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전용정책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하여[편집]

이승만 대통령때 부터 국민 문해율을 높이기 위해 시작되어 박정희때 출판, 언론에 한자 쓰지말라고 한 정책.

정책[편집]

이승만때부터 한글세대라는 사람들이 등장, 박정희때 아예 정책적으로 국민학생 한자교육을 폐지하고 교과서를 한글로 펼친것을 시작. 현재는 한자쓰는 곳이 드물어 졌다. 언론은 한겨레부터 한글 전용에 가로쓰기로 썼다. 한자교육은 얼마 안있다가 부활했지만 초, 중, 고교 교과서에는 일단 한자가 없어졌다.

그러나 이 정책이 절대적인건 아니여서 여전히 학술서적 등에는 한자가 있었다.

학교에서 한자를 중요하게 가르치지 않자 학생들의 한자 독해력이 이전세대에 비해 확실히 떨어졌고, 대학 학술서적에서도, 80년대 말부터 한자사용량이 급감했다. 공병우박사의 한글 타자기 개발 이후 널리 쓰이며, 공문서에도 한글전용이 되었다. 그리고 컴퓨터의 상용화와 인터넷사용이 폭증하며 한자는 생활에서 아예 멀어지고, 모바일에서는 한자를 쓰기 번거로워지며 안쓰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에 한자는 전시용으로나 쓰이지 문서나 일상생활엔 전혀 안쓰인다.

단점[편집]

사람들이 한자를 못읽는다. 즉, 한자문화권인 옆나라 언어들과 접착성이 낮아진다.

한자문화권인 한국에선 한자어로 된 단어가 많은데 한자로 쓰고 읽지 못한다면 우리가 쓰는 말의 정체성을 잃을 수 있다. 비약이지만 국민적으로 기본소양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고문서를 읽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옆나라와 공통적으로 쓰는 한자어들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장점[편집]

뜻 다 아는데 굳이 넘들 읽지도 못하는 한자로 표기해서 보기 어려울 필요 없다. 즉 의미 전달이 간결하다. 전자문서작성 등에서도 속도와 가독성이 월등해 굳이 한자가 필요하지 않다. 교육이 빠르다. 많은 사람들이 빠른 시간 안에 배워서 많은 문서를 읽을 수 있다.

反對派[편집]

조갑제 等은 이것이 마치 亡國으로 치닫게하는 政策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키보드로 便한 漢字入力을 願한다면[편집]

나비같은 한글 入力 도구를 쓰면 便하다. 한자 전용이라는 버튼만 누르면 自然스럽게 國漢文混用을 할 수 있다. 갑제 아저씨들이 퍽이나 잘 깔아서 쓰겠다. (아래아한글 系列 워드프로세서를 쓰면 便하긴 하다. 갑제아저씨도 記者니까 한글XX 程度는 쓰겠지) 조갑제의 惡質적인 면은 本文과 달리 固有名詞까지(아니면 固有名詞만...!) 漢字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제발 漢字자랑 하지 말고 人名, 地名은 한글로 좀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