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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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아름답다고 생각하게 하는 기준.

시대[편집]

지금 예쁜 얼굴이라도 옛날에도 예쁜 얼굴이였을 것이다. 우리가 어떤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할때는 우리 눈에 익숙하거나 좀 더 균형적이나 비율적으로 좋은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인류 자체의 본능적인 사고가 달라지진 않았을 것이다. 이게 달라진다면 우리는 황금비율 따위 무시하면서 살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공산품이 황금비율로 맞추어져 나오는 것은 그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다만 선호하는 상이 다를 수는 있다. 우리가 느낄 때 순하게 예쁜사람, 강렬하게 예쁜사람 등으로 나뉘듯이, 과거의 예쁜 얼굴은 예나 지금이나 예쁜 얼굴들 가운데서도 취향차이로 현대의 미인과는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

현대[편집]

한국[편집]

많은 미의 기준이 통용되고 있는 사회인데 얼굴이 너무 어려보이고 귀엽기만 해서는 별로 인기 없는 편이기도 하다.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 정도의 성별성을 가진 얼굴에서 강렬하고 세련된 인상을 선호하거나 맑고 청순한 인상을 선호하는 사람이 절반을 나누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피부가 좋은사람을 선호하는 편. 피부가 하얗고 매끈하다면 모두가 좋아한다. 구릿빛 피부는 날렵한 인상을 주며 거기에 피부까지 좋으면 대단히 건강해보인다.

여성의 신장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매스미디어에서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 연예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평가를 하지 않는다. 그러한 각종 매체의 영향으로 가슴에 대해서는 미의 기준 외의 영역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남성은 여성의 큰 가슴에 당연히도 매력을 느낀다. 공중매체와 개인간의 격차이다. 한국인들은 여성의 신체 중 가장 매력적으로 부분을 긴 다리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미각(美脚)의 여성은 남녀 모두가 동경한다.

어린 여성들은 중성적이면서도 여성과는 다르다는 느낌의 남성을 선호한다. 한 마디로 미소년을 좋아한다는 것. 남성을 보는 기준이 매끈하고 두터운 근육, 더불어 장신으로 바뀌는 것은 대개 20대 초반이다. 울퉁불퉁 두꺼운 근육보다는 길쭉길쭉한 매끈한 근육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여성은 남성의 신장을 외모 중 가장 첫번째로 보지만, 그래도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남녀 모두가 비교적 건강하면서 마른 체격을 선호한다. 여기서 남녀의 시각차이가 두드러지는데, 남자 입장에서는 전혀 안뚱뚱해 보이는(오히려 보기 좋은) 여자가 자기 다리를 보면서 "어휴 다리살 빠져야되는데!" 하고 있으면 왠지 황당한 느낌을 받는다.

한국인은 비만자를 혐오한다.

일본[편집]

지구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생략한다.

혼혈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이 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앵글로, 슬라브, 북유럽 쪽의 하얀 피부와 금발에서 온 혼혈을 동경한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혼혈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사실 한국도 이 영향을 받았는지 만화에서는 곧잘 혼혈아 컨셉이 나온다. 외국인은 싫어하면서 지들 피 섞여서 이쁘니까 좋아한다. 흑인 혼혈이면 안좋아할거면서.

헤이안 시대 때 부터 남자와 여자들이 이빨을 까맣게(????) 물들이는게 유행이였다고 한다. 나중에는 여자들만 하게 되었다고. 만약 이 글을 읽는 여인이 시공의 폭풍을 타고 메이지 시대 이전으로 가게 된다면 연포탕 낙지 대가리 꼭꼭 씹어서 먹고 함박웃음을 짓기 추천한다.

미국[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