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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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별의별 기술(Starcraft)은 눈보라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가 별의별 마약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확장팩으로는 난교 전쟁(Brood War)이 출시되었고, 현재 별의별 기술 2까지 출시되어 대대로 같은 중독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90년대 마약방이 보급되고 나서 다양한 층이 지금까지도 이 마약을 흡수하고 있다!

매 패치노트마다 사용자들에게 '집정관, 사령관, 세레브레이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reetings Executors, Commanders, and Cerebrates.)' 라고 인사한다. 집정관, 사령관, 세레브레이트의 순서는 매 패치노트마다 바뀐다. 다들 알다시피 각각 집정관은 프로토스 유저, 사령관은 테란 유저, 세레브레이트는 저그 유저를 뜻한다.

종족[편집]

테란[편집]

먼 미래 유배당한 지구인들이 머나먼 땅에서 문명을 개척한 종족으로, 화력과 원거리 공격을 자랑하는 종족이다.

저그[편집]

세레브레이터의 의지에 조종당하는 살인귀들이다. 스1에서는 흉측한 모습의 살육 생체들이 바글바글 몰려오는 공포를 주었으나, 스2에서는 너무 벌레들 같고 하는 짓거리들이 귀여워져서 공포감이 너무 줄었다. 저글링에 날개가 달리면 더 무서워져야 하는데 무슨 팅커벨 날개가 달렸음. 물량과 기동성이 특징.

프로토스[편집]

사이오닉 에너지로 연결 된, 고오급 기술을 사용하는 씹선비 종족이다. 키워드는 일당백과 마법. 하지만 사실 싸이오닉 스톰이나 커세어의 웹, 아비터의 리콜이나 얼음땡 말고는...음 그래도 쓸만한 마법들 많네

역사[편집]

일화[편집]

E3 마약쇼에 출품하고 옆 부스의 마약을 보니 마약품질이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이에 충격받고 다시 만들었다 카더라.

세계관[편집]

스토리[편집]

지구인들은 우주로 이동하고, 젤나가는 프로토스, 저그를 만들었다.

그냥 세 종족들은 싸우는 거다.

등장 인물[편집]

짐레이너[편집]

마사라 보안관인데, 어쩌다 고환의 아들의 사령관이 되었지만,

삐져서 반란군 사령관이 된다. 그리고 이 녀석도 사기다.

사실 이 게임 주인공이고, 훗날 별의별 기술2에서도 주인공이 된다.

아룬투러스 멩스크[편집]

고환의 아들 대장이다, 훗날 독재자가 된다.

사라 케리건[편집]

고환의 아들 부사령관인 여자 고스트지만,

저그에 감염된 이후 저그를 지배하며 사기캐가 되었다.

일명 '우주 최고의 악녀'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짐 레이너는 지 여친인 케리건이 감염되서 낙담하고 있다.

페닉스[편집]

프로토스의 용맹한 유명인이지만, 짐레이너와 친구다.

그러나 히드라 한마리에 발려서 드라군이 되고.

결국 난교 전쟁때 케리건에게 죽는다.

그리고 짐레이너는 울부짖었다.

에드문드 듀크[편집]

사실 고환의 아들을 싫어하지만, 그들의 어쩌다 부하가 된다.

그러나 이 녀석도 케리건에게 죽는다.

제라툴[편집]

자기 고향을 잊지못하는 다크템플러다,

이 양반도 사기캐인데, 별의별 기술2에서는 프로토스에서 짱을 먹는다.

난교 전쟁에서는 케리컨에게 이용당해 부활한 오버마인드를 파괴한다.

테사다르[편집]

프로토스 유명인이다,

하이템플러인데 일반 공격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분의 최후는 비싼 케리어를 몰고 오버마인드랑 자폭을 하는 운명이다.

결국 그 이후 프로토스 고향 아이어는 저그에게 역 관광 당한다.

오버마인드[편집]

저그의 대장이지만, 훗날 그 지휘도 케리건에게 빼앗긴다.

테사다르의 공격에도 부활하지만, 제라툴에게 죽는다.

그러나 별의별 기술2에서는 매우 착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애도하자 ▶◀

그리고 랩을 한적이 있는데, 데뷔곡은 프리 저그로 DJ KOO도 놀랄 만큼 클럽가에서도 실력이 있었다.

그러나 그가 죽고 별의별 기술2에서는 프리 저그를 못 들어서 전설로봇이 한탄하고 있었다.

게임 플레이[편집]

게임플레이는 이걸로 서술 가능하다.

  • 자원 캔다.
  • 건물 짓는다.
  • 연구 한다.
  • 유닛뽑는다.
  • 공격한다.

끝!

유닛[편집]

테란[편집]

  • SCV
  • 마린
  • 파이어뱃
  • 메딕(난교 전쟁)
  • 고스트
  • 벌처
  • 시즈탱크
  • 골리앗
  • 레이스
  • 드롭쉽
  • 발키리(난교 전쟁)
  • 사이언스 베슬
  • 배틀크루저

저그[편집]

  • 드론
  • 라바
  • 오버로드
  • 저글링
  • 히드라리스크
  • 럴커(난교 전쟁)
  • 뮤탈리스크
  • 스커지
  • 가디언
  • 디바우러(난교 전쟁)
  • 퀸 (with 브루들링)
  • 디파일러
  • 울트라리스크
  • 인섹트 테란

프로토스[편집]

  • 프로브
  • 질럿
  • 드라군
  • 하이템플러
  • 다크템플러(난교 전쟁)
  • 아콘
  • 다크 아콘(난교 전쟁)
  • 옵저버
  • 리버
  • 셔틀
  • 커세어
  • 스카웃
  • 케리어 (with 인터셉터)
  • 아비터

건물[편집]

테란[편집]

  • 커맨드센터 (with 콤셋 스테이션, 뉴클리어 사일로)
  • 서플라이 디팟
  • 베럭
  • 리파이너리
  • 아카데미
  • 엔지니어링 베이
  • 미사일 터렛
  • 팩토리 (with 머신샵)
  • 아머리
  • 스타포트
  • 사이언스 퍼실리티 (with 커버드 옵스, 피직스 랩)

저그[편집]

  • 해처리 > 레어 > 하이브
  • 스포닝 폴
  • 히드라리스크 덴
  • 에볼루션 체임버
  • 크립 콜로니
  • 성큰 콜로니
  • 스폰 콜로니
  • 스파이어 > 그레이트 스파이어
  • 퀸즈 네스트
  • 디파일러 마운트
  • 울트라리스크 덴

프로토스[편집]

  • 넥서스
  • 파일론
  • 게이트웨이
  • 포지
  • 포턴 케논
  • 시다텔 오브 아둔
  • 템플러 아카이브
  • 로보틱스 퍼실리티
  • 옵저버토리
  • 로보틱스 서포트 베이
  • 스타게이트
  • 플랫 비콘

초딩들에게 미친 영향[편집]

초딩들 눈에는 모든 RTS 게임이 스타크래프트로 보인다 카더라.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를 보고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C&C를 보고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임진록를 보고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KKND를 보고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레드얼렛를 보고

“와 스타크래프트 같네”

한 초등학생, 토탈을 보고

그런데 워크래프트는 스타라고 부르지 않는다, 왜지?

이건 눈보라의 압박이 컸다고 카더라.

한국의 문화[편집]

2020년 현재에는 게임의 수명과 함께, 좋지 않은 일로 몰락해 많이 퇴색되었지만, 그 유산은 여전히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전까지만 해도 게임 대회 라고 하는 것은 마치 아마추어 복싱 처럼 주최측의 파이트 머니를 걸고 도전자들 중 입상하는 사람들이 파이트 머니와 명예를 갖는 것이였다. 이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어 북미 등지에선 이미 프로게이머 라는 직업이 생겼고, 한국 출신 리그 참가자들도 생겨났다.

그러나 국내에선 날로 커가는 대회의 규모와 높아지는 수준에 비해 여전히 선수들은 개인으로써 열악한 환경에서 입상을 할 지 안 할지도 모르고 일반적인 일상은 제쳐둔 채 연습에 매진하고, 경기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만 했다. 다시 말해 선수들을 안정적으로 대회에 참가 시킬 수 없었다. 이와 같은 양상이 지속되던 중, 각 지역 대형 PC방들이 지역에 사는 랭커들을 PC방 홍보 목적으로 영입해 약간의 돈과 게임비 등을 제공하고 대회 연습과 게임 시연 등을 시키면서 조금씩 계약 선수를 보유한 프로 구단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한국에선 상당히 독특한 방식으로 프로게임단들이 자생한 것이다.

때 마침, 2000년부터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MBC GAME 스타리그(MSL) 같이 자본력을 바탕으로 방송사에서 직접 주관하는 대회가 KTF 같은 대기업의 스폰스와 함께 개최되었고, 이윽고 2003년, 팀 단위의 리그인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부터는 SK 텔레콤이라는 거대 자본이 프로페셔널 클럽을 창단하고, 체계적인 선수 관리와 훈련, 게임 분석을 동원해 리그에 진출시켜 선전, 엄청난 홍보 효과까지 얻게 되며 빠른 속도로 여러 자본력 있는 팀들이 생겨났다.

이런 거대 자본을 가진 클럽들이 체계적으로 게임을 분석하고 연구하게 되면서 스포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수준에 다다른다.

승부 조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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