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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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러워서 진짜.”

엠씨인민, 격분하며

“아, 삐-같아서 진짜.”

식후버퍼링, 분노하며

대하여[편집]

아프리카TV(Afreeca, 코프리카)는 주식회사 아프리카TV(전 나우콤)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이다.

최초의 개인 인터넷 방송국이였다고 카더라.

역사[편집]

WTV 시절의 이야기[편집]

아프리카 TV의 역사를 서술하기 앞서 옛날 아프리카TV의 시초인 WTV 생기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 시절의 역사는 흑역사임에도 불구, 수많은 게임방송국이 생겨났으며 그 중 하나인 압시리우스TV는 그 당시에도 존재했다.

그리고 현재 큰 문제가 되고있는 별창들도 이 때 생겨났다.(기미브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리 많지는 않다.

이 시절 이야기를 탐색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이 정도만 알아두어도 괜찮다. 이 앞으로는 WTV가 드디어 현재의 '아프리카 TV'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 시절 얘기를 해보겠다.


아프리카 TV, 그 초기[편집]

WTV에서 아프리카 TV로 막 바뀌어 오픈된 시점의 아프리카는 상당히 깨끗했다.

별풍선 시스템이 없어서 별창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아마도.

그러나 돈이 궁해진 나우콤이 2007년 말, 별풍선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아프리카 TV, 그 암흑기[편집]

당시의 주요 게임 방송국의 주요 인물들은 '별풍선'은 분명히 곧 망할 시스템이라고 거의 확정지었다.

사실 그들에게는 별풍선이라는 개념이 그들에게 돌아갈 구실도 없을 뿐더러, 지금처럼 환전의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암흑기에는 별창이 되기 전에 (극히)일부 캠방 여성 BJ들은 마음을 고쳐먹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약 2008년 중,후반 쯤에 '환전 제도'가 생기게 된다.

그 때부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프리카Tv가 완성된다.


현재의 아프리카 TV[편집]

코갤vs별창 등의 '별창'을 주제로 한 수많은 패러디들이 만들어 지는 결정적인 순간이다.

'환전 제도'하나로 과거 주요 게임방송국의 주요 인물들이 예상했던 '별풍선'의 존재 소멸은 완전히 빗나갔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주요 게임방송국의 주요 인물들 중 일부는 일명 '별창놈'으로 전락하기까지 한다.

과거 유명 BJ 혹은 게임(클럽)방송국이 이어가던 명성은 거의 모두 붕괴되었으며, 오직 별창을 위한 방송국이 되었다.

서로 인맥을 쌓아가던 유명 방송국들의 BJ는 서로 끝없이 흩어져, 별창 혹은 별창놈의 인맥 혹은 돈셔틀로 쓰인다.

또, 나우콤 측에서 시청가능 인원을 늘리는 아이템이나 고화질 아이템, 그리고 스티커를 추가하면서 지금의 아프리카 TV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