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삶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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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삶 시즌 2
Half - Life 2
Half-Life 2 Logo.png
개발사 수도꼭지
시리즈 반삶
엔진 소스엔진
플랫폼 PC, XBOX, 놀자역 제 3역, 한바퀴역
출시일 2004년
장르 FPS, 사회비판
이용가 등급 한국 :18세 이용가

미국 : M (17+)

미디어 CD, DVD, 블루레이, 증기 자판기
이전작 반삶
후속작 반삶 시즌 2 에피소드 1

대하여[편집]

반삶 시즌 2(Half-Life 2, 하프라이프 2)는 반삶의 후속작으로, 밸브에서 2004년 출시한 FPS로, 2004년 GOTY를 수상한 게임이다. 다시금 완성도 높은 엔진으로 찬사를 받았으며, 분위기와 설정, 연출면에서도 현대적 FPS의 패러다임을 창시한 것으로 유명하다. 반삶 2의 소스엔진을 기반으로 한 엔진을 사용한 밸브MOD로는 카운터 때리기 : 소스, 죽기 위한 왼쪽, 합동 요새 2등이 있다. 반삶 시즌 2는 전작 반삶에 이어서 생존에 불필요한 색욕과 식욕에 대해 무작정 추구하게 되는 인간의 끝없는 욕구를 스스로 고자가 될 것을 알면서도 소스를 먹고야 마는 시민들의 탐욕적인 모습을 통해 풍자하였다.

줄거리[편집]

국제공인 소스미식가 G맨에게 고용되어 착취당하던 고든 프리맨은 어느 날 수십 년 뒤의 지구로 돌아가라는 지시를 받는다. 수십 년 뒤의 지구는 이른바 소스제작의 자유가 탄압되던 시대로서 소스의 모노폴리 기업주 브린 박사가 국제소스협회 콤바인과 손을 맺고 소스시장을 장악하는 시대이다. 또한 브린 박사는 악취미로 자신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소스에 생식능력을 억제시키는 화학약품까지 넣어 시민들을 고자로 만들고 있다. (안돼!) 브린 박사의 소스공장 시타델 이외에서의 소스 공정이 금지된 가운데 프리맨은 17구역 한 구석에 불법 소스집을 멋모르고 차렸다가 콤바인에게 추격당하게 되고, 이후 재회한 블랙 메사에서의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콤바인의 소스독점을 타도하기 위한 혁명을 이끈다. 시타델에서 브린박사의 소스엔진을 파괴하는 순간, 프리맨은 다시 G맨의 부름을 받게 되는데...

더 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