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쟈대게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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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벼쟈대게(Quwieorp, B.C. ?? ~ ??)는 벼쟈대게 공화국의 설립자 및 초대 대통령이자 군인, 정치인, 과학자, 발명가이다. 큐투츠 선인EZipT인으로서 무릉도원의 경비대장을 꿈꾸었으나, 차승원이 이끄는 고대 EZipT 군대의 침략에 의해 좌절되었고, 이후 벼쟈대게 공화국 임시정부를 세워 독립운동에 앞장선 뒤, EZipT로부터 독립하여 벼쟈대게 공화국을 설립하였다.

당시엔 카메라가 없었다.

생애[편집]

출생과 유년기[편집]

벼쟈대게는 기원전 모년 무릉도원에서 큐투츠 선인인 아버지와 EZipT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EZipT의 정치적 망명인이었던 어머니가 비밀경찰에 의해 납치되어 행방불명된 이후 천도복숭아 중독자인 아버지에 의해 구타, 폭행을 당하며 우울한 유년기를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벼쟈대게는 생후 1개월 부터 콧수염을 길렀으며, 태어난지 1년째 되는 날에는 몸의 절반이 털로 뒤덮였다. 이에 일부 학파에서는 벼쟈대게가 바로 모너아리 족의 시조라는 주장도 돌고 있다.

청소년기[편집]

16세에 대한민국으로 건너간 벼쟈대게는 동화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유천 칡냉면의 배달부로서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를 배회하였다. 이때 무릉도원의 왕 차승원크나대 교단에 의해 축출되고 무릉도원에서 쫓겨나 아프리카로 망명하자, 벼쟈대게는 그에 감명받아 배달부를 그만두고 야간상고를 복학하여 배재대학교로 진학하였다.

청년기[편집]

배재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학사과정을 수료한 벼쟈대게는 무릉도원으로 돌아와 큐투츠 선인들의 자위대에 입대하여 약 3년 간 경비대원으로 복직하였다. 차승원EZipT에서의 기군을 성공하자 벼쟈대게는 EZipT로의 입국을 시도하였으나, 천도복숭아 중독자 아버지의 후견인을 구하지 못해 무릉도원에 남게 되었다. 벼쟈대게는 이후 크나대 교단의 지원에 힘입어 정치에 입문하였으나 부패한 크나대 교단에 실망하여 그만두고 무릉도원의 경비대장에 지원하였다.

무릉도원의 대결전[편집]

이후 EZipT에서 세력을 기른 차승원크나대 교단을 응징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무릉도원을 침략하자 벼쟈대게는 장군으로서 참전하여 항쟁하였다. 기원전 64년, 무릉도원에서 차승원과의 일기토에서 차승원의 엉덩이 근육에 패배한 벼쟈대게는 포로로 잡혀들어갔으나 이후 가석방되었고, 지하에서 모너아리와 함께 EZipT에 맞설 교략을 도모하였다.

장년기[편집]

유희왕의 집권[편집]

기원전 18년, EZipT유희왕은 쿠데타를 일으켜 차승원을 몰아내고 스스로의 왕정을 선포하였다. 백성들에 대한 핍박이 더욱 심해지자 벼쟈대게는 EZipT로부터의 독립을 꾀하였다.

공백[편집]

유희왕차승원을 몰아낼 때까지 44년이라는 공백이 남아있지만 그동안 벼쟈대게가 무엇을 했는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일측에선 벼쟈대게가 모습을 감추고 간고등어로 변장하여 차승원을 몰래 수행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벼쟈대게 공화국의 설립[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벼쟈대게 공화국 임시정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