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빠라 빠오옹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하여[편집]

케이스 전면부. 심상치 않다.
세가세턴, 유아용 게임

빳빠라 빠오옹(ぱっぱらぱおーん, Pappara Paoon)은 CAD회사 ECOLE처녀작?이다.

가격과 기종[편집]

4800円 (한화 약 5만원)

Sega Saturn (세가 세턴)

간략한 설명[편집]

장르는 액션퍼즐로서, 유아용 게임인데, 너무 지루하게 짝이 없어서 유아 건강에 영 좋지 않다.

시스템[편집]

게임의 시스템은 좌우로 나누어진 화면에서 팽이를 서로 던진다.

“저게 팽이랰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유저, 비웃으며

“제작자는 저런 팽이를 치고 놀았구나”

일본 유저, 동정하며

같은 팽이를 3~5(스테이지별로 지정된 수가 다르다)개 연결하면 팽이는 소멸한다.

특수팽이[편집]

  • 해골팽이 : 지우면 지금까지 지운 팽이를 상대 쪽에 배달한다.
  • 엑스표시 팽이 : 지우면 쌓여 있던 회색으로 점멸하는 방해팽이를 제거한다.

콤보[편집]

팽이을 콤보로 지우게 되면 상대 쪽에 팽이 전체가 움직인다.

그래픽[편집]

이 게임은 어린이가 하기에는 너무 부적절하다.

전반적 분위기가 너무나도 암울하다. “마치 2차대전과도 같은 분위기였다”

Breakkis, 좌절하며

난이도[편집]

어린이들이 하기에는 너무나도 고도의 반응속도가 필요하다.

후반에는 게임 시작하고 5초내에 엄청난 속도로 밀리면서 게임오버다! OME!

조작감[편집]

조작감이 국수면으로 똥을 굴리는 수준이기 때문에

방향키가 제대로 먹히지도 않고 A키를 눌러도 던져지지 않는다.

세가 세턴의 버튼 키는 8개인데, 한개밖에 안되다니! OMS!

반면에 상대는 궁둥짝에 프로펠러 달아놓은 듯 미칠듯이 연사한다.

이 게임이 구린 이유[편집]

색깔의 애매함, 예술급의 조작감, 하드코어한 AI

가끔 자기가 본것과 다른색깔이 던져져서 자기의 눈을 의심하게 된다.

“어머니, 제눈이 이상합니다”

Breakkis, 눈을 싸매고

방해팽이는 천천히 점멸하기 때문에 무슨색인지 판단하기 힘들다.

그러나 컴퓨터는 절대로 알고있다.

데모씬[편집]

메뉴에서 식사 한끼정도 먹고오면 데모씬을 볼 수 있다.

데모씬은 의 조작속도의 약 5배로 이루어져있다.

성우[편집]

수많은 캐릭터를 1인 전역!

시스템을 포함해도 2인 전역! 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