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대상 혐오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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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특정 대상을 혐오하는 책은 하나의 장르화 되어있다. 혐오의 대상은 국가나 민족이 될 수도 있고, 사회 특정 계층, 정치 세력 등이 된다. 이 장르의 모든 책들은 전부 정치적 욕망이 그득그득한, 사회과학 분야의 교수들이 쓴다.

이런 걸 쓰는 이유[편집]

간단하다. 이에 대한 동정을 보이는 사람들을 파묻어 버리면서 이를 혐오하도록 강요하고, 그 혐오로 자기 세력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 혐오 대상의 지지세력은 그들을 탄압하기 이전까지 소수의 격렬한 행동을 하던 세력이였다.

혐오 선진국[편집]

일본의 책방에서 가장 잘 보이는 섹션이 혐한 서적 코너이다. 일본에게 있어서 한반도는 그들의 정치에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혐한으로 우익 세력이 자기들 끼리 결집하고, 북한의 위협(요코다 메구미 납치 사건 등)으로 우익의 군국적 태도를 정당화 하면서 지지도를 끌어올리는 거다. 재특회 같은 극우 세력같은 더 과격한 단체가 조총련과 민단과 마찰을 빚기 전까지 조총련과 민단은 일부 개방주의, 진보주의 일본인들과 함께 일본 사회의 시각으로 볼때는 매우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했고, 실제로 일부 얻어낸 전과가 있다. 종전 전 까지 일본으로 온 한반도인들이나 종전 전 까지 일본 점령 지역 아시아인들에 한해 일본 국민의 선거권만 제외하고 일본의 거류와 노동 등을 완전히 허락하는 특례가 있는데, 재특회가 이 특례를 폐지하자는 모임이다.

대표적인 책[편집]

  • 일본은 없다: 전여옥 저. 이건 혐일 책이다. 1993년 작으로 이 책이 나올 때만 해도 일본에 대한 컴플렉스가 상당하던 시대였다. 이런 반일 정서로 한국인들의 결집을 이룬 사례는 수 없이도 많다. 당시만 해도 "일본을 배우자" 이딴 소리 하면 '쪽바리', '친일파새끼' 등의 욕을 들었다. 이런 소리를 해서 '일본물 먹은' 엘리트를 자처하려고 하던 일부 학자들이 있던 것도 사실이다. (왜냐하면 일본물을 먹었다는건 믿기 힘들겠지만 당시로써는 상당히 세련된 것이였다.) 놀랍게도 현재는 일본에 배울 게 정말 전혀 없다. 책의 내용은 일본인은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이러고 있는, 혈액형 별 심리테스트 스러운 책이다.
  • 치마바람: 오선화 저. 이건 혐한 책이다. 오선화는 김완섭 등과 함께 한국인으로써 일본에서 혐한, 반한 발언을 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높힌 사례이다. 내용은 비슷하게 한국인은 이렇다 저렇다 하고 있는 혈액형 별 심리테스트 스러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