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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주율이 무한소수인것에 대한 증명을 찾아 왔소.

대하여[편집]

원은 동아시아 전반에 쓰인, 혹은 쓰였던 화폐단위이다. 둥글다 라는 뜻을 갖고 있다.

원을 쓰거나 썼던 나라의 통화[편집]

동아시아에서는 화폐단위가 둥글 원 자에서 유래했다. 돈은 만인 앞에서 둥글다. 부지런히 일해서 돈을 많이 모으자.

대한민국 원(원)[편집]

국제기호는 ₩이다. ISO 4217 코드는 KRW. 본디 둥글 원자의 본자 圓를 쓰고 원(Won)이라고 읽었지만, 현재는 한자를 표기를 전면 폐지하고 순 우리말화 되었다. 아니 圓 이라는 한자의 뜻 자체에 화폐 단위라는 뜻 자체가 사라졌다. 참고로 이의 속자인 화폐 단위 엔 이라는 훈음을 갖고 있으며 대법원 인명용 한자로 엔으로 읽는 것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후덜덜. 루円진 선수. 대한민국에선 실생활에서 한 자리 숫자로 계산할 일이 거의 없다. 때문에 중국처럼 元(위안), 角(지아오)로 계산할 일은 아예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100전(錢)이 1원이다. 돈 전 자인 역시도 동아시아에서 많이 쓰던 화폐단위 기호였다.

일본 엔(円)[편집]

국제기호는 ¥이고 Yen이라고 쓴다. ISO 4217 코드는 JPY. 영어로 Yen이라고 쓰지만 읽을때는 えん으로 읽는다. 이는 한자 원(圓)의 음독이 과거 일본에 존재했던 발음인 ゑ(We)이 들어간 ゑん이었기 때문. 현재 ゑ는 사장된 발음이다. 일본에선 한자로 표기하며 둥글 원 자의 속자인 를 쓴다. 이 円는 대한민국에서도 화폐단위 라는 훈과 엔이라는 음을 가진 한자로 되어있다.

중국 위안(元)[편집]

엔과 마찬가지로 ¥이 기호이며 Yuán이다. ISO 4217 코드는 CNY. 원래는 같은 둥글 원자를 사용했는데 발음이 똑같은 으뜸 원자인 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인민은행(中国人民银行) 발행 인민폐(人民幣)에는 갖은자로써 둥글 원자의 간화자인 圆자로 쓰고 있다. 실생활에선 块(콰이)라고 한다. 1元 아래는 9角(지아오)인데 이 角은 실생활에서 모택동 이름을 따 毛(마오)라고 한다. 1.5위안은 야오(一)콰이(块)우(五)마오(毛)치옌(钱) 이렇게 끝에 돈 전(钱)자를 붙인다.

신 타이완 달러[편집]

옛날에 듕귁 국민당이 대만섬으로 ㅌㅌ하면서 화폐개혁하며 지금까지 오고있다. 기호는 NT$, 코드는 TWD이다. 엄밀히 여기는 원을 쓰는게 아니지만, 실생활에선 元자를 쓰며 화폐에도 갖은자로 번체자 圓자로 써져 있다.

비슷한 어원의 화폐이름[편집]

몽골의 투그릭(₮,төгрөг)은 한자로는 쓰지 않지만 둥근 이라는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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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전(錢)자도 동아시아의 화폐 이름으로 많이 쓰였다. 金 변에 나머지 잔(殘)자가 합해진건데 이는 본래 중국에서 쟁기류의 땅을 가는 농기구의 쇳덩이 부분을 뜻하는 한자였다. 주나라때 금속 화폐가 만들어져 쓰이는데 이게 모양이 꼭 쟁기 모양같아 이 금속 화폐 이름이 전(錢)이 되었다. 그 후에 진(秦)나라때 이걸 잎처럼 납작하게 만들어 전(錢)이라고 불렀으니 이게 엽전(葉錢)의 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