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여객선 침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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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2014년 4월 16일 8시 40분 경,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생과 일반 여객 500여명을 실은 청해진해운 세월호가 제주도로 향하던 중 진도 남쪽에서 원래 항로에서 급선회 하던 중 화물이 한쪽으로 쏠려 좌초되어 난파한 사고.

해양경찰과 해군, 그리고 의로운 어민들과 민간 스쿠버들의 원조로 구조 진행 중. 해양상황이 좋지 않아 구조에 난항.

특이사항[편집]

  • 선장이 승객의 안전에 책임을 다 하지 못한 과가 있다.
  • 단원고교 학생 중 의협심있는 남학생 한 명과 남자 승객 한 명의 침착한 행동으로 많은 학생들의 구조와 연락을 도왔다. 특히 의로운 20대 여자 승무원은 학생들을 구출시키고 자신은 구조대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불확실한 보도와 과도한 밀착취재로 기성언론은 불신을 야기했고, 인터넷 언론은 기성언론을 불신하는 여론을 타고 각종 추측성 기사와 분란을 조장하는 기사를 내보내며 분탕질했다. 네이버에 기사올려 띄우는 언론같지도 않은 애들은 개소리나 싸재끼며 조회수 올리기 바빴다. 유례없는 언론불신의 상황이다.
  • SNS엔 불확실한 정보가 계속 퍼지는 중이다.
  • 현장에서 사고 유족 및 피해자 가족 분들과 해군경분들과의 마찰이 있었는 듯 하다. 분탕종자가 있엇고 명찰을 나눠주자 분탕종자가 잠적했다는 유언비어가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 잠수부 자원봉사를 자칭한 홍모씨가 해경이 구조에 성실하지 못하다며 MBN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의 내용은 해경과 피해자 및 유가족 입장과 전혀 달랐다.

유병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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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교 이야기 배제함

청해진해운의 모체 세모그룹의 회장으로 운영의 책임이 있는 사람이였기에 검찰에서 조사를 위해 소환이 불가피했다. 이 양반이 숨어버리자 많은 사람들이 공분했고 군,경찰력을 총동원해 수색을 했지만, 시체로 발견되었고 그 마저도 최초 시체 발견은 6월 중순이였으나 그 시체가 유병언이라고 생각한건 7월 중순이였기 때문에 상당히 썩게된다.

수습[편집]

이 사건의 진행과 수습 일련의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많은 사회적 문제가 한번에 터져나왔다. 매끄럽지 못했던 구조과정, 그 와중에도 제일 먼저 살겠다고 뛰쳐나왔던 선원들, 사고의 원인이였던 초과선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구조하면 지 공으로 만들려고 구조를 방해한 대통령과 청와대. 사상 유례가 없는 기레기질, 거짓정보를 흘리는 SNS, 유병언의 시체를 찾고도 한 달 이상 썩힌 검찰, 정부의 신뢰감 없는 대처, 유가족들을 위해 특별법을 입법해 사건을 조사하자 하면서 유가족들을 정치적 이용수단으로 써먹는 정치인들. 사건의 책임자들이 제대로 된 벌을 받는 모습도 보지 못하고 이 사건은 흐지부지 잊혀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