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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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결혼 전까지 버지니티를 사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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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이유로는 남성에게는 나도 여태껏 지켰는데(못했는데) 이 여자는 했어? 결혼 안 함!, 여성으로써는 나 말고 어떤 년을 전에 사랑해서 한거구나하는 찜찜함으로 서로의 혼전순결을 강요 아닌 강요하고 있다. 종교적으론 물론하다. 이런 혼전순결한 사람이 나이가 들 수록 더욱 완고해진다. 하지만 진짜 급하면.

지켜야됨?[편집]

몰라. 단 혼전순결을 하지 못한 것은 거의 대부분 남자가 나 한번 주면 안돼? 같은 말들로 여성을 꼬드겨서 그렇게 된 경우가 많다. 이러고 떡을 쳐놓고는 그 다음날부턴 여친이 질리게 된 남자. 얼마 안있다 이별을 고하고, 여성은 이 씨뻘놈아 넌 나 따먹을라고 사귀었냐?! 내 첫 상대는 너였는데 개새끼야! 흑흑 같은 상황이 완성되므로 별로 좋지 않을 수가 있고, 실제로 원넥더블게이트같이 존나 전형적인 상황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슬람이든 성리학이든 여성의 정조만큼이나 남성의 정숙함을 강요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누구냐를 따지는것은 현대의학과 피임법으론 충분히 따질 수 있지만 과거에는 그러하지 않았다. 그랬기에 남의 아들을 자기 마누라 젖을 먹이고 내 힘들여 키우기 싫어서 아버지가 누구인가를 확실히 정해야했고, 이게 여성의 순결을 선망하는 이유가 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고대사회에선 조혼이 문제가 될 정도로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는게 일반적이였다. 예를 들면 석가모니는 14살에 결혼을 해서 이미 아들이 있었다. 이건 옛날 이야기고, 친자확인 다 되고 임신을 의도적으로 피하면서 떡할수 있으며, 극단적으로는 제시기에 정상적인 의료행위로 낙태까지 일부 가능한 현대에는 여성의 처녀막 말고는 딱히 표시날 것이 없다. 그저 나 말고 딴 새끼랑 떡쳤냐. 딴 새끼가 아니라 딴새끼이야? 나랑 할때랑 그새끼랑 할때랑 어떤게 좋아? 이런 기분상 찜찜함 뿐이다. 여성한테만 국한되는 것 같은데 이 남자가 후다인걸 알고 결혼을 했는데 드렁셩드렁셩 하고 부터 결혼 전의 애틋함이 확 줄면서 이양반이 외도하고 있나. 전에도 따먹은 여자 헤어지고 나랑 결혼했는데 두번은 못할까? 아니 두번인지는 어떻게 알어? 할 수도 있다. 결국엔 기분상

쿨하지못해미안해[편집]

대한민국에선 반세기 전만해도 이걸 못지킨 여자한테는 화낭년이라고 불렀다. 지금 지구상에 어느 나라에선 이걸 지키지 못한 젊은 아가씨가 아버지에게 맞아죽고 있다. 일본에선 만화주인공이 이것이 아니면 만화를 불태우곤 한다. 서양은 지키면 바람직하나 조금은 비현실 적인 바람으로 생각한다. 대한민국 역시 이런 풍조가 생겼는데 희한하게 더 변질되어 프리섹스주의가 생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