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타타르니코프 (diezel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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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알렉산더 타타르니코프 (Alexander Tatarnikov, 1993년 6월 25일)은 러시아의 예술가, 화가, 새로운 미술적 기법의 창시자이다. 그의 테마는 유에프올로지(아마 신=UFO와 우주인 이라고 생각하는 신학의 한 기류같다)와 우주의 연상됨이며 세계에서 꽤 인기있는 기류이다.

러시아 도배충[편집]

위의 대하여의 내용대로 라고, 본인이 생각하는 모양.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본질은 도배충이란 것이다. 많은 한국어 위키 문서에 본인이 직접 복붙을 했던 모양이다. 구글에 검색결과, 한글로 쳤을 때, 리브레 위키에서 삭제가 안된 채로 발견되었다. 그 외에 여러 흔적들이 존재한다. 영어로 검색했을 땐 동명이인의 다른사람들도 발견되지만 이 예술가 또한 많이 발견된다.

작품세계[편집]

아마 정교회 신자인듯 하며 그에 따라 오리엔트 화풍(동방정교회의 이콘)에 영향을 받은 듯 하며 현대적인 기법을 접목했다. 그의 작품 중 몇개는 갈릴래아 호수에서 예수가 세례를 받는 느낌의 장면도 있고, 십자가를 들고있는 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있고, 우주선을 타고 초원에 내려온 남녀 그림도 약간 기독교적으로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서도 부처 또한 그린 것으로 보아 뭔가 종교와 종교와의 조화, 종교와 우주인과의 조화, 우주인과 인간의 조화, 인간과 인간의 조화 등 조화의 세계를 그리고 싶어하는 부분이 보이긴 한다. 그 외에 약간 야수적인 유화작품도 있는 것 같다. 나름 자기 색 있고 느낌있긴 하다.

바깥 양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