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하여[편집]

일본의 불순분자들이 신봉하는 사상. 한국은 미개하고 한국인은 수준이하이기 때문에 싫어하는갓이 마땅하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도대체 누가 열등한지[편집]

일본인들은 한국이 열등한 국가이기에 모든 문화적, 의식적인 부분에서 미개하다고 외치고 있다. 10년 전만해도 솔직히 말해 이건 사실이였다. 사회적인 구조를 일본을 롤모델로 잡고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했고, 그러면서 나오던 사회의 부조리들도 일본과 동일하게 생겨났다. 이런 경향이 2000년대 중, 후반부터 바뀌기 시작해 사회 여러부분에서 일본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일본과 똑같은 문제를 안고가야 할 뻔했던 것들을 조기에 찾아내서 개선할 수 있었다. 반면, 지금의 일본은 저성장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으며, 문화적인 유격이 한국과 크게 나기 시작했다. 한국의 아이돌시장은 일본을 모델로 성장해왔지만 지금 일본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아이돌시장이 심각한 경쟁구도로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면, 일본은 몇 가지 레이블의 과점체제가 20년동안 지속되고 있다. 성장 동력이 없어진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

저성장의 깊은 늪에 빠진 일본은 급격히 성장해 온 한국을 바라보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 일반 시민들에겐 전혀 해당사항 없던 하나의 자부심, 경제대국이라는 말도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느끼고 한국에 대한 일종의 열등감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한국이 왕따이길 원한다[편집]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남한)은 이미 세계무대에 주연급 조연으로 독특한 캐릭터가 있다. 분단국가와 병역의무라는 희한한 국가적 시스템, 특히 러시아, 중동, 중화권, 동남아시아에서 흥행하는 한국 대중문화(게임도 포함된다), 그들에겐 잘 몰라도 뭔가 첨단기술로 되어있는 도시와 생활양식 등 문화적, 기술적으로 대단히 발전된 나라라고 최근 급속도로 알려졌다. 오히려 일본의 캐릭터가 매우 퇴색된 감이 없지 않다. 오히려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소개하면 스시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한국의 인지도는 일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높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유튜브와 같은 세계인이 같이 사용하는 웹사이트 등지에서 마치 자신들이 바라는 바 한국이 전세계인들에게 미움받고 있고, 전 세계는 일본을 사랑한다고 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우리가 터키와 그리스의 관계에 좆도 관심 없듯이 그들도 일본과 한국의 악감정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오히려 저것이 왜 일본인들은 한국을 싫어할까? 라는 의문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모든 댓글은 일본인이 한국에 대한 시비를 털고 그 댓글로 한국인이 FUCKING JAPANESE라고만 써놓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