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삶 시즌 2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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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반삶 시즌 2 에피소드 2(Half-Life 2 Episode 2,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는 반삶 시즌 2의 후속 삼부작 FPS 중 두번째 작품으로 2008년 밸브의 새로운 소스엔진과 함께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은 이전의 반삶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알릭스 밴스와 함께하게 되는데, 외부와 차단된 채 다른 도움 없이 역경들을 헤쳐나가는 고단한 삶이 반쪽짜리 인생에 불과하다는 교훈을 일깨워준 에피소드 2는 또다시 많은 덕후들의 심금을 울렸다.

줄거리[편집]

17번 지구로부터 탈출하는 데에 성공한 고든 프리맨알릭스 밴스는 소스공장 시타델이 폭발한 곳에서 몰아치는 소스 폭풍을 발견한다. 탈출한 다른 인물들이 기다리고 있는 화이트 포레스트로 향하기로 결정하는 프리맨 일행은 방사능 소스를 먹고 변이된 개미귀신이 잔뜩 설치는 개미귀신 굴을 헤치며 모험을 한다. 도중에 캡슐속에서 죽을 때까지 소스만 빨아먹는 국제소스협회 콤바인의 지부장들과 싸우기도 하고, 수명을 반으로 줄이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감수하며 화이트 포레스트에 도달하는 프리맨 일행. 시타델의 폭발으로 일어난 소스 폭풍을 잠재우는 데까지 성공하는데, 문득 모스맨 박사로부터 애퍼쳐 사이언스의 소스연구선인 보리알리스 호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프리맨과 밴스는 그곳으로 향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자신들이 열심히 휘젓던 소스에 훼방을 놓은 것에 대해 복수를 하기 위해 날아온 콤바인 지부장들...

특징[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