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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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기독교에서 인간아 태어나면서부터 짊어진 죄.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게 된 이후 그의 자손이 대대로 그 죄를 지으게 된다고 설명한다. 하느님을 영접해 원죄를 구원할 것이란걸 알면 원죄를 용서받는다.

현대 기독교의 해석[편집]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악한 마음을 품곤 한다. 이러한 모든 일들을 죄로 생각하고, 기도로 자기의 내면을 성찰하고, 성경에 있는 여러 선지자들과 예수의 일화를 통해 반성하고, 일상화 된 신앙생활을 통해 반성한 내용을 실천해 가도록 한다. 이로써 나쁜 마음을 잠재우고 믿음으로 자신을 깨우쳐 나가는 것이 바로 구원이다. 일차원적인 의미로 오래전 이브와 아담이 먹어선 안되는 선악과를 먹은 죄를 계속 받고 있으며 이를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으로 구원을 약속받는 것으로 이해하고 믿기에는 현대인이 그렇게 순진한 존재가 아니다.

원죄를 피하는 법[편집]

  • 아담과 이브의 자손이 아님을 증명한다. 아담과 이브의 유전자의 유사성을 밝혀내지 못하는 한 그 사람은 아담과 이브의 피를 받지 않은것이다.
  • 부모가 크리스트교인 상태에서 태어난다.

불합리성[편집]

연좌제가 옛말이 된 현재는 죄를 지은 사람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그 죄를 짊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원죄가 있으니 구원받으라고 교회 오라고 하면 꺼지라고 하면 된다. 그 사람은 오오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저들은 하나님아버지를 모르옵니다. 하고 징징거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