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7대 자살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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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소를 선택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자살하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고 그 장소의 유명세 때문에 자기의 이름을 알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은 남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것만으로도 죽으면서 유명해진 듯한 기분에 젖어드는 모양이다.”

마르탱 모네스티에, 자살: 자살의 역사와 기술, 기이한 자살 이야기 에서

대하여[편집]

세계 제7대 자살 명소를 설명하는 문서. 초기 편집본을 보면 어딘가에서 그대로 복붙한 것 같이 생겼는데, 세계 제7대 자살명소라고 그대로 검색해 보면 자유인사전이 뜬다...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마르탱 모네스티에(Martin Monestier, 1942~)가 1995년에 쓴 '자살-자살의 역사와 기술, 기이한 자살 이야기'(Suicides : histoire, techniques et bizarreries de la mort volontaire)에서는 자살자들이 어떠한 장소를 물색하며, 어떤 곳에서 많이 자살을 하는가에 대한 것이 언급되어 있으나, 세계 몇대 자살 명소 같은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내용[편집]

최초 편집본에 있던 내용을 그대로 남겨 놓는다.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1500명 이상이 자살.
  • 일본 후지 산기슭 아오키가하라주카이 숲: 1년에 78건 이상의 자살 발생.
  • 영국 이스트서섹스 주 비치헤드 절벽: 1년에 20건의 자살 발생.
  • 영국 킹스턴어폰헐 험버 교: 1981년 이래 200명 이상이 투신했으며, 생존자는 5명 뿐이다.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교: 1972년에서 2000년까지 28년동안 200명 이상이 자살했으며, 지금까지 자살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 워싱턴 주 오로라 교: 1932년 이래로 230명 이상이 자살. 1997년 ~ 2007년 사이 10년 동안만도 50명 이상이 자살했다.
  •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 자크 카르티에 교: 143건 이상의 자살 발생. 2003년에 자살 방지 울타리가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