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사전:오늘의 말/보존 문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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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 보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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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1

“우리에겐 봇이 없어서 대문 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자유인어드민, 봇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오늘은 다행히 목표량을 달성했습니다. 기쁩니다.”

자유인어드민, 기뻐하며

“오늘의 목표는 문서수 300개 달성입니다.”

자유인어드민, 1월 21일 목요일에

“택도 있습니다.”

잉여, 키보드를 터치하며

“오늘의 목표는 문서수 350개 달성입니다.”

자유인어드민, 1월 22일 목요일에

“오늘의 말인데 왜 지난날의 말도 나옵니까!”

Breakkis, 붕노하며

“이게 다 봇때문입니다. 을 잡아와야 합니다.”

어드민, 치를 떨며

“유저박스에 분류를 넣고있는데 사용자 문서에서 보면 분류가 안들어가있음 ㅡㅡ”

의자양반

“유저박스에 분류를 넣고있는데 뭔가 이상함 ㅡㅡ”

의자양반

“onlyinclude 밑에 분류를 넣어서 그렇군요, Sorry.”

의자양반

보존 2

“여러분 유저박스에 분류좀 넣어주세요”

의자양반, 현기증이 나며

“오늘 목표 문서수는 망한 것 같습니다.”

Beakkis, 현재 문서수를 보며

“몇시간 전에 자유인사전 has a problem이 뜬건 뭐죠?”

Kim군, 몇시간 만에 방문하며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스핏파이어, 며칠째 눈팅하며

“오늘의 목표는 문서수 400개 달성입니다.”

자유인어드민, 1월 23일 토요일에

“어제는 너무 블록버스터한 하루였습니다.”

자유인어드민, ㅋㅋㅋㅋㅋㅋ

님들이 오늘도 농땡이 피우면 폭업함”

Breakkis, 서버 사망사태에 손을 떨며

“랜덤 효과를 구현하는것이 시급합니다.”

의자양반, 머라고요?

“요즘 자유력이 떨어져서 새글이 영 적습니다.”

Breakkis, 게임하며

마영전이 위키유저를 다 쓸어가고 있습니다.”

잉여, 이비에 열광하며

보존 3

“우리에겐 이 없어서 대문 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자유인어드민, 봇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며,그리고 여기 들어가보세요www.meatspin.com(IP:59.5.4.27)

마영전은 성인게임이라는데 사실입니까?”

Bob.s.good, 코쑤시며

“조만간 다시 위키주기가 찾아오면 불타오를것 같습니다”

사용자:licentadmin

“오늘의 목표는 문서수 450개 달성입니다.”

자유인어드민, 1월 25일 월요일에

외톨이 문서를 구제합시다. 링크를 넣던지 아니면 내용을 보강해야 합니다.”

의자양반

유비트의 항목을 채워주세요. 저는 귀찮아서 안합니다.”

류키오르텐, 귀찮아하며

“글씨 고대비(대)급임”

Breakkis, 화면을 축소하며

“오늘은 너무 나섰습니다.”

자유인어드민

“랜덤효과 구현플러그인 깔기가 애매합니다. 깔기 복잡 크리”

자유인어드민

“다방 망했음. 플러그인이나 틀 빠진게 있는지 하위문서가 틀: 로 인식됨”

자유인어드민

보존 4

“재미있는 문서좀 올려주세염”

돌 로스

“어라? 여기 우리 사전하고 비슷한 데잖아?”

백괴사전 사용자, 놀라워하며

“내가 지금 자유인사전 보고 있는데 느낀게... 존나 열심히 안하면 백괴사전한테 묻힐 것 같애. 근데 자유인들은 열심히 안하잖아. 자유인사전 안될거야 아마.”

우월한 백괴신민, 자유인제국의 몰락을 예언하며

“백괴사전에서는 세워진지 얼마 안된 사전을 보며 선민의식을 느끼는 것이 문화인가요? 잘 알겠습니다.”

자유인어드민

“자유인사전을 살려야 하는데, 이름이 이상하다능... 바꾸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능?”

사용자:황제님

“백괴사전 인터위키좀 설정해달라능...”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아직까지는 외부 위키와 인터위키를 걸 정도로 거창한 장소가 아니기에, 추후에 토론을 통해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감사드립니다.”

자유인어드민

“식민지 개척질하지말고 영양가 있는 글이나 싸시기 바랍니다.”

Breakkis, 삽을 뜨면서

“자유인 사전에서는 백괴사전처럼 종교나 인물등을 그저 웃음만을 위해 대놓고 까는건 별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흠...문서 증가수는 빠른 편인데..짧고 별로 잼이 없음..”

어느 백괴인, 삐-하며

보존 5

“아무리 봐도 백괴가 원조라 당연히 백괴가 더 잼이 있지만...자유인사전의 빠른 발전을 응원합니다.”

백괴에서 온 초능력자, 이건 자랑도 응원도 아니여

“어째서 우리가 백괴사전을 따라서 이걸 만들었다고 생각했을까.”

김꽃, 코를 후비며

“불퀘행.”

머터질, 숨을 쉬며

“4년씩이나 된 백괴에서, 태어난지 1년도 안된 사전에게 하실 말씀이 이것 뿐입니까. 이왕 하시려면 한국어 백괴인의 매너와 센스를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자유인어드민

“백괴의 유머를 가져왔습네다. 잘 부탁 드립? 백괴~”

트플본좌

“백괴에서 온 분들중에 관리자 아니면 공식 발언이 아니니 무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백괴인간, 성전(이라 쓰고 대북 원조라 읽는다) 을 참전하며

“이런... 자유인사전에, 자유인들 보다, 하얀 요괴들이 더 많아질 기세로군요...”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자유인들의 유저박스는 큼지막한 것이 재수가 없어 쵸큼하게 바꿨습니다 헤헤헤!”

하얀 요괴인, 자유인들의 액세서리를 줄여버리며

보존 6

“씨발, 백괴사전에 묻히고 있어.”

자유인어드민, 봇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외톨이 문서를 구제합시다. 링크를 넣던지 아니면 내용을 보강해야 합니다. 하지만 백괴사전은 못 이깁니다.”

의자양반

“어라? 여기 우리 사전하고 비슷한 데잖아? 곧 망하겠네 ㅅㅂ”

백괴사전 사용자, 놀라워하며

“내가 지금 자유인사전 보고 있는데 느낀게... 존나 열심히 안하면 백괴사전한테 묻힐 것 같애. 근데 자유인들은 열심히 안하잖아. 자유인사전 안될거야 아마. 영원히.”

우월한 백괴신민, 자유인제국의 몰락을 예언하며

“백괴사전에서는 세워진지 얼마 안된 사전을 보며 선민의식을 느끼는 것이 문화인가요? 나랑 같은 생각이군요.”

자유인어드민

“백괴사전으로 연결되는 인터위키좀 설정해달라능... 뭐 설정하나마나 자유인사전은 망한다는 것을..”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아직까지는 외부 위키와 인터위키를 걸 정도로 거창한 장소가 아니기에, 추후에 토론을 통해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백괴사전은 못 따라잡겠죠?”

자유인어드민

“식민지 개척질하지말고 영양가 있는 글이나 싸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백괴사전은 못 이깁니다.”

Breakkis, 삽을 뜨면서

“자유인 사전에서는 백괴사전처럼 종교나 인물등을 그저 웃음만을 위해 대놓고 까는건 별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백괴사전을 못 이겨요.”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흠...문서 증가수는 빠른 편인데..짧고 별로 잼이 없음..”

어느 백괴인, 삐-하며

“아무리 봐도 백괴가 원조라 당연히 백괴가 더 잼이 있지만...자유인사전의 빠른 발전을 응원합니다. 응원해봤자, 자유인사전은 백괴에 눌려 망합니다. ㅇㅋ?”

백괴에서 온 초능력자, 이건 자랑도 응원도 아니여

(IP:121.175.128.46)

보존 7

“으으.... 이런 결과를 초래할 줄이야.... 일부 키보드 워리어가 백괴의 이름으로 반달을 해도 양해해주십쇼.”

처음으로 백괴에 자유인사전을 알린 사람, 그나저나 왜이리 오늘의 말이 길어졌냐고 불평을 하며

“자유인 사전을 도와주러 왔다.”

백괴에서 온 또다른 황제, 일반문서 수가 600개도 안된다는 것에 대해 불쌍해 하며

“이제, 하얀 요괴들도 모였고, 사람도 많아 졌으니, 특집기사와 오늘의그림 따위를 선정하는게 어떨까요?”

우리의위대하신황제님

“기각합니다. 아디오스!”

치키니푸스 섹시오스, ↑위의 허수아비 황제의 말에 반론하며

“영 좋지 않으니, 하얀 요괴든 뭐든 개념만 있으면 항목좀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류키 오르텐

영 좋지 않음에 허탈해하며

“오랜만에 방문해봅니다. 공부도 인간관계도 인터넷도 영 좋지 못합니다. 어헝 슬픔~ ㅠㅠ”

kim군, 어헝 슬퍼하며

“옳지! 백괴에 실을 수 없었던 토막글을 여기다 쓰면 되겠군!”

부작가, 하얀 요괴

“하지마! ㅽ 하지마! 성질이 뻗쳐서 정말,ㅽ 하지마!”

독자, 작가의 ↑윗 말을 보고 유인촌의 말을 인용한 후 다른 이들은 절대 이해 못 할 언어유희를 이용하고 욕을 한 것을 명백히 부정하며

“솔직히 올해는 한화가 우승할듯”

사용자:Ahnkoon,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는 말을 홀로 되뇌이며

“공사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자유인어드민, 날밤을 새며

보존 8

내일?까지인줄만 알았던 수행평가가 알고보니 금요일 까지였습니다.”

의자양반, 밤새다 말고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며

“내려갈 은 내려간다.”

한화 이글스 감독 한대화, 꼴칰으로 조만간 내려올 자신의 구단을 바라보며

“더러워서 못 해먹겠네. 관 둬! 관 두라고!”

IE 사용자, 대문이 아스트랄한데도 지원을 못 받자 발광을 하며
“말이 미지원이지 대문은 일단 최대한으로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자유인어드민, 다이나믹 로동을 하며

“요즘 심시티를 하느라 놀고 있습니다.”

자유인어드민, 제발 도로 유지비가 안나왔으면 하며

“다시 한번 묻겠다. 그대가 나의 시츄?인가?.”

천지, 왼쪽넷죽음둘을 하다 witch에게 죽으며

“어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구 곳곳에.. 오홉? 아 잠깐 크크크크”

박대기, 펌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관측하다 코에 파리가 들어가 절규하며

“안돼 그럴순 없어. 내가 저주에 걸리다니! 내가 내가!”

애플빠, 이걸 클릭하면 계속 반복된다저주에 걸려 아이폰을 떨구며

“제네로지엄/리센티엄 공동 IRC가 열렸습니다. 다만 아직 이곳에 노출은 안시키겠습니다.”

자유인어드민

보존 9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유인어드민, 문서수 700개 달성을 보며
“근데 사실 아직 멀음.”
자유인어드민, 욕심이 과해지며

“사실 7000개가 목표”

의자양반, 그럴리가

“군대에 가기전에 700개를 보다니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김륙기, 머리를 깎으며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장구벌레, 굿거리장단에 추임새를 넣으며

“날짜 문서 대량 생성하면 1000개도 가능합니다.”

자유자, 라면을 끓이며

외톨이 문서들을 구제합시다.”

의자양반, 외톨이 문서 구제 캠페인

“전 절대 드래곤 케이브따윈하지않아요!”

본드맛허브, 알주우며

“자꾸 누가 애스홀리그를 애스홀포리그로 바꾼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식후버퍼링, 배를 긁으며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내가 루저라니

어떤 루저, 신체검사를 끝내고

보존 10

“안녕하지 아니하지 않지 않습니까 입니다 입니까?”

본드맛허브, 유체이탈하며.며

“아아, 택수하고싶다!”

어느 야갤러, 실성하며

“학교 수업시간에 브로드밴드를 들고가서 온라인겜을 하는 맛은 그 어떤 몰컴의 맛보다도 달콤하다.”

엘릭스, 수업시간에 겜하다가 걸리기 직전에 웃으며

“필로컴 베타 진행중입니다. 도 어서 참여하세요!”

식후버퍼링, 필로컴을 하면서 히히덕대며

“휴일 풍년이요!”

의자양반, 9일 휴가에 정신을 놓으며

“님들도 게리모드나 사십쇼, 만사천밖에 안합디다.”

잉여, 포탈 2 사야겠다.

“연휴가 끝나갑니다, 대책이 시급하다구요.”

잉여, 절망하며

“하늘은 어찌하여 세상에 미각을 주었음에도 체지방이라는것을 만들었는가!!”

3y , 대갈공명의 무식에 울분을 터트리며

게리모드 반값 세일중. 이제 7000원 입니다.

의자양반, Weld 툴을 꺼내며

“↑ 지금은 아닙니다, 멍청하게 onlyinclude 뒤에 써서 지금까지 노출이 안됨.”

잉여, 피곤함을 느끼며

“반 자유인어드민 연합이 출범하였습니다, 젊고 실력있는 회원을 모집합니다.”

잉여

“↑ 반동이다!”

자유인어드민, IRC 밴을 하며

“크리스마스는 케빈이 진리 아니겠습니까?”

본드맛허브

“그럼 그 어드민 테러에 나도 힘을 보태볼까?”

로딩중, 오랜만에 고개를 내밀자마자 배신하며

보존 11

수능이 끝난지 $&&⅝일이 지났어요. 이제 8A년생의 차례입니다.”

의자양반, 수능을 망치고

“위에 있던 오늘의 말은 어제의 말도 아니고 몇 달 전의 말이 되었기 때문에 보존문서로 옮기겠습니다.”

의자양반, 틀:오늘의 말 문서에 쌓인 먼지를 털며

“오랜만에 오니까 오늘의 말이 날라가있군요. 근데 이거 그냥 잡담 나누는 곳 입니까?”

랄프, 겟앰프드를 키며

“근데 넘겨주기는 어떻게 쓰는겁니까? 이름 쓸때마다 귀찮군요.”

랄프

“32일 이라고, 33일 이라고,”

안군

“최근 자유인사전스패머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돼지상스로 인해 자유인사전에 돼지고기가 많이 쌓인 것이 원인이 된 것은 아닐까요?”

의자양반, 돼지는 리믹스 앨범 8번 트랙을 들으며

“야만족인 스패머족들이 시시탐탐 자유인사전을 노리고있습니다. Your Forces Underattack!”

Bob.S.Good, KFC 먹으러 갈 준비를 하며

“아직 살아 계시는군요들.”

금목걸이, 시험공부하며

“삼바 아이스크림!!!!!!”

Kim군, 뜬금없이

“여기는 언제부터 활기를 잃기 시작한 걸까요..”

벼쟈대게 공화국 탐사대,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틀:오늘의 말 문서의 작성 년도를 측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