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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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WOW) 는 눈보라에서 개발하고 국내에서는 오리온에서 유통중인 껌 형태의 마약이다. 다양한 맛과 중독성, 깊은 맛으로 세계적으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종류[편집]

와우는 여태까지 다섯 종류로 변화되어왔고, 각 종류마다 다양하고 새로운 맛이 들어있다.

오리지널[편집]

전설의 시작.

불타는 성전[편집]

새로운 월드 지역인 아웃랜드가 추가되고, 만 레벨이 70으로 상향되었다. 다양한 필드 PVP가 추가되었고, 투기장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PVP의 전성기를 가져왔다. 또, 아웃랜드 한정으로 날아다니는 탈것(이하 날것)이 추가되었다. 티어 세트 토큰, 정의의 휘장과 같은 레이드 개편으로 사람들이 좀 더 쉽고 체계적으로 레이드 던전에 발을 들이고, 장비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

아웃랜드의 규모와 공격대 던전 검은 사원의 최종 보스 일리단 스톰레이지의 스킬로 인해 발생되는 렉 때문에 많은 와우저들이 자신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였다.

리치왕의 분노[편집]

아제로스의 대륙인 노스렌드가 개방되고, 만 레벨이 80으로 상향되었다. 확장팩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얼음왕관 성채에 자리잡은 리치왕을 죽이는 것이 메인 스토리이다. 퀘스트 알림이나 탈 것 아이템들이 스킬 방식으로 변경되는 등 인터페이스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고, 겨울손아귀 호수나 정복의 섬, 어둠의 해안 처럼 공성전차와 같이 공성무기를 활용하는 대규모 PVP가 등장하였다.

대격변[편집]

여러가지 변화를 꾀하여 아예 다른 상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변혁을 가져왔다. 데스윙이 아제로스 대륙을 공격하였다는 설정 하에 기존의 아제로스 지역 전체의 모습을 바꿔버렸으며, 스킬 레벨 시스템을 삭제하여 스킬을 단 한번만 배우면 되게끔 만들었다. 그리고 전작들과는 다르게 날것을 신규 지역뿐만 아니라 기존 아제로스 지역에서도 탈 수 있게 만들었다.

새로운 보조 기술로 고고학이 등장하였는데, 이 고고학 스킬을 이용하여 각종 고급 에픽 무기, 장신구, 탈것 등을 획득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미칠듯한 노가다를 시작하게 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편집]

2012년 9월 27일 오픈 베타가 예정되어있다.

위인[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는 위인이 몇명 존재한다.

용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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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데젖[편집]

리로이 젠킨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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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이~ 젠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