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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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란다[편집]

대한민국에선 거의 초중고등학교의 교사라고 한단다. 중국에선 나이가 약간 있는 남성의 보통적인 존칭으로 쓴단다. 한국도 물론 존칭으로 쓰기도 하나, 보통보다 좀 더 누군가를 높혀야 할때 쓴단다. 일본에서도 한국과 비슷하게 쓰인단다.

대한민국에선 직위+이 오는 현상으로 선생님이라고 한단다. 나이가 넘사벽으로 많지 않는한 같은 선생끼리도 선생이라고 한단다.

종류란다[편집]

하는 일이란다[편집]

공립학교의 경우 교사의 종류별로 다르나 공통적으로 현행교육과정 내용을 익히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단다. 그리고 담당교과목의 성적처리를 한단다. 교무실에서 커피를 마신단다.

외형이란다[편집]

나이가 젊을수록 정장 비슷한 옷을 입으며, 나이가 들 수록 편한옷으로 바뀌고, 나중엔 매우 편한차림으로 다닌단다. 체육교사의 경우 츄리닝을 평소 입다가 학부모간담회등이 있을때 매우 깔끔한 정장을 입는 모습을 보이는데 학생들로 하여금 상당한 충격을 준단다. 담당교과의 교과서와 노트북, 교편을 가지고 다니는데 교편의 경우 그냥 나무로 된 회초리, 단봉, 지시봉, 단소, 라디오 안테나, 목각(;;)등의 다양한 종류들이 있단다.

레벨과 성향이란다[편집]

공무원이 그렇듯이 공립학교의 교사의 경우 연차로 레벨을 따진단다. 호봉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단다. 남교사의 경우 대게 5~15년차가 리즈시절이란다. 이때 학생지도부장을 맡게 될 경우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완전한 베테랑이 된단다. 25년차 이후 서서히 인자한 교육자의 모습을 하기 시작한단다. 여교사의 경우 성격에 따라 매우 천차만별이나 데뷔 초부터 인기와 가르치는 스킬등의 최정점으로 신인왕의 영광(??)을 맞으나 나이가 들 수록 감은 서서히 떨어지며(특히 출산 전과 후), 수상(受賞), 대회, 성적 등 실적에 더욱 욕심을 내게 된단다.

선생들의 행동양식[편집]

  • 학생들을 계급으로 차등한다.
  • 학생들을 자신의 권위로 다스린다.
  • 견제가 없는 권위를 가진 교사는 체벌을 일삼는다.
  • 체벌로 자신의 권위를 공고히 한다
  • 권력에 순응하는 학생들을 보며 오르가즘을 느낀다.
  • 정작 학생 개개인에 신경쓰지 못한다.

똑바로 살아 먹물들아

같이봅시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