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는 죽었다!

대하여[편집]

사망(死亡, death)이란 생명체의 생명이 끝나는 것을 의미한다. 한자로는 죽어 잊혀진다는 뜻이다. 사망의 원인에 따라 자살, 타살, 사고사, 형벌에 의한 사망 등으로 분류된다.

정의[편집]

명확한 정의를 내릴 수 없다 카더라.

인간의 경우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뇌, 심장, 폐의 기능이 모두 정지되면(심폐사) 사망으로 친다. 현대에는 뇌 기능이 정지되어 있어도 인공호흡기 등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으나, 이 상태는 뇌세포가 죽은 상태로 의식 회복이 불가능한 뇌사 상태로 분류된다. 뇌사 상태에서 의식을 온전히 되찾고 깨어났다는 사례는 없다고 한다.

문화[편집]

종교와의 연관성[편집]

사실상 죽음이라는 개념에 의해 종교가 탄생했다 볼 수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 인간이 생각하고 말하고 돌아다니며 멧돼지도 잡고 매머드도 잡는데, 왜 죽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지, 인간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인간을 살아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의식에 대한 탐구도 이렇게 시작되었으리라 본다) 같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며 인간들은 자기들 나름의 이론을 세워가며 죽음에 대한 공포심을 완화하고자 한 것 같다.

장례[편집]

인간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라는 물음에서 비롯하여, 죽은 인간의 의식 또는 영혼을 천국, 극락, 저승, 소울 소사이어티, 안드로메다 등 당대 인간들이 생각하는 좋은 곳으로 편안하게 보내주기 위한 의식이다.

각 문화권마다 장례의 절차는 크게 차이를 보이나, 장례 의식이 없는 문화권은 없다고 본다. 시체를 산이나 땅에 버려두는 것도 그 사람들 나름의 장례 의식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