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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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AskedYou.png 안 물어봄
근데요? 어쩌라고요?


Nossak.png 싸가지가 없습니다.
보지 마십시오. 재수 옴붙습니다.

“그 분은요, 그 주제로 40분 이상 대화 할 지식이 없으세요.”

안민석, 정치를 주제로 만화를 그릴 지식이 없는 윤서인을 보며

대하여[편집]

만화가이다. 우리 주변에도 생각도 짧고, 좆도 모르면서 막 아는척, 의식 있는척 하는 사람 많다. 윤서인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이다.

왜 까이는가?[편집]

  1. 시사에 대해 잘 모르면서 시사만화를 그린다.
  2. 좆도 모르면서 쓸데없이 오만하다. 깨우쳐라 우민들아! 라고 하면서 도대체 뭘 깨우쳐야하는지 설득하지 않는다. 이런 설득을 못하는 것 자체가 자신이 무엇을 설득하고 이해시켜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설령 그걸 알고 깨우치려 하려 들면 바보 대중을 그리고 거기에서 벗어나서 바보 대중들을 바라보는 작가 자신을 그리는 스타일로는 설득할 수 없다. 이 자체가 시사 논평 만화 작가의 영량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3. 그래도 짬이나 구력이 있는데 성장의 기미가 없이 나르시즘에 쳐 빠져있다.

성향[편집]

성향은 무슨, 병신이다. 주로 쇼비니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진보주의자들을 감정에 치우쳐 냉정하게 생각하지 않는 무지몽매한 대중으로 묘사하고, 자신은 묵묵히 표로만 정치의사를 표현하는 젊은 보수로 그리고 있다. 이성이 있으면 걔들을 지지한다는거 자체가 있을 수 없지 않은가. 박근혜 이후로는 그야말로 아무런 정치적 구심점도 없이 언론과 재벌에 조종당하며 할줄 아는거라곤 허구헌날 안보 거리는 북무새들이자 의회수 110여개 껍데기들을 지지하는건 냉정이 보이지 않는 성조기 든 노인들 뿐이다. 샤이보수론도 그 딴 집단을 지지한다는 거 자체가 지가 쪽팔리니까 보수지지한다고 못하는거지 지들이 안부끄러우면 인터넷 밖에서 문재앙때문에 나라망한다고 지랄을 떨어도 옳다고 해줄 사람들이 있고 스스로도 떳떳하게 밝힐 것이다. 그리고 쇼비니즘에 갇혀있으면서도 자기가 '만화가 같지도 않고 타블렛으로 낙서나하는 일개 지잡 일빠출신 주제에 페북으로 존나 깝친다'고 엘리트의식에 빠진 자기가 소속된 언론까르텔 수장들에게 무시당하는 건 못 깨우치는 모양이다.

일빠박사 조이[편집]

"일본은 이런데 한국은 왜 이럼?" 이라는 논지가 많다. 일본은 이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다면, 그건 일본은 일본이고 한국은 한국이기 때문이다. 한국이 고쳐야 할 것들을 꼬집는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의 그것과 다르다라고 설파한다. 잘못된 것들은 다른 방법으로 고칠 방법이 많고, 그것들을 일본 스타일로 고칠 필요는 없다. 또한 한국인들이 그다시 신경쓰지 않거나 추구하는 가치가 없는 것도 일본은 이런것도 신경쓰는데, 한국은 너무 불결하다, 예의 없다라고 하고 있다. 일빠박사 조이를 조금 비틀어서 보자면 일본은 결벽증과 대인공포증의 나라이다. 윤서인이 결벽과 대인기피 증세가 있어서 한국과 맞지 않다면, 일본에서 살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만화제목이 일본 박사 조이인데, 그다지 박사급의 일본에 대한 지식은 보여주지 않는다. 여행 1달만 하면 느낄 수 있는 얕은 정취들만 보여준다. 일본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아니면 아얘 본인이 직접 하고있는 사업 등에 관한 정보나 일본에서 정말 주의해야할 매너 등을 알려주고 거기에 대한 배경 등을 그려서 설명해줬으면 더 좋은 일본 가이드 만화가 되었을 것이다. 저런 만화는 일본 여행가이드 만화도 아니고, 일본생활에 관한 만화도 아니며, 일본에서 느낀 한국의 단점을 설명하고 계몽하는 만화는 더욱 아니다.

조이라이드[편집]

야후, 조선, 뉴데일리에서 연재중인 시사 논평 만화. 야후에선 그다지 정치적인 논조가 약했으나, 조선닷컴에서 연재를 하며 어버이연합급의 수꼴 쇼비니스트가 되었다. 주된 논조가 바로, "우매한 대중들이 또 시끄럽게 떠든다. 하지만 세상은 보수의 가치대로 돌아갈 것이다." 이다. 새누리를 빤다고 한들 자신의 정견을 펼치는것 까지는 좋은데, 자신의 정견과 반대되는 가히 대다수의 사람들을 그야말로 좀비로 그리고 있다. 감정적이고, 무식하고, 잘 휩쓸리며, 시끄럽다가, 시간이 가면 다 잊어버리는 바보들, 그들을 더민주나 정의당 지지자, 혹은 그들을 전혀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로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들을 연민하게, 혹은 적대적으로 바라본다. 하물며 그들을 설득할 노력도 없다. 사실 이것때문에 윤서인이 까이는거다. 정치적인 식견이 참 얕고 좁다는게 대놓고 드러나는데, 그런 주제에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있다. 시사만평을 10년, 20년 그리고 있는 작가들도 이딴 오만한 관점으로 대중을 그리지 않는다. 조선일보 신경무도 죽을 때 까지 자신이 보는 정치적인 상황의 한 단편을 꽉 꼬집어 그렸지, 자신이 선동되는 대중을 보고 으이구 ㅉㅉ 하는 만평을 그린적은 한번도 없다. 이런식으로 대중들의 시위나, 인터넷에서의 루머등만 강조해서 그려왔다는것은 마치 네이버 뉴스의 뉴스는 안 보고 댓글만 읽는 새끼들 처럼, 그만큼 자신이 정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어둡고, 그나마 잘 보이는 대중들의 반응은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 사람은 정치평론 만화를 그릴 능력이 단연코 없다. 이러면서 조선TV이나 안보팔이에 선동되는 노인네들과 일베충들은 그리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그 노인네나 일베충이라서 그런것이다.

자신이 보수라는 것을 너무나 자랑스러워 한다. 진보나 보수는 여자친구vs트와이스가 아니라서, 나에게 좋은 일을 해야 진보를 빨든 보수를 빨든 할 것인데, 그가 빠는 새누리가 윤서인을 위해서 무엇을 했을까. 도서정가제...ㅋㅋㅋ 응 웹툰작가. 특히 야당의 복지정책에 대해 포퓰리즘이라며 일축하고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할 의지가 없는 나태한 사람들로 그리고 있다. 그야말로 노오오오오력충인데, 그런 말을 할 정도로 윤서인이 노오오오오오오력을 하는가 부터 의심스럽다. 일단 그림 부터 성장의 기미가 없다. 그건 그렇다 치고, 내용의 질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신의 작품이 왜 욕을 뒤지게 쳐먹는가에 대한 성찰이 없다는 뜻이다. 윤서인은 일본에 부동산을 가진 사람이다. 일 안해도 먹고살만한 인간이 복지정책 기대하지 말고 일하라고 이딴 소리 지껄이고 있는 것이다.

자유원샷[편집]

자유경제원에서 연재하고 있는 한컷짜리 만평으로 논조는 조이라이드와 매우 똑같다. 매 편이 우민들을 바라보고 있는 윤서인 자신으로 자아도취의 경지를 느껴볼 수 있다. 이게 바로 보수들은 점잖고, 상황을 냉철히 판단해 신중하게 의사표현을 하고, 진보는 감정적이고 잘 선동되고 그에 반대되는 의견에 버럭 화내는, 보수들이 그리는 예쁜 구도(수꼴 시네마틱 유니버스)이다. 현실은 군복입은 쉰내나는 할배들이랑 확성기들고 학교앞에서 버럭 화내는 할머니들로 이루어진 보수 시민단체와 새 새누리당의 조원진(앞의 할아방탱이들의 지지를 좀 받는다고 세상이 지 것 같은지, 국정감사 등에서 몰상식하고 어처구니 없는 막말을 내뱉는다. 이런 사람이 국회에 있는 것 자체가 수꼴들의 몰지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등의 보수 정치인들 다 같이 외신보도라고 지어내어 꾸민 가짜 뉴스들로 선동되어 진보를 빨갱이로 매도하고, 반박이 불가능하면 메신저(김어준) 등을 공격하는 정반대의 그림이 아니던가.

Guitar[편집]

자유경제원에서 주는 젊은 자유인을 수상했다. 네 다음 자유인.

  • 윤피셜: 맹모삼천지교는 맹자의 어머니가 이사를 3천번 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