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금발벽안 혼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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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백호주의와 자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이 만들어낸 일본 특유의 민족의식과 문화상대주의의 상징이다. 금발과 파란 눈을 가진 백인 모양의, 앵글로 계 백인과 일본인의 혼혈아 캐릭터. 일본만화에 그냥 존나 많이 나온다. 백인 여자애를 그리고 싶었던건지 뭔지 도대체 이해가 도저히 이해가 대체 이해가 안간다.

유전적 특성[편집]

모든 열성 유전자가 우성을 이기고 발현 되었다. 좀 상식적으로 만화를 그려라 이 새끼들아.

영어교육[편집]

집에서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썼으면 이중언어구사자인데 도대체 부모가 집에서 애를 어떻게 키웠간 모국어를 잊어먹도록 내비두고 일본말만 쓰게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특히 일본에 살면서 일본인들 특유의 인종차별과 자문화 중심주의로 엄청난 고난에 시달릴 게 뻔한 외국인 처럼 생긴 애한테 영어기능 까지 안달려있으면 도대체 어떻게 빌어먹고 살라는건지 알 수도 없다.

그래 설령 백인을 그리고 싶다고 치자[편집]

그럼 혼혈이고 나발이고 일본어 열심히 배워서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 애를 그리던가. 첫번째로 왜 검은 머리랑 검정색 눈이 나올게 뻔한 일본인 피가 굳이 섞여서 아주 운이 좋게 열성 유전자가 모두 발현이 되서 금발벽안 백인 같이 생겨야하며, 두번째로 왜 부모 중 한 사람은 영국사람이니까 영어구사자 일텐데 영어를 아얘 할 줄을 모르며, 마지막으로 왜 얘네들은 왜 내용에서 직접적으로 외국인인데 영어도 못한다면서 애새끼들이 대놓고 지랄을 해도 허허 웃으면서 영어공부를 한 자 더 하는것도 아니고, 지들 팸들끼리 몰려다니면서 노느라 바쁜가. 왜 내가 이렇게 자세히 썼냐면 이렇게 입체적이고 이해가 어려운 캐릭터가 저것들이랑 똑.같.은 설정으로 일본만화에서 수 없이 많이 나온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는거다.

내가 찾은 결론은 이렇다. 작가들은,

  • 민족성이 일본인인 백인, 백인인데 피는 일본인인 캐릭터를 그리고 싶었다. 이런 경우라면, 단순히 작가가 영어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다.
  • 외국인처럼 보이지만 영어를 못한다는 점에서 핸디캡에 대한 모에를 그리고 싶었다.

더 웃긴 것[편집]

유럽인 계가 아닌 타 인종의 다문화 자녀는 절대 안그린다. 하지만 의외로 일본영화에서는 꽤 자주 나온다. 영화감독이 만화작가보다 학력 등이 높은 것을 보면, 이건 다문화를 혐호하는 저학력 일본 만화 혹은 라이트노벨 작가들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대체적인 특징[편집]

  • 꼴에 어릴적에 외국에서 살았다고 개방적이다.
  • 아니면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같이 굽신거린다.
  • 작중 절세미인으로 나온다.

나오는 작품[편집]

등등 많은데 잘 모르겠다. 제보주세요.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