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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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조선시대 세종대왕께서 만드신 훈민정음을 일제시대 주시경 아저씨를 비롯한 많은 학자분들이 깔끔하게 개량한 업글버전이다. 현대에 쓰이는 표준 및 비표준 한국어를 기록하는 문자이다. 첫소리, 끝소리를 표시하는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한 음절을 표기한다. 때문에 정사각형에 끼워지는 형태이며, 이로써 한자와의 조합이 좋다. 현대에는 한글로 된 문서에서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쓰는 가로쓰기와 문장부호와 띄어쓰기를 도입해 가독성이 뛰어나다.

한글이 되기 전[편집]

훈민정음 참조.

한글이 되고[편집]

원래 있던 음들 몇개가 없어졌다. 모양은 깔끔해지고 적어도 우리 말을 글로 적기엔 충분하다. 아니 넘친다. 근데 외래어른ㅅ 적기 까다로워졌다. 쬐끔 아까운데 영어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 이름 제대로된 발음으로 쓰지 않으니 됐다.

우리말을 쓰는 우리글의 정체성이 한글로 뚜렷해지고 현대 한국어를 쓰기 너무 완벽한 글이 되어 한자를 점차 쓰지 않게 되었다...?

한반도권[편집]

한반도의 두 체제 공식 문자이다.

부칸과 대한민국 한글 사용 비교[편집]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느냐만, 이 문서는 한국식 한글로 작성된 문서다.

한글날[편집]

  • 한국:10월 9일(공휴일)
  • 북한:1월 15일

전산처리[편집]

  • 한국:한글 조합형 인코딩, EUC-KR, CP949, 유니코드 UTF-8 등 인코딩 방식. 장문서 위주의 폰트 발달. 헤드라이너는 거의 상용폰트.
  • 북한:김일성 김정일 무조건 크고 진하게

맞춤법과 표준어표기법[편집]

  • 한국:연음과 관계없이 형태를 살려 표기, 사이시옷법, 각종 예외.
  • 북한:원쑤. 현지 사용자께서 추가 요망.

외국인들이 보는 한글[편집]

웃유를 특수문자로 인식하는 듯 하다. 웃은 사람 유는 뭐지. PS2 버튼 모양과도 비슷하다고 느끼는 모양. 의외지만 한자와 가나문자와 구별을 못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일부러 한글과 한자, 가나의 구별법을 알려주는 문서가 인터넷 여기저기서 발견된다.

사실 글이 모양이 장식을 전혀 배제한 간결한 모양 때문에 배우기 쉬운 문자로 알려져 있지만 로마자 언어를 쓰는 입장에선 첫소리와 모음, 끝소리의 기호를 각각 조합해 글자를 만든다는 것은 매우 생소한 경우일 것이다. 한글이 배우기 쉬운건 한글 자체가 우리 말에 적절히 맞는 글이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선 쉬운 것이지 당장 외국인이 배우기는 아마 아랍문자보다 더 익히기 어려운 문자일 것이다.(어렵다기 보단 생소한) ㅔ와 ㅐ의 구분부터, 한국인도 구별해서 쓰지 않는 쉐와 셰 등. 소리가 문자를 배울 때 중요하기 때문에 음가가 모국어에 아얘 없거나 구분하지 않음(일본:ㅗ,ㅓ,ㅛ,ㅕ,ㅜ,ㅡ)이 있게 되면 어려울것이 당연하다.

현대의 한글[편집]

대표적인 동아시아의 2바이트 문자로써 많은 전산화 시도가 있었고 완성형과 조합형, 코드페이지 949, UTF-8 유니코드 등이 그것들이며, 현재 유니코드를 가장 많이 쓰고있다. 한글의 자음은 공문서나 보다 공식적인 문서, 순수 문학 등에서 자음이 항목의 순서를 나타냄을 제외하고는(예:ㄱ.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국군이다)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는 않는다. 자음은 그 소리를 나타낼 수 있는 첫 음일 뿐 소리로 낼 수 없다. 예외로 일상생활에서 주고 받는 평서나 가벼운 TV프로그램 등에선 보다 시각적으로 의성어를 표현하기 위해 자음만 단독적으로 쓰기도 한다.(예:ㅂㄷㅂㄷ, ㅋㅋㅋ, ㄷㄷ, ㅎㅎㅎ) 또한 한 집단 내에서 그 집단에서 쓰이는 용어를 간략화 하기 위해 자음만을 쓰기도 한다.(ㄹㅇ, ㅅㅅ, ㅈㅅ, ㄱㅅ, ㅂㅅ)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