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삶 시즌 2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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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반삶 시즌 2 에피소드 1(Half-Life 2 Episode 1,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1)은 반삶 시즌 2의 엔딩 직후 시즌 2의 국면을 그린 삼부작 FPS의 첫번째 시리즈로서, 밸브에서 2006년 소스엔진의 새로운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반삶 시리즈 중 유일하게 밸브의 무리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플레이시간이 상당히 짧은 것으로서 악명이 높으며 특히 반삶 시즌 2 후속작을 삼분할 시킨 것은 상술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일었다. 그러나 반삶 시즌 2 에피소드 1의 출시는 과거 작품들의 절반에 조금 걸치는 명성을 통해 돈에 쫓기는 삶이 반쪽짜리 인생임을 다시금 실감하게 해 많은 덕후들의 심금을 울렸다.

줄거리[편집]

소스공장 시타델의 소스엔진의 고장에 따라 회로가 파손되면서 시타델표 소스의 원천인 코어가 작살이 나기 시작한다. 고든 프리맨G맨에게 다시금 착취당할 뻔했다가 가까스로 구출되어 알릭스 밴스와 함께 시타델의 코어의 붕괴를 막기 위해 나선다. 17번 지구 시민단체는 시타델이 붕괴되면 큰 폭발이 있을 것이라는 클라이너 박사의 경고에 따라 17번 지구로부터 도망치고, 시타델의 붕괴를 둔화시키는 데에 성공한 프리맨과 밴스는 탈출하는 시민들을 호위한다. 17번 지구로부터 빠져나가는 열차에 올라탄 프리맨과 밴스는 마침내 폭발한 시타델의 코어로부터 풍겨오는 강력한 소스의 향기에 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