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사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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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불교 역시 사후세계가 있다. 하지만 어떤 이상한 종교 마냥 믿으라고 겁주는 정도까진 아니며 박해를 받는 불자들을 위로하고 불법을 비방한 자들을 가엾게 여기고 자비를 베풀라는 장치로 쓰인다. 착하게 살라는 메세지 또한 포함한다.

윤회[편집]

인도철학과 깊은 연관이 있는 불교는 윤회라는 것이 있다고 전제한다. 지금 생에서 고통을 받아도 견뎌내며 착한 일을 해 공덕을 쌓으면 다음 생엔 극락정토에서 억겁의 시간동안 평온히 살며 악업을 쌓으면 악도에 떨어진다고 한다. 불교의 세계관에서 부처는 이 윤회에서 벗어난 존재이다. 이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다시 수명이 다해 죽으면 바뀔 수도 있다.

극락[편집]

서쪽 세상의 모든 중생들을 구원해 부처가 된 아미타불 아래 모든 법이 부처의 법으로 돌아가는 서방극락정토가 있다. 뜻은 좋음의 극에 있는 깨끗한 땅이다. 왜 하필 서쪽이냐에 대해선 인도철학의 세계관과 관련이 있다. 난 잘 모름. 서쪽의 뜻이 유럽의 식민지배와 제국주의로 부유해진 나라에서 백인으로 태어난다는 이야기는 아니길 빈다. 불법을 잘 행하고 불법을 몰라도 착하게 살면 극락정토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지옥[편집]

지장경에 의하면 지옥은 욕심내고 화내고 어리석어서 살생하고, 싸우고, 성추행하고, 불법을 비방하고, 막말하고, 거짓말하고, 탐욕부리고, 화내고, 자기가 어리석음을 깨닿지 않고 오만하다면 지옥으로 떨어지며 특히 부처와 스님과 불법을 비난하고 조롱하며 해꼬지하면 고통이 끊이지 않는 무간도에 떨어진다고 한다. 이런 지옥은 온몸이 타는 고통을 끝없이 느끼며 배고프면 쇠구슬을 먹고 목마르면 뜨거운 쇳물을 먹게되는 무시무시한 벌칙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불법을 따르는 자가 자신을 위해 세상에서 열심히 기도하면 그 고통을 벗어난다고 한다. 이 악도에는 지장보살이 있는데 지옥에 빠진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길국 지옥을 찾아 들어가서 어머니를 찾다가 지옥의 고통에서 허덕이는 모든 중생들을 보고 충격먹어서 지옥의 중생들 모두 건지겠다고 서원하고 스스로 지옥으로 간 보살이다. 죽어서 지옥갈 것 같으면 열심히 지장보살을 외쳐라. 만약 본인이 불교인데 가족 중에 기독교 믿으면서 불교를 개독식 개논리로 디스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는 당신의 가족이 지옥에서 천만억나유타겁 동안 용광로 국물 원샷하고 쇠구슬 청심원 삼키지 않도록 빌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