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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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하나님은 일부 종교에서 찬양하는 유일신들 중 하나이다. 세상사람들의 속칭으로 야훼라고 불린다.

정체[편집]

그의 나와바리는 메소포타미아문명이 꽃피웠던 중동으로 아주 기름지고 풍족했던 땅이였다. 수메르와 아시리아 문명과 바빌론 문명에 있던 신을 쫓아내고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던 자들을 중동으로 데리고와 사육해서 지금에 이른다. 왜 지구를 6일안에 만든 분이 나와바리를 그쪽에 정했을지 모를 일이다. 여튼 그곳은 에덴동산도 있었을 것이고, 아담과 이브의 자손들이 여러 나라를 세웠을 것이다. 대홍수가 날 정도로 물이 풍족한 땅이였는데 인간들이 그 풍족한 땅을 더럽게 쓰자 그곳은 사막이 되었다. 빡친 하나님은 여기 사는 이들에게 더욱더 강력한 계율과 벌을 부여하고, 명령해서 일을 시킨다. 하지만 거기 살던 인간들은 더럽게 말을 안들어서 자기들끼리 또 싸우고 멸망하고 벌받고 하나님 말 잘 들은 유대인은 부흥한다. 그 유대인 중에도 막장으로 하다가 망하고 말 잘듣는 사람은 부흥하고를 계속 반복한다. 이런 와중에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 줄 구원자를 몇 명 보내는데 무하마드, 예수 등이다.

사막의 신[편집]

사막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만들어진 신이라 많은 성적 제약들을 가져온데 비해, 같은 지역의 다른 신은 농업의 신으로 섹스를 성스러운 행위로 보고 섹스를 매우 장려했다.

폭력성[편집]

지 맘에 안들면 마구 죽인다. 초장부터 대홍수로 중동지방을 한 번 싹 수장시켜 포맷해 버리지를 않나, 도시 하나를 불벼락으로 통째로 날려버리질 않나(도쿄대공습?), 사탄이랑 내기한다고 자기 잘 빨던 노인네의 재산 다 몰수해가고, 식구들과 노예들 다 죽이고 포도밭 다 망쳐놓질 않나, 가혹한 나라에서 노예로 있다가 도망쳐나온 사람들을 사막 한가운데에서 집도없이 살게 하질 않나, 여튼 답이 안나온다. 모세 5경까지만 봐도 하나님은 사람을 참 잘 죽인다.

하나님 말을 가장 잘들었던 유대교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과 같은 미국의 도움으로 자신들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이스라엘 지방을 다시 얻어 살게 되었다. 하지만 그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석유도 안나고 사막에다가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대체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자기를 잘 빨아주는 드는 사람은 왕이나 귀족으로 앉혀놓거나, 원래 귀족이나 왕이던 사람을 이뻐한다. 고단한 삶에 치여 종교고 뭐고 생각하기 힘든 사람에겐 벌을 내리기도 한다. 참 배신스럽다.

모순[편집]

재밌게도 온 세상을 하나님새끼가 만들고 자기를 안 믿는 새끼들을 다 패 죽인 역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구 반대편도 아니고 실크로드 건너 동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조차 그 어떠한 상도 벌도 내리지 않았다. 아메리카 역시 마찬가지이다. 예수꾼들 말마따나 성경에 나오지 않으니까 확실히 없는거다. 이것은 영향권, 나와바리가 중동지방과 유럽 일부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말고 다른 신을 믿지 말라고 했다. 하나님 말곤 신이 없는게 아니였던 것이다! 유일신이라면서 다른 신을 믿지 말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은 6일만에 세상과 함께 인간 두마리 또한 만들었다는데 현대과학으로는 인간이 있기 몇십억년전에 이미 동식물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나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해보았으나 내게 용기와 지혜를 주지 않았다.

왜 악을 방관 하는 것인가[편집]

인간 세상에는 인간이 인간을 해치고, 착취한다. 남의 폭력을 막기위해 자신들은 그보다 더한 폭력성을 갖추어야 한다. 결국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인간은 자신이 활을 맞지 않도록 하는 화살을 쏠 수 있는 성벽과 탑을 짓고, 밤새 횃불을 켜고 깨어있어야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벽을 깨는 포와 화살의 수백배의 살상력을 갖춘 총이 나왔고 그 총의 수천배에 달하는 핵미사일이 개발되었다. 전쟁, 마약, 살인, 테러는 모세가 사람을 이끌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거고, 예수가 인간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지고 죽은 이후, 무함마드가 깨우쳐 문맹이던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말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전지하고 전능하다고 믿는 유일신이지만 악을 저지르는 것을 방관하고 있다. 만약 신이 전지전능 하다면 인간 세상의 악을 모조리 없애 평화로운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 신이 전지전능하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르는 악이 신이 손 댈 필요가 없는, 신의 입장에선 악이 아닌 것이라면 인간이 뭐할라고 하나님을 믿는가? 만약 신이 전지하지 못해 인간의 세상에 악이 일어남을 모른다던가, 전능하지 못해 악을 처단 하지 못한다면 그 또한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이는 무신론과 관련이 있다. 그 아무것도 신이 있음을 증명하지 못했으니까.

예수 애비[편집]

마리아를 성령으로 강간하사 예수를 낳게했다. 마리아는 약혼자를 놔두고 미혼모가 될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