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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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소스(Source, 내ㅕㄱㅊㄷ, ㄶㅊ대ㅔㅕ)는 원천 그 자체의 물질이다. 백제카레도 소스의 한 종류로 추정된다. 소스는 대개 소스공장에서 찍어내며, 유명한 소스공장으로는 블랙 메사 등이 있다.

종류[편집]

소스에는 매우 많은 종류가 있다.

벨루테ː소스[편집]

루에 화이트 스톡 또는 생선 스톡을 버터와 함께 넣어 만든 소스. 화이트 스톡을 넣느냐 생선 스톡을 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돈까스ː소스[편집]

돈까스에 쓰이는 소스이다.

우스터ː소스[편집]

채소·향신료(고추·육계·후추·육두구·샐비어)를 삶은 국물에 소금·설탕·빙초산 기타 조미료를 첨가하는 식탁용 소스.

정확한 명칭은 워스터셔(worcestershire)라고 한다고 하지만 알 게 뭐야.

타르타르ː소스[편집]

마요네즈 소스에 달걀·채소 등을 넣어 만든 소스. 크로캣에 사용하거나 채소요리에 곁들이기도 한다고 카더라.

“보통 생선까스랑 같이 나오는 소스인듯 합니다.”

식후버퍼링, 침을 삼키며

그레이비ː소스[편집]

쇠고기나 닭고기의 로스트에 곁들이는 소스. 스나이퍼가 좋아한다 카더라.

데리야끼ː소스[편집]

데리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음식에 쓰이는 소스이다.

포항 세명고등학교에는 참치 데리야끼라는 음식이 있는데, 그것은 그냥 참치통조림구이에 데리야끼만 발랐다 카더라. 킬러복은 18세에 데리버거에 데리야끼소스가 들어가서 데리버거라는것을 알았다 칸다.

데미글라스ː소스[편집]

브라운 소스를 반으로 졸인 소스.

브라운ː소스[편집]

버터, 소금 등을 이용하여 만든 소스로 고기 요리에 사용한다고 한다.

베샤멜ː소스[편집]

프랑스 요리용 소스.대부분 채소 ·생선 ·수조육류의 요리에 사용되며 농도에 따라서는 크로켓, 그라탱에도 사용된다 카더라.

칠리ː소스[편집]

붉게 익은 칠리를 주재료로 하여 매운맛을 내는 소스.

멸치ː소스[편집]

멸치를 발효, 숙성시켜 달인 소스로 끓이거나 발효시키는 음식에 넣으면 좋다. 까나리ː소스보다 깊은 맛이 풍부하고 단맛이 적다고 카더라.

까나리ː소스[편집]

까나리를 발효, 숙성시켜 달인 다음 고운 베보자기나 창호지에 소스만 받아 내린 것으로 각종 김치와 찌개, 미역 국, 나물무침, 달걀찜, 메밀육수 등에 간장 대신 사용하는 소스.

토마토ː소스[편집]

토마토로 만든 소스이다. 케첩과는 다르다, 케첩과는!

케첩ː소스[편집]

토마토로 만든 소스이다 허나 토마토 소스와는 다르다 이건 뭔가 그렇다 뭔가 다르다 그뿐이다 그것만 알아둬라.

다른 과일로 만든 케첩도 있다고 하지만, 알 게 뭐야.

허니 머스타드ː소스[편집]

마요네즈, 겨자, 꿀, 올리브유 등등을 섞어 만든 소스로,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거나 다른 식재료를 넣기도 한다. 특유의 달콤한 맛 때문에 인기가 많다.

마요네즈ː소스[편집]

고대 문헌에 따르면, 마요네즈ː소스 와 케첩ː소스 를 1 : 비율로 섞으면 케요네즈ː소스라고 하는 아주 무서운 소스가 나온다 카더라.

타바스코ː소스[편집]

핫소스와 별 다를게 없다고 카더라.

아몬드ː소스[편집]

삶은 요리 특히 채소요리에 알맞은 백색 소스. 어떻게 만드는지는 알아서 찾도록.

슈프림ː소스[편집]

닭고기요리에 사용된다.그것만 알아둬라.

살사ː소스[편집]

너가 이 소스를 먹는다면 사살당할지도 모른다.

살사가 소스라는 뜻이기에 살사 소스라고 부르면 소스 소스라고 부르는 꼴이 되어서 잘못된 표현이라 하지만 알 게 뭐야.

오타에 주의하자.

핫ː소스[편집]

핫ː소스 는 피자를 시킬때 같이 나오는 소스이다. 약간 매운맛을 지니고 있다.

주의!

듕귁산의 경우 먹으면 혀가 녹을수도 있읍니다!

너의 혀쯤은 간단히 녹여버릴수 있다 카더라

또 다른 용도[편집]

수학여행을 갔을때, 잠을 자는 의 친구의 머리를 감겨주기에 좋다.

의 친구가 잠에서 깨었을때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의 친구에서 나는 악취로 인해 사람들이 그를 멀리할 것이다.

그리고 는 친구와 관계가 영 좋지 않게 되겠지.

갈릭ː소스[편집]

가정집에서는 만드는 방법이 없다고 카더라. 너가 만약 먹고싶다면 피자헉헉이나 도미노처럼 무너저버릴것만 같은 피자집에 가서 사기 바란다.

반삶ː소스[편집]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겠어!”

블랙메사 연구원, 소스엔진 폭발 30초 전

반삶ː소스 는 블랙 메사 에서 만든 소스이다. 블랙 메사에서 새로운 맛의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실험을 하다 불의의 사고로 소스를 휘젓던 소스엔진정...정지가 안돼 폭발하면서 차원에 대공명을 일으켰다 카더라. 그 폭발로 인해 블랙 메사에 있던 연구원들은 모두 죽고, 고든 프리맨만 살아남았다.

다행히도 이 소스는 맛이 매우 좋다고 한다.

소스의 맛에 감동을 받은 G맨고든 프리맨을 고용했다 카더라.

반삶 시즌 2ː소스[편집]

주의! 다음 내용은 뱅뱅 꼬인 내용을 함유하고 있으니 의 뇌건강에 주의하시오!

블랙 메사에서 살아남은 고든 프리맨이 만든 소스이다. G맨에 의해 17번 지구에서 음식점을 차리게 된 고든은 자릿세를 안내 시민 보호 기동대에게 맞아 죽을 뻔 했지만 블랙 메사에 의해 구출된다.

“나야, 블랙메사. 기억안나?”

바니, 자신을 블랙메사라 말하며. ~한국어 더빙 中~

블랙 메사에 의해 구출된 고든 프리맨은 클라이너 박사의 소스 연구실에서 지옥의 소스머신에 탑승하여 텔레포트를 하게된다. 하지만 지옥의 소스머신이 라마르의 방해로 영 좋지 않게 되어 고든은 영 좋지않은 곳으로 떨어지게 된다.

에피소드 1[편집]

에피소드 2[편집]

블랙메사ː소스[편집]

블랙 메사는 벼쟈대게 공화국 의 음식 및 소스 연구 시설이다. 블랙 메사에서 만들어진 소스를 통틀어 블렉메사ː소스로 칭하기로 했다고 카더라.

소스 제조법[편집]

  1. 소스에 쓰일 재료를 소스엔진에 넣고 소스엔진을 실행시킨다.
  2. 약 10시간 정도 가동후 걸쭉한 소스가 나오면 그것을 소스로 사용한다.
  3. 소스엔진으로 만들 수 없는 소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