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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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써 나를 찾거나, 들어서 나를 구한다면, 그는 사도를 행하는 것, 여래를 보지 못하리라.”

석가모니, 금강경

대하여[편집]

부처는 깨달은 자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붓다(Buddha)를 음역한 말이다. 한자로 佛이라고 쓴다. 부처라는 우리말은 옛 중국어 佛體에서 우리말로 흡수되었다. 여래(如來)라고도 하는데, 부처를 뜻하는 말 중 하나이다. 불경에서는 세존(世尊)이라고 많이 한다.

생불[편집]

이미 고길동은 21세기 이후로는 생불로 불려왔다. 둘리 일당이 LP판 여러장을 까부수는 장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후광을 보았다. 엘지 트윈스의 홈경기가 있는 날 생불들의 대법회가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2008년 이후 대전구장에서 신흥 대법회가 열리는데 법력으로는 한반도 최강이다. 그래서 일정 법력이 모이면 칰기옥이라고 최!강!한!화! 라고 진언을 외친다ㅋㅋㅋㅋ. 연예계로는 문희준이 있다. 법력이 상당한 햏자이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불교에서 추앙받는 부처들[편집]

마하야나에서의 부처[편집]

금강경에서 석가모니는 자신을 더러 부처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그는 자신의 절대적인 부처가 아니라고 했다. 자신이 모든 중생을 건지겠노라 했으나 그러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중생중생 하는 것은 중생이기도 하고 중생이 아니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하야나들 중에서 가장 급진적인 동아시아 불교의 종파인 선불교에서 이 사상을 가장 깊게 받아들였다. 이 설법으로 모든 중생들이 스스로 자신이 중생이기도 하고 중생이 아니기도 하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고 하고 있다. 이로써 불자들은 서로가 서로를 부처를 대하듯 존경하게 된다. 과연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