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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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주로 교육을 목적으로 가하는 신체적 벌이지만 이 문서에선 공교육에서 선생들이 학생에게 벌을 주고 학생들로 하여금 반성을 유도하고 존경을 얻고자 하는 변태적인 행위를 말한다. 사랑의 매라는 말이 이 변태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부모가 아닌 사람의 매에 사랑은 없는게 당연하다. 이게 없어질 때 까지 스승의 날 마다 초코파이 쌓아놓고 스승의 은혜 부르는 작태가 없어야 한다. 지들 패는 사람한테 초코파이 쌓고 노래부르고, 무슨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체벌을 하는 경우[편집]

자, 우리는 어떨 때 체벌을 받았는가. 일단, 성적이 낮아서 패고, 지각했다고 패고, 준비물 안 가져왔다고 패고, 숙제 안 해왔다고 패고, 떠들었다고 패고, 시험 답안 맞추는 날 시험지 안가져왔다고 패고, 똥싸느라 수업에 늦어서 패고, 문 쎄게 닫았다고 패고, 친구들이랑 장난한다고 패고, 복도에서 뛰었다고 패고, 머리가 길다고 패고, 치마가 짧다고 패고, 교실에서 담배냄새 난다고 전 급우를 복도에 줄세워서 패고, 운동장에서 줄 잘 못선다고 패고, 수업중에 졸았다고 패고, 개인이 개인에게 고작 저런 이유로 자신의 권위가 높음을 악용해 신체적으로 가학하는 봉건적인 작태가 현대사회에서 아직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작 학교폭력이나, 판치기, 일진(비행써클), 왕따(집단괴롭힘) 문제는 해결도 못하면서 애들 몇 대 패고 애들도 반성했겠지 하고 손놓고 있다.

초등학교 때 생각해보자. 여자아이가 간직하던 소중한 펜이 꺾여져서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고 생각하자. 교실이 어떤 광경인가. 다들 누가 범인인지도 모르고 억울하게 자기까지 책상위에 무릎꿇고 손들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범인이라면 어떤가? 끝까지 입을 막고 버티면 묻어갈 수 있지 않았던가. 또, 일기나 독후감을 쓰지 않으면 남겨서 기억도 안나던 그 날 일을 지어내서 쓰게한다. 읽지도 않았던 책을 줄거리만 대충 읽고 쓰게한다. 이런 체벌이 과연 어린 학생들을 계도 하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촌지로 학생 차별하는 년들이 저런거 신경쓸 겨를이나 있겠느냐만.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나쁜 짓을 체벌로써 거짓 시인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매직아이 1화에서의 장동민은 어릴 적 매우 가난하게 자랐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사오신 새 잠바를 입고 학교에 갔는데 반 친구 중 하나가 장동민과 똑같은 잠바가 없어졌더란다. 당연히 의심받을 상황. 선생은 어린 나이의 장동민을 잡아다가 5교시까지 끊임없이 체벌을 가했고 결국 장동민은 자기가 훔친것도 아니지만 훔쳤다고 시인했고 잠바는 그 친구한테 빼앗겼으며 그 후 더욱 선생에게 매질을 당했다고 한다. 이 얘기만 들으면 선생이 너무했네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교육의 현장에서 대한민국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지켜져야할 무죄추정의 원칙과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다. 애초에 용의자, 피의자를 무죄로 하고 확실히 그 사람이 했다는 게 입증되기 전까지는 그의 무죄를 보장해줘야 한다. 그리고 형벌을 보류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저지르지 않은 잘못을 괴롭히거나 물리적인 고문으로 당사자의 양심을 속이게 해 거짓 시인하게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이는 민주화된 대한민국에선 있을 수 없는 고문과 관련된 사항이기도 하다. 이런 체벌은 거짓 시인으로 자신에 닥친 상황에서 벗어나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으며, 권력에 순응하는 인간상을 공교육 현장에서 만든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일들은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상당히 진행된 2000년대 중반까지도 공교육현장에서 있어왔다.

원인[편집]

교사들을 방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 교사는 적어도 교실 안에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다. 학생들을 가혹하게 제도할 명분이 한국사회에 충분히 있으며, 학생들은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으며, 학부모는 자기 자식이 인질로 잡혀있어 뇌물을 주기도 한다. 권력은 사람을 도전적이고, 진취적이고, 좋은 선택을 하게 만든다. 반대로 권력은 사람의 공감능력을 감소시키고, 권력 자체에 도취하게 만든다. 폐쇄적이고 능력이 제한된 학교 안의 교사집단은 권력의 이점보다 수 천배의 권력의 나쁜 점을 안아야한다. 혹시 교사는 왜 두발규정에 따르지 않는가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아마 머릿속에 그 교사들이 말했던 학교가 직장이기 때문이다 라는 대답이 떠오르는가? 세뇌된 것이다. 교실안의 모든 권력이 집중된 교사의 발언은 학생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구축시킨다. 체벌은 학습이다. 권력으로 체벌을 시킬 때 학생들은 그 권력의 힘을 깨닿고 스스로 그 권력에 순응한다. 그리고 권력에 순응할 때의 평화를 학습한다. 교사들은 자신도 모르게 권력을 쥐고 학생들을 조종의 대상으로 생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권력에 순응 할 때 쾌감을 얻는 것이다. 심하게 말해 교사 개개인이 전체주의 사회의 수장이 되고 있는데 그걸 막을 수단이 전무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 개개인이 겪는 고민과 문제들에 일일히 신경쓰지 않는(혹은 못하는) 것이다.

반대론[편집]

일단 법률로써 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이 바뀌어 공교육현장에서 체벌로써 교육하는 것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건 선생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물론 사교육에서도 체벌이 횡행해선 안되지만 공교육에서 체벌이 훨씬 문제가 되는 이유는 공교육의 기능 그 자체이다. 체벌로써 학생들을 지도하고 관리하는 것은 국민에게 공포를 통한 통치를 공공연히 교육시키는 행위이다. 그리고 체벌은 필자와 같이 남을 가르칠 자격을 갖추고 임용고시까지 합격한 사회의 지식인 계층으로 불리우는 초중등교사들의 권위를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을 키운다.

가장 큰 반대의 이유로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에서 최소 2가지를 침해한다. 신체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 사랑의 매에 사랑이 있는가: 교사에게 학생은 어차피 남의 자식이다. 임용고시 붙었더니 국가가 선생에게 자신보다 열살은 어린 30명의 국민들을 1년간 관리하라 시켰을 뿐이다. 다들 경험했겠지만, 그들의 체벌엔 진정성도 뭣도 없다. 아침 7시에 등교해서 저녁 11시에 하교하고 학원도 다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졸지 않으면 그게 비정상이다. 근데 수업시간에 존다고 불러다가 벌 주고, 때리고 훈계한다. 상식적으로 학생이 수업시간에 자고 있으면 집안에 무슨 일이 있는지, 어디 아픈지, 우울증을 겪고있는건 아닌지 먼저 걱정하는게 상식적이다.
  • 위와 같은 이유로 개인이 개인에게 신체적으로 가학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다. 학생도 남의 엄빠한테 맞거나 엎드려 뻗칠 이유 없다. 성적이 안좋다면 상담을 해서 왜 성적이 안좋은지, 머리가 길다면 왜 머리가 길면 안되는지(???)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알려주고, 교정에서 흡연을 하는것이 왜 나쁜지 알려주거나 증거자료 첨부해서 경찰서 끌고가서 과태료 10만원 물게 하던지 해야지 왜 사람을 때리거나 괴롭히느냐 이거지. 저딴걸로 권위를 앞세워 몸을 괴롭히는게 논리가 딸리니까 그런거다. 왕따가 체벌과 반성문으로 해결될 일이였으면 대한민국은 왕따없는 공교육 현장으로 세계 교육계의 큰 귀감이 되었어야 한다.
  • 공교육은 개인을 교육시켜 그 수준의 개인들이 모여 사회를 일구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종의 국민 개개인이 납세한 세금으로 국가가 개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볼 수 있다. 때문에 선진국은 초중등 공교육을 국가의 이념 이상으로 중시한다. 파시즘적이고 봉건적이고 권위적인 체벌교육이 자행되고 있는 공교육이 해방 전부터 현재까지 쭉 명맥을 이어 온 나라의 사회는 얼마나 권위적이고 집단주의적이고 비논리적이고 폭력적일까?
  •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르친다: 말을 안들으면 때리고 벌세우면 된다고 생각하게 한다. 이게 공교육 차원이 되면 그것을 배운 사람들이 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폭력과 얼차려로 다스려지는 사회와 가정이 된다. 군대에서도 폭력으로 후임을 교육시키는 문화는 예전에 사라졌다.
  • 권력에 순응하는 인간을 키운다: 인간은 누구든 자신에게 죄를 물으며 물리적 고통을 받으면 자신이 죄가 사실인들 그렇지 않은 들 자신의 죄를 시인해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많은 학생들이 공교육현장에서 친구의 잘못에 누명을 뒤집어쓰고 벌을 받고 반성문을 썼었다. 이는 아주 비민주적인 작태로 대한민국의 공교육 현장에선 벌 주는 선생의 권력에 굴복 또는 순응하는 것을 오랜 시간동안 방임하고 있었다. 이러한 교육이 계속된다면 다음 세대에 일제강점기가 다시 일어날 경우 친일파와 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으며, 군부독재가 다시 서게 되었을 때,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는 독재정부의 권력에 빌붙어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이 다시 나오는 걸 지켜보고만 있어야한다.

옹호론[편집]

그러나 체벌을 대체할 수 있는 학생을 계도하는 수단이 딱히 없는 게 현재의 상황이기도 하다. 이것이 바뀌려면 공교육의 획일화된 교육을 개선하거나 좀 더 획기적이고 논리적으로 타당하며 비효율적이라도 학생을 제대로 지도하고 올바른 길을 가도록 하는 방법을 교육자들이 모색해야 한다. 아니면 공교육의 목적에 맞게 획일화된 인성을 기르는 것 보다 사회의 수준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만 관여를 해야한다. 즉, 학부모가 공교육에 기대하는 그 "인성교육" 을 포기해야한다. 가정교육 판타지로 받았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면 학부모의 책임도 크다.

  • 안패면 기어오른다: 교육 시스템의 문제이다. 사춘기 전후의 나잇대 사람 30명을 한 반에 앉혀놓고 체벌같은 통제가 없는 속에서 강의를 하는 을 어떻게 하는가. 당장 일본만 봐도 얼마나 개판인지 알 수 있다. 시스템은 그대론데 체벌만 없어진 것이다. 근데 차라리 그게 낫다. 체벌은 당장 없어져야 하지만 이런 시스템도 많은 토론과 검토를 거쳐서 바꾸도록 해야한다. 저출산 시대이기 때문에 이런 논의는 더욱 의미있다. 그리고 안패도 학생들이 안 기어오르는 선생들은 얼마든지 있다.
  •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 교권은 땅에 떨어 질 것이 아니다. 교권은 교사들이 학생들 위에 서서 군림할 수 있는 권위가 아니다. 교사들의 양심에 의한 교수를 정부(특히 권위주의 독재정권)의 간섭, 돈 많고 목소리 큰 학부모의 억지 등에 방해받지 않을 권리이다. 설마 그 배운 양반들이 체벌권을 박탈한걸 교권 침해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민주주의 정부의 보호 아래에서 자신들의 양심적인 가르침을 방해받지 않고 펼 권리를 가졌으면 피교수자들이 신체적 체벌을 당하지 않고 교습할 권리도 민주적으로 인정해라.
  • 체벌을 대신할 다른 방법이 있나: 근신, 학군 내 강제 전학, 퇴학 등의 징계. 이런 걸 모색하기 귀찮다면, 그냥 체벌을 하지말고 학생을 그렇게 살게 냅둬라. 오히려 이런 걸 못하게 하는 하국 사회 자체가 교사들의 교권을 매우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교권을 매질로 대체하여 학생들을 패고 얼차려주고 하는 거다. 또, 시험 몇 개 틀리고, 복도에서 뛰고, 머리 긴 것에 대한 체벌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딴 걸로 애들 뚜까 패지 말라고. 애들 한 반에 30명 한 학년 300명 쑤셔넣으면 그 쫍아터진 학교 복도에서 뛰면 당연히 다치는거지. 걔네들을 뛰지 말라고 팰 게 아니라 학교를 애초에 크게 짓던지.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 신도시인데, 애초에 도시 계획부터 크게 짓거나 작게 여러 개 지을 수 있었음에도, 건설 기업들 로비 등으로 학교 지을 땅 다 뺏겨서 그런거다. 이 나라가 교육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이 닭장 같은 학교 시설만 봐도 보인다. 그거 청소하는 거 다 학생 부려먹지. 드러워지지 말라고 신발도 못 신게 하고. 말을 말자 씨발.
  • 요즘은 오히려 학생이 선생 팬다든데: 왕따가 당할 이유가 있어 당한다는 분들인데, 패는것도 팰 이유가 있어서 패겠죠. 예전엔 선생 패는 학생 없었냐?
  • 교육을 목적으로 한 체벌은 폭력이 아니다: 사람이 말을 안듣고 일정이상의 성과를 내지 못해 막대기로 사람을 치는게 폭력이 아닌가? 손으로 싸대기를 치던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던 사람이 사람을 때리는건 똑같다.

그 외에 학생들을 제재할 방법이 뚜렷하게 마련 되어있지 않은데, 특히 강의를 방해하는 경우가 그렇다. 타 학생의 수업권을 침해했다고 벌금을 물게 할건가 징역을 살게 할건가. 이것도 결국엔 교사들 책임이긴 하다. 이전부터 체벌금지는 누누히 제기되어 왔는데, 거기에 대한 논의를 진지하게 해 본 적이 없으니 막상 체벌이 금지되니 대책도 없지.

종류[편집]

여러 종류가 있다. 물리적 폭행을 가하는 체벌, 간접적으로 신체에 무리있는 행동을 시키는 체벌, 신체적인 행위로 인해 수치심을 일으키는 벌까지 포함한다.

매질[편집]

주로 회초리 등으로 사람을 구타한다. 가끔은 손을 쓴다.

부위[편집]

  • 엉덩이
  • 허벅지
  • 허벅지 뒤쪽
  • 발바닥
  • 손바닥
  • 머리
  • 싸대기
  • 종아리
  • 손등
  • 손등 쪽 손가락
  • 전신

도구[편집]

  • 단소
  • 목각
  • 규격회초리
  • 밥주걱
  • 대걸레자루
  • 죽비
  • 목도
  • 식칼

얼차려[편집]

  • 손들기
  • 엎드려뻗쳐
  • 무릎꿇기
  • 앉았다 일어서기 반복
  • 팔벌려뛰기 반복

수치심을 주는 벌[편집]

여러분도 알다시피 벌을 받게되는 현장이 학생 30여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교실 앞에 나가서 맞던지 엎드려있던지 하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그 어떤 벌이라고 해도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일종의 조리돌림이며 이것으로 공포감을 심어 통치하는 일종의 파시즘적 교육이다.

  • 여학생에게 다리 책상에 올리고 엎드려 뻗쳐 시키기
  • 엎드려뻗쳐 하고 다리에 단소 꽂아서 고정시키기
  • 이 외에 너무나 좆같은게 많아서 굳이 여기다 적어도 의미 없다. 선생들이 쓰레기
  •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라에 소개된 체벌: 사연 작성자의 고등학교 시절 담임은 나무 밥주걱을 손목의 운동을 최소화해 주걱의 반동만으로 스윙하며 그 반동으로 남학생의 거시기를 툭 치는 체벌을 '단련' 이라고 하며 가했다고 한다.

기타[편집]

2005~7학년도 재직하던 분당 모 중학교의 모 체육교사는 체육복 미참, 체육 실습 준비물 미참한 학생들에 대한 체벌로 모나미 153 볼펜을 왼쪽 콧구멍 안 쪽 벽에 얕게(깊숙하지 않게) 대고 왼쪽 코 바깥쪽을 엄지로 받쳐 살짝 찝는 너무 특이한 체벌을 가한 바 있다. 찝힌 코 쪽 눈에서만 눈물이 또르르 흐르는 놀라운 체벌이다.

연대체벌[편집]

한 명이 잘못해서 싸잡아서 맞아야 하는 경우. 이런 일은 어디서 자주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면 이만큼 야만스러운 체벌도 없다. 대표적으로 군대는 연대책임이다. 그래서 하나가 잘못하면 분대장과 기타 책임자가 같이 뺑뺑이 돈다. 하나가 내무생활을 이상하게 하면 니위로 내밑으로 다 집합이다. 효과적일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요지는 함부로 개길 수 없는 대등하지 못한 구조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초중고등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문제가 되는 것인데, 아주 유구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으로써 빈번히 있어왔었다. 교사와 학생이 사람 대 사람의 대등한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교실에서 두놈이 싸웠다고 30명이 맞았던 것이다. 마치 로마시대 노예 주인이 도망갔던 노예 잡아다 놓고 노예 전부 불러다가 채찍질해서 노예들끼리 도망간 노예를 졸라게 쪼게 하고 한편으론 노예를 도망가지 못하게, 더욱 주인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것인데, 21세기 공교육 현장에선 이런 불합리한 체벌이 일어나선 안된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