

결국 시간이 지나서... 벙커에 들어간 인간들이 "야 신난다!"하고 지상으로 올라오는 순간.

돌연변이가 영 좋지 않게 벙커에서 그냥 쳐 나온 인간들을 반기지 않았다.

그래서 서바이버랑 돌연변이랑 갈라져서 2141년에 전쟁이 일어났다.

이것이 스토리의 시작이라면 시작이던가.

종족[편집]

서바이버[편집]

한마디로 말하자면 벙커에 갇혀있다가 지상으로 귀환한 인간들을 말하는 것이다. 어떻게 어두운 벙커안에서 살아남았는지 며느리도 모른다고 한다. 돌연변이들이 서바이버를 영 좋지않게 보기 때문에, 살기위해서 그들과 닥치고 싸워야 한다. 특징이라면, 보병들은 스나이퍼를 제외하고 점부 다 총알받이인데도 불구하고, 탈것들은 엄청좋은 탱크와 전차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종 병기인 크레이지 해리가 안습인 돌연변이보다는 양반이라고 한다.

돌연변이[편집]

핵 맞고 살아난 먼치킨 종족이다. 그러나 방사능으로 인해 점부 다 강제 성형 당했다고 한다. 이 돌연변이들은 태생이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무기들이 죄다 시대를 역행하는 무기들 밖에 없는데, 대표적으로 버저커는 활이 무기다. 게다가 탈것들도 늑대, 딱정벌레, 게등이 있는데 사기적인 탱크를 가진 서바이버와 대등하게 싸우는 것을 보면, 보통 비범한 것이 아니다. 총을 쓰긴 하나, 돌연변이들은 총을 제대로 못쓴다, 크레이지 해리를 봐라! 참으로 안습이다 카더라. 그리고 돌연변이 보병중 한명은 시리즈마다 무조건 서바이버 탱크에 깔려 죽는다.

사실...[편집]

이 종족들은 밸런스로 따지면 거의 그게 그거라는 사실... 공통점이 너무 많다. 그러나 최종 테크에서는 서바이버가 유리해서(오토 캐논, 스나이퍼), 항상 관광 당하는 돌연변이들은 서바이버를 서뻔뻔이라고 칭하고있다. 서바이버도 맨날 쳐 맞는 돌연변이들을 돌징징이라고 부르고 있다.

자원[편집]

춫의 자원필드와 스타크래프트의 미네랄과 가스와 달리(스타는 시대가 달라서 비교가 무의미)KKND에서는 자원이 기름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참으로 신기한것은 기름으로 사람이나 탱크를 만들고 돌연변이마저 짐승들을 기름으로 생성하는 능력을 보면, 이들이 그냥 비범한 것이 아니다. 더욱 더 신기한 것은 미래에서는 기름이 고갈 될 꺼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말이 안된다는 견해가 있지만, 그러나 훗날 미래는 재생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기름 따윈 개나 줘버리는 현상이 생겼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다. 더욱더 신기한 것은 기름을 트럭으로 그냥 옮긴다는 것인데, 후속작인 KKND2에서는 개미도 옮긴다 카더라.

인공지능[편집]

컴퓨터의 인공지능은 출시 당시 춫보다 뛰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약점이 있다면 후퇴할때 공격하면 녹는다. 문제점은 그게 유일한 약점이라는 것이다.

미션[편집]

싱글 미션은 꽤나 난이도가 사기적으로 어려운데, 대표적으로 서바이버 미션 5를 처음 했을시, 꿈도 희망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 게다가 미션 10은 공략없이 못 깨는 안습적인 행보도 보여준다고 한다. 그 만큼 스타크래프트 캠폐인 열 몇번 하는 것과 비교도 안되는 잔인한 난이도를 선보이는데, 하다가 체력이 못 버티는 경우가 있다! 캠폐인을 하고 싶다면 숨을 들이쉬고 도전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배테랑[편집]

유닛으로 대량 학살을 즐기게 되면, 어느새 체력게이지에 빨간 것이 생기는데, 유닛 킬 수가 높아서 배테랑이 되었다는 증거이다. 배테랑이 되면 공격 능력 증가에 보병은 자동 회복 기능이 있는데, 꽤나 유용하다고 한다. 문제점이 있다면 아군을 죽여서 킬 수를 높여서 배테랑이 될 수 있는데, 아군 유닛중 싸구려 유닛을 뽑아서 총알받이로 쓰면 그것을 죽인 유닛은 짱 쎄진다. 팀킬이 유용해지는 사례중 하나다 카더라.

테크벙커[편집]

21세기에 전성기중에 만들어진 기체를 담아다가 봉인 시킨 곳이다. 그러나 여기서 나온 유닛들은 겁나 사기인데, 여는 방법은 그냥 적당한 타이밍에 유닛을 쳐 놓으면 된다. 그래서 결국 KKND2에서는 엔지니어가 필요하는 조건으로 바뀌었다. 더욱 더 괴기한 것은 이런 테크벙커가 한 두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21세기에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세대 무기보다 더 쎈데, 아무래도 후손들이 무뇌라서 이런 현상이 생겨난 것으로 추측된다.

유닛/건물[편집]

서바이버[편집]

건물[편집]

  • 아웃 포스트
  • 오일 리그
  • 파워 스테이션
  • 머신 샵
  • 리페어 베이
  • 리서치 랩

유닛[편집]

  • 어썰트 라이플맨
  • 스왓
  • 테크니션
  • 플래머
  • 샤퍼
  • 샤보터
  • RPG 런처
  • 스나이퍼
  • 데릭
  • 탱커
  • 모빌 아웃포스트
  • 디트 바이크
  • 4X4 픽업
  • ATV
  • 플래임라워
  • 아나콘다 탱크
  • 배라지 크래프트
  • 오토캐논

돌연변이[편집]

건물[편집]

  • 클랜 홀
  • 오일 리그
  • 파워 스테이션
  • 블랙스미스
  • 비스트 인클로저
  • 메마지리지
  • 알케미 홀

유닛[편집]

  • 버저커
  • 샷거너
  • 메카닉
  • 파이로매니악
  • 리로터
  • 벤달
  • 바주카
  • 크레이지 해리
  • 데릭
  • 탱커
  • 모빌 클랜 홀
  • 다이어 울프
  • 사이드 카
  • 몬스터 트럭
  • 워 마스토돈
  • 밤버디더 비틀
  • 미사일 크랩

결국 끝은...[편집]



스포일러 주의!



결국 서바이버가 이기는 듯 했으나, 지하에서 짱 박혀 살았던 서바이버는 결국 광장 공포증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지가 살던 지하로 돌아가 서바이버의 패배가 되어버렸다. 결국 서바이버의 파라다이스 건설은 망했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KKND2에서...

KKND의 종류[편집]

KKND의 종류는 3가지로 나뉘어져 진다. 그러나 익스트림이나 스폐셜 에디션을 샀으면 그 이전의 것의 내용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KKND[편집]

초기 KKND다, DOS에서 구동된다. 만약 너의 컴퓨터가 윈도우98처럼 도스 기반이 아닐시(도스 기반이 아닌거 예를 들어 : 윈도우 XP) 도스 박스로 구동을 하던가 해야 한다. 그러나 익스트림에서는 어느 윈도우도 그냥 구동된다.

KKND 익스트림[편집]

KKND를 윈도우로 이식(?)한 버전이다. 순수 윈도우 프로그램이다. 이전 KKND보다 미션 좀 추가된 정도다.

KKND 스폐셜 에디션[편집]

익스트림에 그냥 미션 몇개 추가한거 밖에 없다...

KKND2[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KKND2입니다.

결국 환호성으로 인해, 후속작인 KKND2를 제작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리즈9이라는 로봇 종족이 추가되어서 이 후속작은 더욱 비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