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트랜스포트 타이쿤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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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오픈 트랜스포트 타이쿤 디럭스 (Open Transport Tycoon Deluxe, 줄여서 OpenTTD, OTTD, 더 줄여서 ) 는 트랜스포트 타이쿤 디럭스 (TTD) 에 기초한 오픈소스형 철덕 양산 게임이다. 윰은 OTTD - ㅇㅜㅜㅁ - 윰 이라서 윰이다. 귀찮아서 그랬다. 오픈 트타(트랜스포트 타이쿤) 라고도 많이 하는 듯.

게임 방법[편집]

산업[편집]

산업시설에 교통을 지원하여 돈을 벌 수 있는 특이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가장 간단하다고 할 만한 산업은 역시 석탄 - 발전소이다. 이건 철광산에서 철광석을 제철소로 운반하고 제철소에서 나온 철을 공장으로 운반하고 공장에서 나온 상품을 도시로 운반해야하는 철노가다 보다 훨씬 쉽고 이익도 많다. (철광산 - 제철소 - 공장 - 도시) 그 외에 농장 - 공장 - 도시, 숲 - 제재소 - 도시, 유전이나 해양유정 - 정유소 - 도시 같은 산업도 있다.

도시[편집]

도시를 개발해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도시와 대도시를 철도로 연결 하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이익을 가질 수 있는데, 대도시에 연계할 수 있는 산업까지 있다면 완벽하겠지만 맵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좋은 환경을 주지 않는다. 도시를 키우려면 도시 안에 우편과 여객,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우편과 여객을 운송해야 한다. 승객은 근처에 건물이 있으면 나온다.

철도[편집]

철도는 많은 수송량과 비교적 저렴한 초기자본과 유지비, 높은 신뢰도로 가장 이득이 큰 사업이다. 한가지 문제는 도시를 찌를 수가 없기 때문에 지을 수 있는 곳이 매우 한정적이다. 도시 외곽에다 지어놓고 열심히 도시를 키우던가 선형을 손해보더라도 대형건물에 최대한 붙여서 역을 짓고 선로를 연장하기 위해 짜잘한 건물들을 파괴시켜야 한다. 윤리적으로 매우 찜찜하다. 시청에서 자꾸 엉뚱한 곳에 건축허가를 내준 까닭에 도시의 교통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자가 피해를 보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을 가까운 두 도시 사이에 짓는 것이지만 이것 또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

단선철도[편집]

복선철도[편집]

무조건 복선으로 해라. 복복선역을 만들어도 좋다. 복선철도는 건넘선과 폐색신호기를 설치해야 2편성 이상 운행이 가능 하다.

추가 기능[편집]

NewGRF[편집]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프리셋이다. 대표적으로 한국어 도시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데, 영국이름보다 쉬워서 무슨 도시에 내 철도가 있는지 알기 쉽다. 그 외에도 한국 기관차 프리셋도 있고 서울 빨노파초 버스하고, 경기버스 프리셋도 있다.

시나리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