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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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아이리버는 양덕준이 설립한 MP3플레이어 벤처기업이다. 원레는 레인콤의 브렌드였지만, 지금은 회사이름도 아이리버를 사용하는 제네로스러운 회사다. 현재 주식에 상장중이며, 주력 생산품은 MP3플레이어,전자사전,PMP,인터넷 전화 등이다. 예전엔 A/S도 좋았고 디자인도 굳이었는데, 지금은 디자인이 굳이긴 굳이지만 우려먹는 느낌이고 A/S도 개판인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서 점점 망해가려는 조짐을 보인다. 이게 다 양덕준이 사장에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제품[편집]

MP3 플레이어 시리즈[편집]

이것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 기계다. 디자인은 지금 봐도 나쁘지 않다.

의외지만 대한민국은 최초로 플래시메모리를 기반으로 한 MP3 플레이어를 개발한 나라이다. 디지털캐스트라는 중소기업이 최초로 개발했고, 새한이 그 생산 특허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이였기 때문에 당연히 특허가 헐값에 외국회사들에 팔리고 그 중소기업들은 줄줄이 망했다. 이런 지극히 평범한 헬조선식 시나리오에 한 기업이 있었으니 그게 아이리버이다. 아이리버는 새한그룹이 갖고 있던 특허를 사기 위해 노력했지만 돈게임에서 당연히 외국회사들에 밀려 획득에 실패한다. 당시만 해도 플래시메모리의 용량 당 가격은 우리의 상상을 지극히 초월했기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던 외국애들이 다시 그 특허를 내놓았고 아이리버가 그걸 결국 먹었다. 그리고 플래시메모리 개발에 투자해서 좋은 디자인과 함께 가격을 현실적으로 낮추어 내놓아 결국에는 MP3 플레이어 대중화를 가장 먼저 성공시킨다.

전자사전 시리즈[편집]

PMP 시리즈[편집]

인터넷 전화 시리즈[편집]

그밖에 뻘짓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