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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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베르베르가 9년에 걸쳐 준비한 소설로 가히 베르베르식 우주낚시의 완성이라 할 만하다.”

—'신'의 책날개, 사실을 말하며

대하여[편집]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는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낚시꾼이다.

저서[편집]

●개미[편집]

개미 개미의 날 개미 혁명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편집]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여행의 책[편집]

●타나토노트[편집]

○아버지들의 아버지[편집]

●천사들의 제국[편집]

○뇌[편집]

나무[편집]

인간[편집]

파피용[편집]

우주선에 사람을 태우고 새로운 행성에서 창세기를 펼치는 이야기이다. 코프룰루 구역에 안착해서 미네랄과 가스를 캔다.

●신[편집]

“산 넘고 산 넘어 우주로 가더니 욕이 나오더라고요!”

독자, 새로운 사실을 깨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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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카엘 팽송의 험난한 인생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세명의 의뢰인중 두명을 죽쑤고 좌절한 팽송은 남은 한명의 의뢰인을 사용해 무한 이의있음을 시전했고, 팽송의 진상에 지친 법관들은 어쩔 수 없이 한명의 600점을 인정하고 팽송에게 보상을 내려준다.

의식[편집]

신을 다 읽은 독자들은 책에 팽송을 영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의식을 행해야 한다.

  1.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은 후, "삐-!"을 입으로 외쳐야 한다. 마음 속으로 외치면 소용이 없다.
  2. 볼펜으로 마지막 페이지에 "삐-" 이라고 적는다. 그래야 팽송에게 독자의 마음이 전달된다.
    1. 빌려온 책인 경우 포스트 잇에 "삐-" 이라 적어 마지막 페이지에 붙이는 것도 좋다. 이것은 일종의 부적으로, 다음 독자에게도 팽송을 영접할 기회를 줄 수 있다.
  3. 옆 사람에게 읽도록 시킨다. 이때 옆 사람도 "삐-!" 이라 외친다면 성공한 것이다. 이 과정을 옆 사람에게도 반복하도록 시킨다.
  4. 만약 팽송을 영원히 마음속에 영접하고 싶다면 마지막 페이지를 찢어 갖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라다이스[편집]

카산드라의 거울[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