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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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차승원의 모습

차승원이집트의 초대 왕이다. 그의 정치는 모든 이로 하여금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게 하였고, 그 결과 강대한 이집트가 결성이 되었다. 그는 한 때 차승원의 헬스클럽이라는 교단을 설립했다. 그러나 금방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그 교단이 행한 일이나 인원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생[편집]

그는 태어났을 때 불가사의한 행동을 하였다. 갓 태어난 아기가 눈을 부릅 뜨더니, 어머니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천도복숭아의 산지인 무릉도원으로 '날아갔다'. 그 모습이 너무나 기이하고 신성하여, 그 지방의 사람들은 차승원을 왕으로 추대하기에 이르렀다. 이 때문에 지금도 천도복숭아로 인해 벼쟈대게 공화국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 후론 왕이 되어 잘 살았다고 한다.

큐투츠 선인[편집]

그가 무릉도원에 갔을 때, 그를 돌봐준 이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큐투츠 선인이다. 그들은 가 생각하는 선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들은 지금도 털보네 셀프 바베큐에서 볼수있는 털보의 형상을 하고 있다.

쿠데타[편집]

어느날 차승원의 행복한 인생에 걸림돌이 생겨 버렸다. 놀기 좋아하는 유희왕을 따르던 관리들과 그들의 군대에 의해, '차승원 왕조'가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그러나 벼쟈대게 공화국의 도움으로, 차승원은 목숨을 구하게 되었고, 현재 차승원은 벼쟈대게 공화국의 국무총리로써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