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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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이승만(李承晩, 1875 ~ 1965.07.19)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정치인이며 제 1대 ~ 3대를 연임했던 전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조국의 독립운동에 대해 그럭저럭 평가 받고, 자유주의(한국에선 미국편이란 뜻) 국가 수립이란 공을 세웠다며 일각에서 칭송받지만 한편으로는 독재와 부정선거, 특히 다리 끊고 토낀, 일명 런승만 사태에 대해 비난을 받는다. 처음 이름은 승룡(承龍). 호는 우남(雩南).

가족관계[편집]

  • 배우자:박씨(이혼)
  • 아들: 이태산
  • 배우자:프란체스카 도너(자녀 없음
  • 양자: 이강석
  • 양자: 이인수

사망[편집]

1960년 5월 허정의 배려로 요양차 하와이로 망명한 이승만은 1965년 7월 19일 하와이 마우레타니아 요양원에서 뇌일혈로 숨을 거두었다. 시신은 비행기편으로 김포공항에 입국했으나, 국장을 원하는 유족측과 국민장을 하라는 박정희의 의견, 그밖에 국장도, 국민장도 안된다는 4.19 측의 반발로 어수선해지자 유족들이 가족장을 선택,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뤄졌다. 그의 묘소는 현충원에 위치한다.

주요 업적[편집]

사람 203명 중 2/3 이상은 몇 명이냐고 했을 때 203*2/3 = 135.33333... 을 반올림으로 내려 135명 이라는 답을 내놓은 기적의 수학을 보여주었다.

는 농담이고 왜 135.33333...을 반올림으로 내린 135가 정족수 2/3 미달인가는 당연히 135.33333... > 135 이니까. 하지만 이승만은 그의 의지로 이것이 맞다는 서울대 수학 박사들의 오피셜을 얻어낸다.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암!!!

자유경제원 이승만 시 세로드립 입선시건[편집]

루리웹 한 유저가 자유경제원의 이승만 찬양 시 공모전에 공모했다가 덜컥 입선되어 10만원을 받아 여친과 고기를 구워먹었다고 한다. 자유경재원은 뒤늦게 빡쳐서 고소니 뭐니 하는데, 정작 당선시킨 복거일은 그냥 가벼운 테러라면서 고소를 만류한다. 상을 준 본인이 책임을 물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

관련 항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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