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 바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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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GTA 3 트릴로지의 두번째 시리즈이다. 여러모로 과도기 적인 작품에 해당하지만 완성도는 협소한 세계를 제외하면 매우 높다. 80년대 미국 마이애미 해변을 근사하게 빼다 박았고 차량을 탔을 때 라디오에서는 80년대 후반의 노래들이 넘쳐나며, 모두가 신이 나있고 희망 넘치던 시대의 미국을 재현했다. 스토리와 인물관계들 또한 짜임새있어 플레이하는 내내 시대극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몰입하여 활극을 펼칠 수 있게 해준다.

스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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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다.

주인공 토미 버세티는 친구이자 자신의 두목인 서니 포렐리 의 주문으로 마약상인 빅터, 랜스 형제와 거래를 하던 중 디아즈파의 습격으로 돈과 마약을 빼앗겨버렸다. 이 과정에서 빅터가 죽고 만다. 이 사실을 안 서니는 자기 돈을 빨리 원상복구 해놓으라고 닥달을 한다. 토미는 복수를 위해 디아즈파에 잠복해 그의 신뢰를 얻고 가까워졌을 때 처리하려고 한다. 랜스 또한 그의 복수에 가담하려고 하나...형의 죽음에 대한 분노를 누를 수 없던 랜스는 디아즈에 독고다이로 쳐들어갔다가 붙잡혀버리고 토미의 계획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수 틀려버린 토미는 에잇 어쩔 수 없징...하고 디아즈 파를 다 뿌셔버리고 바이스시티에서 자신의 세력을 차차 확보하기에 이른다. 토미는 자신이 옛날에 일하던 인쇄소에서 의뢰를 받고 해결을 하던 중 마약거래 사건이 서니가 자신을 제거하고자 꾸민 일임을 알고 그에게 돈을 갖다 주겠다고 하며 위조지폐를 싸간다. 하지만 토미를 없애고 조직을 차지하고 싶던 또 한 사람 랜스는 위조지폐라는 사실을 서니에게 알리게 된다.

캐릭터[편집]

  • 토미 버세티: 도대체 누가 빌런인가. 이 게임은 제일 쎈 게 선역일 뿐이다.
  • 서니 포렐리: 토미를 이 지경까지 만든 장본인.
  • 랜스 밴스: 토미와 함께 일 하던 중, 토미가 자신을 대우하는게 좆같아서 앙심을 품고 서니에게 토미를 팔아넘긴다.
  • 필 캐시디: 말리부 클럽 은행강도 스쿼드 중 한 명. 베트남 전쟁 참전군인으로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다. 바이스시티 리틀 하이티와 다운타운 사이 한 공터의 캠핑카에서 숙식하는데, 마약을 하면서 사제 폭탄을 제작하던 도중 팔을 잃는다. 그리고 이 자는 리버티 시티로 가서 GTA3에 등장한다.

탈 것들[편집]

이제 비로소 제대로 된 나는 기계가 나온다. 원래 3에서는 RC헬기가 전부였으나, 이 시리즈에서는 물에서 이륙하는 복엽 경비행기, 헬기 등을 탑승할 수 있게 되었다. 대체로 이 시리즈에선 무릇 그렇듯이, 날아다니는 것의 조작감이 심각하게 나쁘다.

지상에는 오토바이가 생겼다. 종류는 스포츠 바이크, 아메리칸 2종(프리웨이, 엔젤), 더트 바이크, 스쿠터 2종(파지오, 피자보이)이 있다. 특히 피자보이는, 택시의 손님 나르기나, 경찰차나 탱크의 자경단 미션처럼 시내에서 피자배달을 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일정량 성공 시, 특전 보상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