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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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태진은 페이체이의 원본이며 원조이자 진짜 사람이다. 2011독립이전에는 페이체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었지만 자신도 모르게 페이체이를 2011년 독립선언을 함으로써 별개의 존재가 되어버렸다.


페이체이[편집]

그는 유독 배재대학교에 비전을 뒀었던 친구였기에 우리는 그를 페이체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렇게 불리기만했으면 다행이었지만 그의 무한한 까임소스는 주위에있던 친구들에겐 엄청난 필수요소였었고 결국 그들은 태진을 괴물로 만들어버렸다. 페이체이의 탄생은 장티푸스 라이연이후 그를 뛰어넘는 폭력의 화신이 탄생하는 날이었다. 모두가 경악하여 "오우- 페이체이!"라는 감탄사를 좔좔 내뱉게 만들었고 자신의 분신을 보고 분노한 그는 앰창 때리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앰창 폭력사태가 발생하였고 모두 입막음을 당하여 페이체이의 후속작 제작계획은 무력앞에 무참히 사라지는 듯했다. 하지만 페이체이의 감동을 잊지못한 몇몇 사람들은 비밀결사로 페이체이의 후속작을 만들었고 비밀리에 작품을 발표, 그후 2011독립선언전까지 제작자들은 도망자신세였다 카더라.


그렇게 태진은 페이체이와 별개의 존재가 된후, 트라우마에 벗어나서 별탈없이 잘살고 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