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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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한국의 마하야나 불교의 교파. 나말려초 승려 도의를 종조로 하고 있으며 혜능의 별호 조계에서 이름이 나왔다. 소의경전은 금강경이다.

역사[편집]

고려의 대각국사 의천이 중국에서 가져온 법화경과 화엄경을 중시한 교종의 분파, 천태종이 득세하자, 마치 여당을 견제하는 야당처럼 참선하고 여러 착한 일 하고 행동하는 수행하며 자신의 불성을 깨닫도록 수행하는 선종의 여러 분파들이 모여 대통합민주신당 스러운 거대 야교(野敎)가 탄생한다. 이게 조계종의 시작이다. 보조국사 지눌과 태고국사 보우 등이 국사로써 잘 해서 교세가 중흥했다. 이후 한국의 민족 교파로써 한국 불교인들과 함께 하고 있다.

특징[편집]

소의경전이 금강경인 만큼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고 자신의 불성을 알도록 하는 종교. 천수경으로 대표되는 밀교적인 특색도 있다.

유명 사찰[편집]

서울[편집]

  • 조계사: 인사동 위치. 조계종의 총본산이라고 하는데 딱히 행동으로 볼 때 그런 면모는 없다.
  • 봉은사: 삼성동 위치. 기독교+반공보수의 강남에서 불교+민중 포지션을 맡고있는, 하여간 특이한 절. 위치도 코엑스 옆이라 그 일대 빌딩들 사이에 있다. 강남 아니랄까봐 지하철역, 부지 등 부동산 문제로도 많이 엮여있다. 데이트 코스로 나쁘지 않다. 옆에 커피집도 있고. 단, 예의상 커피를 들고 절 들어가지 말기. 절을 들리고 커피집으로 가라. 대충 코엑스 영화 - 절 구경 - 그루나루에서 차 한 사발 순이 좋다. 봉은사역이 있으니까 다시 왔던길로 돌아가서 전철타고 논현동 가라.

강북vs강남

유명 승려[편집]

  • 성철
  • 법정: 유명 서적인 '무소유'의 저자. 그 외에 숫타니파타 번역에도 참여했다. 입적 때 까지 자신의 무소유 사상을 실천하며 불자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던 승려.
  • 숭산: 미국에서 대단한 선교를 행했던 승려. 영어실력은 훌륭하다고 할 수 없었으나, 심심상인이라고, Only Go Straight, Only Don't Know (오직 정진 뿐이며, 그저 모를 뿐이다.)로 유명하다. 미국에서 선교를 할 때 몇 미국인을 귀의시켰고, 후에 그 들은 한국으로 와서 조계종 승려가 되는데 그들이 청안, 현각이다.
  • 설정: 현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서울대 원예학과 수료라고 했다가 방통대로 수정한 역사가 있다. 여승 사이의 숨겨둔 딸이 있다는 의혹이 있는데 부정하고 있다. 대구의 룸싸롱을 즐겨다닌다는 증언이 많다.
  • 명진: 전 봉은사 주지. 조계종의 내부고발자. 조계종에서 파문당했다. 본인도 룸싸롱을 출입했었다. 그랬지만 계율을 어기지는 않았다고 한다. 스님이 룸싸롱에 갈 일이 도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