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더 헤지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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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소닉(Sonic, 손익)은 손해와 이익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며 손익분기점을 뚫는 고슴도치이다. 이 뚫는 속도가 음속을 돌파하기 때문에 언제나 금융시장은 마비 위기이다. 소닉의 주된 존재 의의는 사금융의 마수, 닥터 에그맨을 무찌르는 것이다.

활약[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손익 더 헤지호그 시리즈입니다.

소닉은 다음과 같은 활약을 해왔다.

손익 더 헤지호그[편집]

소닉의 첫 모험이다. 어느날부터 시작된 닥터 에그맨의 사금융 광고로 인해, 숲의 동물들은 무분별한 대출을 시작한다. 무분별한 대출은 동물들의 신용불량을 낳았고, 이는 숲속 경제의 붕괴를 낳았다. 이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소닉은 숲속 금융시장의 손익분기점을 다시한번 맛보기 위해, 닥터 에그맨의 손아귀에서 동물들을 구한다.

손익 더 헤지호그 2[편집]

전작과 동일하다. 소닉이 구한 금융시장은 다시 활기를 되찾았지만, 그 사건 이후 동물들의 지나친 저축으로 시장에 현금이 씨가 마르게 된다. 동물들은 이를 불황이 찾아온줄 착각해 다시한번 에그맨에게 손을 벌린다. 그리고 다시 무너지는 숲속 경제. 멍청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한번 소닉이 움직인다.

손익 Card&Downfall[편집]

손익 더 헤지호그 3[편집]

손익분기 언리쉬드[편집]

이번엔 전 지구가 에그맨의 마수에 걸려들었다! 카오스 에메랄드의 힘으로 지구는 신용불량이 되고, 행성은 조각조각 갈라지게 된다. 틀:작명해야하는데

손익 더 헤지호그 4[편집]

손익 컬러[편집]

점점 늙어가는 에그맨은 말년에 돈이라도 좀 벌고자 우주에 휴양지를 차린다. 개장 기념으로 같이 늙어가는 처지인 소닉을 초대한 에그맨, 하지만 그곳에 소닉이 도착하자 신용불량 위습들이 소닉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위습들은 이자면제라는 말에 혹해 에그맨에게 돈을 빌렸다가 행성을 차압당했다며 징징대고, 늙은 소닉은 혼자 힘으론 택도 없으니 니들도 좀 나서라며 힘을 빌린다. 소닉과 같이 놀기 위해 휴양지를 차렸지만 배신당한 에그맨은 열받아 위습들의 장기매매를 시작한다.

어나더폼[편집]

웨어호구[편집]

손익분기 언리쉬드에서만 볼수있는 형태이다. 틀:작명해야하는데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호구스럽게 변한 소닉이 특징이다. 물론 호구이기 때문에 갓 오브 워의 짝퉁으로 변하여 사람들을 에그맨의 손아귀에서 구해주기는 커녕, 낙사해서 생기는 치료비가 더 드는 상황이다.

소닉 사이클[편집]

소닉팬[편집]

소닉팬, 소(닉)덕후들은 롯데팬들과 매우 유사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꿈꾸며 언제나 낚이는 점과, 언젠가 다시 영광을 볼 날을 위해 준비해 둔 술(소닉 3)를 아직까지 못열고 있는 점에서 이 둘의 유사성을 읽어낼 수 있으므로, 이들의 고충을 잘 헤아려 주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