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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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초상화

대하여[편집]

이스라엘 등지에서 활동한 종교인이자 사회운동가이자 정치인. BC 3~AD 30. 33살에 죽었다. 그리스도교의 성자. 그는 30세때까지 어느곳에서도 그 무엇도 배우지 않았다. 하지만 종교가 개혁되어야한다고 주장했고, 민족주의 독립운동가였으며, 인간의 기본적인 평등권을 주장했고, 정교분리를 주장했으며, 공민법의 법치주의를 주장했다. 무학력자라도 이렇게 할 수 있다.

일대기[편집]

당시 로마의 식민지였던 예루살렘 지역은 조세를 위한 인구조사가 시행되어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었다. 임신해 있던 마리아는 이동 중에 산통을 느껴 근처에 여관으로 들어갔는데 그 여관은 이미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머무르고 있었다. 여관 주인은 그 임산부를 마굿간에 놓고 애를 낳게 했다. 마리아는 섹스 한적없이 임신했었는데 그의 옆엔 이미 그녀의 약혼자 목수 요셉이 있었다. 원래같으면 파혼이지만 요셉은 그녀와 결혼하고 그 아기를 키우기로 한다. 예수는 그렇게 요셉의 일을 배우고 도우며 길러졌다. 그가 글을 일고 썼다는 기록이 성경에 있는데 정황적으로 보면 자신이 직접 자신의 일대를 쓴 글은 없고, 그 제자들이 그의 이야기를 받아 썼을 것으로 보인다.

30세때 팸을 결성해 여러 곳을 여행하며 제자들을 가르쳤다. 예수의 일대기를 기록한 책들 가운데 가장 신빙성있고, 저자가 확실한 책은 4개가 있는데 바로 복음서이다. 그는 자신을 못배웠다고 깔보는 랍비들을 말빨로 수그리게 할 정도로 지혜가 있었고, 파티를 즐기고 포도주를 하나님의 축복이라며 사랑했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역시 신의 축복으로 나오며 포도주가 가득 넘치거나 항아리에 포도주가 말라버렸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예수는 포도주로 기적을 행하기도 했으니, 그의 기적은 가나의 신랑신부에게 신의 축복이였으리라. 반면 그는 최후의 만찬 중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빗대었다. 그의 피는 적어도 믿는 사람에겐 축복과 구원의 피였을 것이다. 유대교 사원의 장사치들 판떼기 다 엎어버리고 혼쭐을 내주고 유대교는 망한다고 악담을 하는 등 종교를 개혁하기 위해 특히 노력했고 탄압받는 유태인들을 해방하기 위해 애썼다.

죽기 전[편집]

그는 파스카 축제 준비기간에 유대인들의 왕으로 부름받아 제 발로 제자들과 예루살렘으로 향한다. 사람들이 예수를 유대 랍비보다 더 위대한 스승이자 왕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곳의 사람들은 종려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연호한다. 이전까지 그는 유다가 자신을 팔 궁리를 함을 알고 있었던 듯 하다. 역시나 유다는 그를 탐탁잖게 여겼던 랍비들에게 매수되어 그를 죽일 기회를 찾는다. 예수는 제자들을 시켜 만찬을 하자고 한다. 그리고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한다. 이스트를 넣지 않은 빵, 포도주를 일컬어 자신의 피와 살이라고 하고 제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나눠 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 안있어 죽는다는 것과 그 죽음의 이유가 이 안에 X맨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의 애제자 베드로가 자신을 모른척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예수는 잡혔고 유치장에 갇혔다. 역시나 베드로는 자신도 죽을 까 두려워 증인으로 찾아온 여인들과 종들 앞에서 "난 예수 모르오"라고 말한다.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있던 예루살렘 지역은 종교나 정치범들의 죄를 선고하고 벌을 줄 수는 있었긴 하였다. 그러나 기득권에 대항했던, 다시말해 절대적인 유대교를 배반하고 성전에서 깽판을 내 그들 입장에선 워낙 미운 놈이였기 때문에 사형으로 그를 죽이려고 했는데 문제는 자신들이 사형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로마법으로 그를 사형을 시켜야했다. 십자가형이라는 중형은 유대인 랍비들의 모함으로 된 것이였다.

예루살렘의 총독이자 재판관 본디오 빌라도는 랍비충들이 이 자를 모함하는 것인 줄 알고는, "그대가 유대인의 왕인가?" 라고 묻는다. 예수는 "총독께서 그리 말하고 있소..."라고 말한다. 그는 유대인들이 자꾸 죽이라고 하는데 죽일 죄목같은게 전혀 없다보니, "이 자는 죄가 없다. 니들이 하도 죽이라고 하니 일단 채찍질이나 하고 풀어주겠다."하고 매질을 명한다. 원래는 풀어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빌라도는 파스카 축제 특사로 강호순이나 유영철같은 살인마 바라바와 예수 중 누굴 풀어줄지 유대인들에게 물어본다. 그러나 윾머인들은 살인마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반역자이니 십자가형으로 죽이라고 했다. 폭동이라도 일어날 듯이 그를 죽이라고 하자 어쩔수 없이 빌라도는 바라바를 풀어주고 십자가형을 명한다. 빌라도는 자신에겐 그 피에 대한 책임이 없다면서 손을 물로 씻고 그 피의 책임을 유대인으로 돌렸다. 그 피의 책임을 현재 유대인들이 겪고 있는 듯 보인다. 그들의 터전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모든 유대인들은 세계에 뿔뿔이 흩어져 각국에서 빌붙어 있으며, 아무리 유대인들이 돈을 잘 벌고 똑똑하다 한들 그건 그 유대인들 중에서도 대대로 부유했던 사람들이다.

그가 종교 개혁을 위한 순교 혹은 자신이 세상을 바꾸고 사랑을 베풀어 보겠다고 하다가 벌을 받아 죽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을 포함해 로마와 그리스 등지의 많은 사람들을 감회시켰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사람의 무리가 생겨 교회가 생겨났다. 그리고 후대 사도 바울은 예수가 죽은 이후 그리스의 코린토스, 로마 등 교회에 서신을 보내어 예수의 생애를 알렸고 각종 교회의 리츄얼을 가이드 했다.

부활[편집]

죽은 사람이 부활하는것이나 섹스 없이 사람이 출생하는 일은 세상에 없다. 흔치 않은게 아니라 없다. 누가 사후세계를 경험했다 하는 이야기는 좆 뻥이다. 그는 태어나고 하늘에 오를 때 까지 말이 안되는 기승전결을 보인다. 예수의 부활을 어떻게 해석할 지, 어떤 것의 상징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수많은 예수빠들이 이 부활에 해석을 잘못해서 크고 작은 소동들을 만들어왔다.

유다는 돈을 받고 예수의 신변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버리고 자신도 자살한다. 죄책감 때문일까 아니면 그가 받은 돈이 얼마 안되서였을까. 만약 자살하지 말고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뉘우쳤다면 삼일 후에 예수가 살아돌아와서 죄를 용서해줬을...까? 여튼 베드로는 큰 배신에도 불구하고 부활한 예수에게 용서받고 다른 제자들과 같이 세계 전역으로 사역을 하러 다니기에 이른다.

예수가 죽은 방법[편집]

옛 로마제국은 상당히 변태적인 처형법으로 범법자를 처벌했다. 예수는 랍비충들에게 찍혔다는 이유로 니가 유대인의 왕?ww이라며 손찌검과 조롱을 받는다. 마구 채찍질 당한 다음 양팔이 큰 목책에 묶여 도시 바깥 먼곳까지 걸은 후, 십자가에 다시 예수의 팔과 다리를 묶어놓고 손과 양 발에 못질을 하고 예수와 하나 된 십자가를 땡볕에 세워 놓는다. 그 전에 예수의 옷은 로마 병사에게 뺏겼다. 매우 좋은 천이였던 듯. 죽기 전에 해면에 적신 포도주를 마셔서 목을 축이고, 또 죽기 전 정오부터 세시까지 해가 없으며 지진과 함께 성의 휘장이 양갈래로 찢어졌다. 그럼 예수가 죽는데 로마 병사 한명이 창으로 갈비뼈 부분을 찔러서 죽은 지 확인했다. 그를 비난하는 유대인 하나와 그를 옹호하는 사람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 예수의 십자가 위에는 나자렛의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써있었다. 이는 조롱의 의미로 조리돌림 식으로 박아 놓은 팻말이였다. 예수가 자칭 유대인의 왕이자 구원자라며 12팸들과 싸돌아 댕기니 랍비들이 보기 매우 고까웠던 듯. 그치만 지금 크리스트교는 진짜 유대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들)의 왕이라고 믿고 있다.

예수의 생ㅇ리[편집]

예수의 생일이 불확실한 가운데 의견이 분분한데, 일단 크리스마스는 아니라고 한다. 현재 개신교와 카톨릭 모두 이단으로 하고있는 안상홍이 창시한 하나님의 교회 권에선 유월절이야말로 예수의 생일이라고 하고있다. 크리스마스날이 예수의 생일의 의미가 붙은 것은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를 받은 그리스나 로마의 동짓날 그들의 축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측된다. 침례교의 김경환 목사의 칼럼에선 9월이나 10월 사이가 예수의 생일이라고 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는 바빌론교의 하늘의 여왕 이시스의 아들 바알의 생일이라고 하고 있다.

사료[편집]

복음서가 있지만 그가 30세 이전까지 어떻게 살았는가에 대해선 미지하다. 4대 복음서 역시 자신들의 이야기가 저마다 다르고 소위 야부리라고 하는 기적 등의 과장이 심하다. 근데 예수가 글을 읽고 썼다는 정황이 성경에 꽤 언급된다. 그러나 저러한 예수의 희생과 사랑과 정의에 감명받은 사람들이 그를 존경해 계속 후대로 이어져 여러 복음서를 작성되게 한다. 그러나 그 복음서들은 서로 예수의 탄생과 여행, 죽음에 대한 의견차가 상당부분 있다.

무함마드와의 관계[편집]

이슬람교에선 무함마드 이전의 예언자로서 예수(이사)라고 꼽는다. 그 외에도 모세를 포함해 꾸란에는 모세 5경에 나오는 영웅과 선지자들을 예언자로 치고 있다. 이 같은 사항은 기독교와 유대교 모두 아니라고 하고 있다. 무함마드는 예수 이후 천년 후에 나타난 사람이다.

에피소드[편집]

  • 카나라는 곳에서 결혼식 파티에 초대받은 예수와 사도들, 잔치에 필수불가결한 포도주가 떨어져버리자 당황한 집주인이 예수한테 레스큐를 치고, 예수는 하녀에게 물바가지에 물을 받아오라고 시킨 뒤 그걸 포도주로 만든다.
  • 예수 패밀리가 갈릴레아호수를 건널때 5000여명의 사생팬들이 그들을 따랐는데 제자중 한명이 이 사람들 배고프고 지친거같은데 그만 돌려보내죠? 했더니 예수가 먹을걸 나눠주자고 한다. 헐 뭐가 있어야 나눠주지! 그때 아이 하나가 떡 5개를 놓고 갔다. 그걸 본 어떤 사람도 물고기를 2마리 놓는다. 예수는 그 5개 떡과 2개의 물고기로 5000명을 식사하게 하는데 성공한다. 예수님이 쏜다!
  • 유대교 성전에서 돈놀이나 하고 장내에서 장사로 폭리를 취한 유대교 사제들을 채찍으로 때리고 판때기 엎고 난리를 쳤다. 그리고 나오며 쿨하게 무화과 나무에 저주를 내리자 무화가 나무가 급 시들어 죽어버린다. 간단히 성전에서 개판쳐놓고 나오면서 무화과나무에 대고 쌍욕을 함.

예수께서 아래도 참고하라 하시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