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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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ا إلاه إلا الله ومحمد رسول الله(라 일라하 일 알라 무함마둔 라술 알라, 하느님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이다.)”

شحادة(샤하다)

대하여[편집]

7세기 경, 인간 무함마드에게서 계시를 얻어 가르침을 편 것에서 유래한 종교. 경전은 꿔우롼;;, 흔히 말하는 쿠란이다. 쿠란은 당연히 아랍어로 쓰여진 책이다.

자세히[편집]

그들은 유일신을 믿는데, 이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다. 유대교와 기독교는 부인하지만, 이슬람교 사람들은, 걔들도 우리 하느님 믿어. 믿는 방식이 잘못되서 그렇지. 하는 식으로 인식한다. 그들도 경전으로써 토라라고 하는 모세5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잘 인용한다. 그들도 천사의 존재를 믿는다. 미카엘, 가브리엘 같은 애들. 하지만 그들의 제 1 경전은 꾸란이다.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을 절대 부정한다. 신 자체를 신으로 보며 무함마드도 그의 사도이지 그를 신격화하지 않는다.

무슬림[편집]

한국인들에게는 빡센 교리와 테러리즘으로 악명이 높다. 라마단같이 더운 기간 낮동안 무턱대고 굶는다던지, 여러 금지된 음식과 음료, 성차별 등. 하지만 그들은 다른 종교에 대한 포용력이 상당하다. 그에 따라 상대 종교도 반발하곤 한다. 예를 들면, 예수는 그리스도교의 그리스도(메시아)로써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 그 자체 인데, 이슬람교에선 이사(예수)의 아랍어)를 두고, 하나님의 또 다른 선지자 라고 인식하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 신자 입장에선 삼위일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으로 상당히 민감한 사안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온 우주를 보고 있고, 온 땅 곳곳에 선지자를 내려두고 그들에게 계시를 내렸다고 생각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부처 등. 이들의 특징은 완벽한 인간. 그들은 또한 무함마드를 존경하지만 그를 신격화하지는 않는다. 그들에게 무함마드는 이슬람교를 창시한 사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사람이다. 하나님은 오직 그들의 어떤 하나님 하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외의 신격체를 두지 않는다. 이로써 그들의 포용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다만 이는 보통의 무슬림들에 대한 이야기이고, 원리주의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하나고, 그 누구도 무함마드가 계시받은 그 말씀을 다르게 이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극단적으로는 이교도에게 테러를 자행하기도 한다. 물론 보통의 무슬림들은 이들로부터 자신들이 박해받는걸 두려워하고 이들을 혐오한다. 하나님은 평화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들의 잔혹한 폭력행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해 보이리라는 것은 무슬림, 그들이 더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사막의 유목민 문화에서 유래한 것 처럼, 무슬림들은 이방인들에게 관대하고, 시와 음악, 사람을 사랑하는 평화로운 사람들이다.

히잡과 차도르는 무슬림 여성들의 상징이다. 아랍권에선 이를 반대하는 여성단체의 목소리가 높지만, 다문화된 도시에서는 오히려 자신들이 무슬림인 것에 대한 자부심으로 잘 쓰고 다닌다고 한다. 그런 도시에는 남들 무슨 옷입고 다니든 신경 잘 안쓴다. 건조한 사막에서는 검정색 차도르가 예민한 여성의 피부를 자외선과 먼지로부터 지켜준다. 때문에, 히잡과 차도르가 꼭 남성의 소유물인 여성의 매력을 다른사람이 못보게 감추고 다니려고 쓰고 다니는 것만은 아니다. 나름 이유가 있는 이야기.

주의사항[편집]

사실 먹는 거 외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주의할 건 신성모독 빼고 딱히 없다. 이들에게 돼지고기는 금지이다. 그리고 발굽이 갈라지지 않은 고기(예를 들면, 개고기)와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먹을 수 없다.(새우, 오징어, 추어탕, 메기매운탕, 장어구이 등) 술도 먹을 수 없다. 권하지 말자. 대단한 실례이다. 사실 이 금주율 때문에 차와 커피, 담배가 도입된 이후 이슬람 사람들은 카페인과 니코틴 덕후들이 되었고, 차와 커피, 설탕, 향신료, 담배를 취급하는 이슬람 상인들은 석유 발견 이전까지 이슬람 사회에서 최고의 부를 누리고 살았다.

그 외에 여러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비이슬람권에서는 무슬림들이 그냥 그 사회에 적응하며 살기 때문에 비이슬람권에 사는 우리가 주의할건 딱히 없다. 캐나다 토론토 등 이슬람인구가 꽤 많이 사는 다문화도시에서는 할랄푸드라는, 무슬림들에게 허용된 음식이란 뜻의 인증마크가 붙어있는 식당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피자집이 많다. 무슬림들은 피자를 좋아한다. 치즈가 좋은가보다.

무슬림 남자친구에게 시집을 가려면 무조건 무슬림이 되어야 한다. 석유 부자 아들 만나서 결혼 할 생각이면, 히잡 두르고 다닐 각오 하고 만나도록.

포용력 부족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편집]

적어도 개독들처럼 자기 믿는 종교 교리를 사회 전반에 통용되는 상식인 줄 알고, 자신들 외에 다른 종교는 우상숭배라고 하는 새끼들은 아니다. "아니 예수님이 우릴 위해 죽어주셨으니, 우리의 죄가 씻어졌다구요! 그것도 모르세요?ㅎ." 이딴 소리를 마치 세상의 진리인 양 남에게 가르치려 드는 새끼들. 위 처럼, 무슬림들은 부처나, 예수나, 우리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존재인 신이 인간을 깨우치기 위해 세계 전역에 보낸 선지자라고 생각한다. 이는 쿠란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무함마드는, 자신 외에도 여러 선지자가 과거에 있었고 미래에도 있었다고 하며, 졸라 여러명이 있다고, 그들을 만나면 그들의 말을 하느님 말씀인 줄 알고 따르라고 한다. 언제부터 한국에 이슬람 연구가가 이렇게 많았는지, 예멘에서 난민 들어오니까 '이슬람'교도는 타 문화에 대한 포용력이 부족하다며 받으면 안된다고 개지랄한다. 다른 이유로 난민 수용을 반대한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슬람이라서 안된다면, 이건 개독으로 밖엔 안보인다. 난민들이 헬조센 사장들과 한국 개독 새끼들에게 어떤 차별과 멸시를 당할 지가 걱정 되어서 인도적으로 수용을 반대하는 게 가장 타당하다.

우상숭배 극혐[편집]

그들은 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형체를 숭상하거나 만들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형태를 본 뜬 것을 만드는 것을 금기로 하는데, 역시 우상숭배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에서 기인한다. 사실 기독교도 그런 우상숭배에 대해 항상 주의하고 있는데, 이슬람교 생긴지 천년 좀 안되는 세월이 지나 나온 기독교의 분파 개신교도 이들을 보고 맞아, 왜 우리가 성상을 보고 경외감을 느껴야 돼? 이거 우상숭배잖아? 하면서 성상과 성화를 만들거나 경배하거나 하지 않게되었다. 하지만 인간은 창의적인 동물이라, 여러 기하학적이고 수학적인 어떤 모양을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아라베스크 무늬의 카페트나 기하학과 황금비, 구도법 등이 적용된 완벽함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건축물 등이 이슬람 문화에서 만들어졌다. 근데 원리주의자들은 이 또한 우상숭배라며, 메카의 모스크을 부셔야한다고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