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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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버추얼 유튜버(バーチャルYouTuber, バーチャルユーチューバー, Virtual Youtuber, 버츄얼 유튜버)는 유튜브에서 가상의 캐릭터를 내세워 활동하는 유튜버이다. VTuber(브이튜버), 버튜버 정도로 줄여 부른다.

역사[편집]

태초에 야마토가 있었다[편집]

의외로 버추얼 유튜버라 할 수 있는 최초의 유튜버는 서양권의 Ami Yamato이다. 2011년 6월 13년에 첫 영상을 업로드 했으며, 주 콘텐츠는 실사 영화에 자신의 캐릭터를 CG로 합성해 영화 속 인물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편집한 영상을 올리는 것. 키즈나 아이보다 5년 정도 빠른 것이다. 물론 '버추얼 유튜버'라는 명칭을 내건 것은 최초가 아니지만.

일본에서의 최초는 주식회사 웨더뉴스에서 2012년부터 시작한 '웨더로이드 타입 A 아이리' 가 있다. 가상의 캐릭터 Airi를 통해 날씨 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정립된 버추얼 유튜버로서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어 2017년 이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키즈나 아이의 등장, '버추얼'의 정립[편집]

'버추얼 유튜버' 라는 명칭은 해당 활동의 선구자 역할을 한 키즈나 아이의 자기소개 영상 중, 자신이 실은 2차원인지 3차원인지 잘 몰라 "일단은 버추얼이란 걸로 하자" 라는 발언에서 유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2017년 중후반기 키즈나 아이가 뻐큐 영상 등으로 급상승한 이후, 비슷한 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튜버들이 급증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버츄얼 유튜버'라는 명칭을 그대로 혹은 자신의 설정에 맞게 바꿔 사용했다. 사실상 단어의 유래로 보아 명확한 정의는 없으며, 키즈나 아이와 비슷한 유튜버들을 묶어 부르는 표현이라 보는 것이 맞겠다.

지금은 레드오션[편집]

2018년 초부터 니지산지, 앱랜드 등 물량을 내세운 기업형 VTuber나 기존에 활동하던 유명 VTuber를 섭외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기업 간의 시장 경쟁이 된 지금은 아무래도 개인이 0에서부터 시작해서 성공하긴 힘들 듯.

특징[편집]

가상의 캐릭터[편집]

버추얼 유튜버의 가장 큰 특징은 버추얼, 즉 가상의 유튜버라는 것이다. 굳이 자신의 신상이나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유튜버도 많지만, 버추얼 유튜버는 가상의 캐릭터를 내세워 활동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도 어느 정도 겹치는 면이 있을 것이다.

안의 사람[편집]

그러나 모든 것이 버추얼일 수는 없는 법. 사람들은 자연스레 버추얼 유튜버를 연기하는 '안의 사람'에 대해 궁금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정체가 밝혀진 사람도 있으며, 생방송에서 말한 예전 행적들을 토대로 정체를 캐내거나, VTuber 본인이 이상한 사진이 떠돌 바에는 직접 공개를 하겠다며 본인의 사진을 공개한 경우도 있다. 또는 페이셜 캡쳐 프로그램 페이스리그의 오류로 인해 강제로 얼굴이 공개된 사례도 있다. 지금은 패치되어 그런 일은 없다고 한다.

약간의 고찰[편집]

예를 들면, K/DA리그 오브 레전드의 네 여자 형태를 한 챔피언들, 아리, 아칼리, 이블린, 카이사가 모여 결성한 K-Pop 그룹이다. 이 들은 'POP/STARS' 라는 노래를 불렀고, 게임에서 비롯한 컨텐츠로 친다면 이례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노래를 부른 가수가 (여자)아이들과 외국 여자 가수 매디슨 비어, 자이라 번스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은 K/DA의 뮤직비디오에 한 번도 얼굴을 내지 않는다. 이 노래의 목소리가 누구 거냐는 중요치 않다. 진짜 중요한 건 그걸 연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각 챔프들의 성격 등을 설정해주는 공식 홈페이지의 인터뷰, 이 챔프들의 기본적인 속성이나 특징 등을 'K-Pop적으로' 표현한 뮤직비디오, 완성도 높은 음악, 게임 내의 스킨 등, 철저한 기획으로 만들어진 컨텐츠를 즐기는 것이다. 누가 그걸 "야 그건 게임 캐릭터들이지 진짜 가수가 아니야. 그 노래를 부른 사람은..." 이라고 하면 유튜브 리플에 "찐" 이라고 달릴 것이다. 그 누구도 이게 가상인 걸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게 가상이라고 걸그룹이 절대로 아니라고 할 순 없을 것이다. 엄연히 저 네 챔프는 자기들의 노래가 있고, 자기들이 나오는 뮤직비디오가 있고, 이걸 만드는 대형 기획사에, 계약이 언제 까진지는 모르지만, 소속되어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에서, 특히 아리는 카이사의 통역을 동원해 인터뷰를 하는 등, 연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구분이 큰 의미가 없는 시대가 이미 되었다.

일본어 기반[편집]

유래 자체가 일본 문화권이니 말 다했다. 게다가 다른 국가에선 버츄얼 유튜버 활동을 하는 채널도 극히 드물다. 따라서 버추얼 유튜버 관련 덕질을 하려 해도 어느 정도의 일본어 청해, 독해 능력이 없으면 무리이다. 하지만 인지도가 있는 VTuber라면 어느 정도의 핫산이 되어 있는 상태이니, 잘 모르겠다면 일단 유명한 쪽부터 보도록 하자.

기술의 정점[편집]

모션/페이셜 캡쳐, VR 같은 첨단 기술을 사용한다. 3D기반에 제대로 움직이는 캐릭터를 제작하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라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다. 개인이 활동하기 어려운 이유이며, 상위권 이외에 3D기반 VTuber가 많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버추얼 유튜버가 되는 법[편집]

사실 이 항목의 작성자 또한 되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 카더라

버추얼 유튜버의 정의 자체도 모호한 것이라 어떤 방법을 쓰든 상관 없을 지도 모른다.

캐릭터 제작[편집]

캐릭터를 제작해야 캐릭터를 내세울 수 있겠지? 우선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3D 모델링 툴은 여러 가지가 있다. 3dsMax, Maya, Blender 등. 웬만하면 라이센스 걱정 없는 오픈소스를 사용하자. 모델 제작 및 리깅을 완료한 후, Unity등 엔진에 올려 실시간 모션 캡쳐가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Unity를 추천하지만(VRChat도 유니티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인프라를 따지면 유니티가 압도적.)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도 될 것이다.

기업에서도 3D 모델 제작의 수요를 인지했는지, 에로게 제작사 일루전과 KISS에서 자사 게임들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차용해 버튜버 캐릭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시하였다. 일루전의 V카츠는 스팀에 무료 공개되어 있으며, 5000엔을 내면 VRM 파일 저장 및 사용 권리 획득이 가능. 픽시브에서는 그림을 그리듯 3D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VRoid Studio의 베타판을 공개했다.

3D로 만들 능력이 없다면 2D 일러스트를 그려서 Live2D 같은 소프트웨어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보자. 일러스트를 파츠별로 분할하고, 관절을 추가하거나 가상의 3D 메쉬를 만들어 입체적 변형이 가능하게 만드는 등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 완성시킨다. 물론 이것도 작업량이 만만치 않다.

그것 마저 안 되겠다면? 다른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보자. 무명 VTuber 중에는 움직이지 않는 2D 화상을 여러 개 쓰거나, 도트 애니메이션을 찍거나, 마인크래프트에서 스킨을 씌워 써먹거나, 진짜 토끼를 캐릭터로 사용하기도 한다. 또는 2D 일러스트를 3D 평면으로 만들어 팔랑거리게 하기도 한다.

설정[편집]

설정을 짜는 것 또한 중요할 듯 하다. 왜냐하면 캐릭터에 대해 짜 놓은 설정이 향후 활동에 은근히 제약을 걸거나, 잘 짜놓은 설정이 기술적 제한을 상쇄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중요한 것은 설정을 짜 놓은 만큼 연기를 할 수 있느냐이다.

모션 및 페이셜 캡쳐[편집]

생방송을 진행하고자 할 때, 3D로 활동을 하든 2D로 하든 쓰이게 될 중요한 기술이지만 그만큼 장비가 삐- 비싸다. 가성비가 좋다고 알려진 Perception Neuron이 1499달러다. 배송비 별도. 세상 참 각박한 것이다. 페이셜 캡쳐는 페이스리그Live2D와 연동시켜 사용할 수 있으며 (16000원, 프로 업그레이드시 7만원 추가), 웹캠을 사거나 안드로이드의 DroidCam을 사용하면 된다. 모션 캡쳐는 HTC Vive (약 80만원) 같은 VR 기기로 퍼셉션 뉴런보다 성능은 떨어지겠지만 어느 정도 캡쳐가 가능하다.Vive 모션 트래커를 추가해 모션 캡쳐가 가능하다. 이것도 비싸다고? 세상 참 살기 힘든 것이다.

목소리[편집]

만약 성별이 다른 캐릭터로 활동하고 싶다면? 성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보이스 체인저를 활용할 수 있다. 어떤 목소리든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말투나 발음의 문제, 음질의 열화 같은 문제는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아니면 그냥 본인 목소리로 활동하는 방법도 있다. 버추얼 노쟈로리 뭐시기 아저씨 같은 선례가 있으니까. 물론 그런 컨셉도 이미 수십 명은 있을 것이다.

보이스 체인저[편집]

일본식 줄임말로는 보이첸(ボイチェン). 음성의 피치, 포먼트 등을 조절해 음성의 성질을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또는 이펙터를 활용할 수도 있다. 국내에는 오버워치에서 남들이 픽한 한조를 바꾸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을 사용하여 여성 캐릭터로 활동하는 아저씨들을 일컬어 바비니쿠, 버미육:(バ美肉, ーチャル少女受, 버추얼 미소녀 육체를 가진)이라 한다.

하지만 이 것도 절대 만능이 아니라는 점. 근본적으로 보이스 체인저라고 나온 물건들은 피치와 포먼트를 변경하는 기능을 하는데, 성능이 좋아봐야 응답 속도가 줄거나 노이즈가 없어지거나 이퀄라이저 같은 효과만 붙을 뿐이다. 보이스 체인저를 거친 음성을 들으면 하나같이 똑같은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다. 할 거면 목소리 연습부터 해라.

아래 목록에서는 목소리 굵은 아저씨가 써본 프로그램들을 나열한다.

  • 恋声(koigoe) : 일본의 한 개발자가 만든 프리웨어. 피치, 포먼트 조절이 가능하며, 이를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다. 몇 개의 이펙트와 이퀄라이저가 내장되어 있다. TD-PSOLA(Time-Domain Pitch Synchronous Overlap and Add)라는 80년대 알고리즘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그냥 마이크-스피커 연결로도 딜레이가 생긴다. 본인 목소리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노이즈가 매우 심한 편.
  • MorphVOX Pro : Pro가 붙었으니 무료는 아니다. koigoe보다 노이즈를 잘 잡아주고, 성능도 좋다. 자신의 목소리를 분석해서 알아서 설정을 조정해 준다. 프리셋 중에는 목소리를 개소리로 바꿔주는 기능도 존재한다.
  • AV VCS Diamond : 기능이 여러 가지 붙어 있으나 성능이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 소프트웨어. 역시 무료는 아니다.
  • RoVee : 무료 VST. VST니까 DAW 같은 것에 연결해서 사용해야 한다.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있다면 딜레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VoiceMeeter Banana 같은 여러 채널이 달려 있으며 가상 오디오 채널까지 지원하는 오디오 믹서를 써서 마이크 - 믹서 IN - 믹서 OUT - DAW IN - VST - DAW OUT - 믹서 IN - 믹서 OUT 같은 괴상한 과정을 거치니까 어떻게든 되는 듯 했다.
    • 비슷한 기능을 하는 VST로 GForm이 있다.
  • Roland VT-4 : 하드웨어. 대략 200~250달러 정도. 요약하자면 성능은 좋으나 이것을 보이스 체인저 용도로 사는 것은 낭비이다. 링크는 버미육계의 대표 마구로나 선생님의 리뷰를 번역한 글이다.

영상 편집[편집]

유튜브니까 당연히 결과물은 영상이 나와야 하겠지?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는 애프터 이펙트, 프리미어, 베가스, 일본 쪽에서 많이 쓰이는 프리웨어 AviUtl 등이 있다. 역시 돈 안 드는 걸 찾아서 쓰도록 하자.

한국에서는?[편집]

사실상 없다. 유튜브 내에서 '버추얼 유튜버'로 검색해서 나온 영상들은 거의 일본의 버츄얼 유튜버 관련 영상 뿐이며, 한국인 버츄얼 유튜버를 표방하고 나온 채널이 1개 정도 있지만 실제 본인의 영상과 가상 캐릭터의 영상을 같이 올리는 터라 완전한 버츄얼로 보기엔 조금 애매하다. 또는 한국인이 일본어로 버튜버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

기업계 버튜버가 나올 가능성이 있느냐 하면 그에 대해 잘 정리된 글이 있다. 결론은 유지비 문제 및 성공 가능성을 따졌을 때 부정적.

따라서 시간과 자본이 많이 들며, 오타쿠 문화가 힘겹게 숨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의 사정상 많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다. 아니면 이 글을 보고 있는 가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지 않으면 시작되지도 않는다!

2018년 하반기에 들어 국내의 몇몇 게임 업계에서 시도를 하고 있는 듯 하다. 현재까지 기업 소속으로 활동중인 국내 버튜버로는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세아, 데스티니 차일드의 데링TV가 있다. 이들이 잘 된다면 기업계 후발 주자들이 많이 나올 가능성도 있겠지만, 과연...

2019년 들어 한국에서도 새로운 버추얼 유튜버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한국계 버튜버들 중에서는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이들도 몇몇 있는 듯 하며, 일본 쪽과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한다.

결론[편집]

이 많아야 하지 어떻게 하냐

목록[편집]

수천 명이 있으며,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걸 한 문서에 다 적다가는 자유인사전트래픽으로 멸망할 것이다!

등재 기준[편집]

딱히 없음. 쓰고 싶으면 쓰시기 바랍니다. 자유인사전은 하꼬를 존중합니다...

목록[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버추얼 유튜버/목록입니다.

단체[편집]

니지산지[편집]

iPhoneX의 페이스 트래킹 기술을 기반으로 주식회사 이치카라에서 개발한 앱으로, 쉽게 2D VTuber 활동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를 통해 니지산지 공식 "버추얼 라이버"들이 활동중이다. 앱은 아직 시중에 발매되지 않은 모양.

  • 방송에 아이폰X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속자들에게 아이폰을 대여해준다고 한다. 그 외의 지원은 별로 많지 않다.
  • 1기생 8명, 2기생 10명, 게이머즈 2명, SEEDs 13명, VOIZ 4명이라는 엄청난 물량을 자랑한다. 계속해서 증가중.

ENTUM[편집]

  • 공식 사이트

미라이 아카리, 네코미야 히나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앱랜드[편집]

  • 공식 사이트

전뇌소녀 시로가 소속되어 있다. 정확히는 주식회사 앱랜드의 버추얼 유튜버 프로덕션 도트라이브. 자사 개발 예정인 게임 "소녀병기대전"의 캐릭터를 버추얼 유튜버로 가공하는 모양. 말 가면을 쓴 남성 버추얼 유튜버 "바츄얼"이 신규 인원의 관리를 맡고 있다.

이와모토정 예능사[편집]

예능사, 즉 연예 기획사에서 시작한 VR 아이돌 프로젝트.

스즈키 안즈, 시라후지 타마키의 2인 유닛 "안타마" 의 메이저 데뷔를 위해 코믹마켓 92 (2017년 8월 11~13일)가 열리는 3일 동안 체험회를 열며 트위터 팔로워 10000명을 목표로 했으나, 종료 이후 팔로워는 400명 정도에 그쳤다.

코미케에서의 실패 이후 안타마는 인터넷 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코미케 종료 후 7일 만에 팔로워 5000명을 달성한다. 또한 안타마의 매니저 마루모의 끈질긴 협상에 의해 9월 30일 까지 팔로워 10000명 달성 시 메이저 CD 데뷔 라는 조건이 확정되고, 8월 28일 부터 전국 순회 등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7000명 선에서 성과가 잘 나오지 않자 남은 순회 일정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면서까지 관동 지방 홍보에 집중하게 되었다. 매니저는 그에 대한 사과의 표시로 삭발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9월 24일, 팔로워 10000명을 달성하며 CD 데뷔가 확정되었고, 데뷔를 준비하며 11월 20일 부터 이전에 취소했던 큐슈 지방 순회를 재개했다. 2018년 2월, 신인 3명을 영입해 "에노구"(えのぐ, 그림 물감) 라는 유닛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알리고, 5월 5일 동명의 오리지날 곡으로 첫 번째 라이브를 진행했다.

노력과는 달리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 다른 단체들에 비해 구독자 수도 저조하다.

upd8[편집]

키즈나 아이가 소속되어 있다. 업데이트라고 읽는 듯 하다. 주식회사 Activ8 주관. 다른 단체에 소속중인 버튜버도 upd8에 참가할 수 있는 걸 보아 단체라기보단 프로젝트에 가까울 듯.

아마릴리스 구미[편집]

홀로라이브[편집]

S:gnal (시그널)[편집]

버츄얼몬스터[편집]

  • 유튜브 채널 : 한국 MCN인 샌드박스에서 추진하는 버츄얼 유튜브 컨텐츠. 트박스 초기의 개성 넘치는 썸네일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했던 뽕필학생이 운영하는 채널이다. 멤버는 호요리와 도차비가 있다. 3D 모델링에서 확실히 뽕필학생의 화풍이 느껴진다. 몬스터들이 인간 세상에 자신들이 해롭지 않다는 걸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런치했다는 설정. 약간 저연령층을 노린 듯 하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