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하여[편집]

대한민국의 정당. 국회 원내 교섭단체이며 원내 제 2 정당이다.

이념[편집]

반지성주의로 노인들과 일베충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수꼴이나 극우 등으로 표현하기가 힘든 병신집단이다. 수꼴이나 극우라고 하려면 애국심이라도 있어서, 제 6공화국이 상해임시정부 계승했다는 것에 대한 의문은 갖지 않는다. 아직도 박근혜를 옹호하고 있다. 이들의 이념은 그냥 병신주의 이다. 병신짓을 해서 병신들의 지지를 얻고있다.

정치혐오주의[편집]

니들 같은 새끼들만 없었더라도 늘어나는 게 좋은 거다.

신기하게 이 정치세력은 지들이 정치인이면서, 정치혐오를 국민들에게 주입시킨다. 좆밥들이 밥그릇 뺏길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얼마나 처절하게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1. 연속된 막말의 의도는 "제에에에발 우리가 이렇게 개차반으로 싸우고 자빠졌으니까 국회는 신경 꺼, 이 개돼지들아!!!!" 이다.
  2. TV 조선은 누가 막말을 했느냐는 일언 반구도 없이 막말 국회 라며 헤드라인을 뽑고 있다.
  3. 그 막말을 한 대상의 도시에 당 대표가 뭐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가 있다. "제에에에발 이 황교안이한테 돌 좀 던져주십사!!! 제에에에에발 계란 하나라도 던져주십사!!" 하고 있다. 그러면 지들 지지자들이 알아서 지역드립하고, 지들끼리 뭉친다.

그러나 사람들의 정치적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기만 하고 있다. 이게 이들의 정치적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정책[편집]

각종 당 내 비리를 옹호하는 친 권력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역사[편집]

민주정의당(잔존하던 군부세력, 노태우 등), 통일민주당(김종필 등), 신민주공화당(김영삼 등, 상도동계)의 3당합당으로 결성된 민주자유당으로 시작해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거쳐 자유한국당이 되었다.

새누리당[편집]

친이에게 작살난 친박은 박근혜 비대위로 수 차례 선거에서 성과를 거둬, 다시 당권을 쥐기에 이른다. 박근혜 정부는 세워졌으나, 친박의 득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이후 선거에서 김무성, 유승민 등이 대두한다. 친이에게 당한 기억이 있는 친박의 횡포에 공천이 파탄났고, 선거 대패로 이어지며,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이는 다음 대선까지 이어진다.

창당[편집]

홍준표 비대위로 위기를 수습하고자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바꾸기로 한다. 이 새끼들이 어떤 것에 '자유' 라는 말을 쓴다는 건 자기들 외의 것을 모두 빨갱이로 하겠다는 것으로, 대충 당론을 냉전시대 매카시즘으로 돌린다는 것을 보여준다. 박근혜가 탄핵당하고 대선으로 정권을 빼앗기고, 당명까지 바뀌었으나 여전히 당권을 친박이 쥐고 있었다. 어지간하면 당을 위해 내쫓을텐데 못 내쫓은 이유가 뭘까. 친박 외의 당론은 전부 다 척살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당대표가 황교안이 될 정도로 친박의 위세는 컸다.

몰락[편집]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대구시장 제외하면 광역지자체를 전부 날린 자유한국당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탈당파를 거둬 미래통합당으로 당명을 개명하며 막을 내린다.

미스터리[편집]

자유바야시 한국콘[편집]

윤서인과 비슷한 행보를 이어간다. 윤적윤 한적한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때는 북한군 김영철 한 명 방한에 대응해 통일대교 봉쇄 집회를 노인네들과 열어 자신들의 자유수호 의지를 결연히 했다.
    •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 집권세력이였던 자유한국당의 전신 새누리당의 대표 김무성은 10월에 황병서, 최룡해 등 북한군 수뇌부 여럿이 방한한 것에 기뻐하며 한 껏 화해무드를 취하는 이적행위를 했다. 제 17주년 유주탄신일 연합뉴스 천안함 피해자들 보상은 대충 해버리고 천안함사태를 일으킨 전범들과 저러고 있던 종북 정당.
  • 2005년에 노무현 김정일이 비핵화 합의한 것, 나중에 깬 전례 있다! 문재인때 비핵화 합의한 김정은은 거짓말 중!
    • 이명박근혜 때 영변 폭파와 재가동이 전부 이뤄졌다. 경제재제 때문. 2008년, 영변 폭파 했으나[1], 2013년, 재가동한다.[2] 노무현이 해놓은거 이명박때 받아 먹어놓고, 파괴시킨 핵시설 재가동 하는 것도 못막는 새끼들이 입만 쳐 살았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면 어쩌자고, 또 니들처럼 대북재제라며 아가리 닫고 있다가 연평도에 포격받고 천안함 사태 나라고?
  • 2018년 3월 9일, 자유한국당은 언론탄압의 피해자라며 배현진을 영입했다.
    • 같은 날 길환영 전 KBS 사장도 영입되었다. 그는 이명박 정권 때 사장으로 임명되었고, 2014년 세월호 사건 피해자 수를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비교하는 보고를 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사죄했다가 청와대의 압박으로 사퇴했다. 그리고 이 사건을 보도부와 함께 폭로했다가 사장과 함께 전부 좌천되거나 해임되었다.
  • 김대중의 대북송금을 까고 있다.
    • 이명박은 노태우 이후 역대 가장 많이 대북송금(핵 개발 지원금이다. 이명박 때부터 핵개발이 가속화 되었고, 박근혜 때 완성되었다.)한 대통령이다.
  • 자신들의 정적을 전부 안보팔이로 북한과 엮는다.
    • 군인 보훈, 복지에 대해 군대는 원래 힘들다며, 노오력하면 된다고 했다. 경찰은 미친개라고 했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강효상(비례대표)은 한미 정상 통화록을 공개했고, 같은 당 국회의원 정용기(대전 대덕)은 김정은문재인보다 낫다는 말을 했다. 이미 이런 싹수은 노무현 때 NLL 관련 녹취록 등 각종 외교 관련 기밀을 공개했던 것 부터 싹이 보였다. 이게 보수의 안보의식이다. 이 빨갱이 새끼들을 태극기를 들고 옹호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정당해산심판 청구해야한다.
  • 결국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렇게 망했다. 라는 슬로건을 써서 한적한을 스스로 확인시켰다...

상황[편집]

리더나 정신적 구심점이나 정치적 철학이나 목표가 전혀 없는 가운데, 여러 계파들의 잔챙이들만 짬뽕이 되서 마치 옛날 열린우리당 처럼 내부의 친박계에 의해 아무것도 못하고 분열해가는 110여개 거수기들이 언론과 재벌에 의해 움직이는 껍데기만 있는 당이다. 심지어 당내 의원인 법사위원장까지 오옹갖 음해에 시달리고 있는 현 상황에서 바람이 불면 꺼질 촛불 처럼 숨만 붙은 상황이다. 결국 믿을 건 사이다 론(論) 을 등에 업은 막말과 반지성주의 밖에 없고, 이것들로 몰리지도 않는 여론을 몰고가려고 애쓰는 막장의 끝에 치닫고 있다. 이것도 아마 주요 언론들과 재벌들의 입김으로 제 살 깎아먹는 줄 알면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지지자들 또한 매우 막장이라 광화문 촛불 조형물을 파괴하고 성조기를 흔들며 친일발언을 서슴지 않는 내란단체가 되어, 이미 국민 대다수가 등을 돌렸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2018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편집]

그래, 망했다

개 쳐발렸다. 광역자치단체장에서 대구광역시장과 경상북도지사 밖에 당선자가 없으며, 기초지자체장은 전체 226석 중 53석(전체 중 약 22.6%)만 가져갔다. 특히, 서울과 경기에서 개털려 버린게 매우 크다. 서울시의회에서 100석 중 3석, 경기도의회 129석 중 단 한 석 잡았다. 수도권에서 자한당의 지방자치는 소멸했다. 경기도에서 광역의회, 거의 대다수 기초의회에서 자유한국당이 교섭단체를 이룰 수 없는 데, 이는 즉 자유한국당 이름으로 지방의회 안건을 낼 수 없다. 한 4년간 조옷됐다. 민생에 가장 직접적으로 닿아 있는 게 지방의회에서 만든 복지정책, 지역경제부양정책인데 이게 2년 뒤 총선에도 영향이 분명 있을 것인데 수도권에서 자한당이 아주 박멸이 됐다보니 기틀이 아얘 사라졌다. 재보선은 더 가관인데, 국회 12의석 중 겨우 한 석 밖에 당선을 못시켰다. 친박이 이때다 싶어서 무릎꿇고 눈물의 똥꼬쇼를 하며 홍준표를 공격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한심한 새끼들이 또 없다.

이 선거로 홍준표 첩자가 당대표에서 사퇴하고, 김성태가 당대표 권한대행을 하게 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편집]

박찬주[편집]

박찬주가 황교안과의 친분으로 자한당에서 천안을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출마를 피력했다. 당연하지만 당내 반응은 싸늘하다. 참고로 박찬주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당내 의견[편집]

결국 박찬주는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후에 2020년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미래통합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