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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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왜 율법을 범하여 하느님을 욕되게 합니까? 성서의 말씀대로 당신들 때문에 하느님의 이름이 이방인들 사이에서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2장 23~24절, 공동번역성서

대하여[편집]

신학대학을 나와 목사 안수를 받은 개신교 교회의 목회자를 가장한 양아치로써, 기독교를 많은 비리가 있는 불교를 누르고 가장 부패한 종교로 인식하게 하는 사단마귀의 사도들이다.

왜 많음[편집]

목사가 너무 되기 쉽기 때문이다. 여러 종교 재단이 대학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가 첫 번째로 등록금 장사가 너무 잘 되고, 두 번째로 자기 재단의 교리에 맞는 목사를 빨리 양성해야 자기들 재단의 교파가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사를 빨리 많이 만들어내야 교세가 성장하기 때문에 그냥 4년 들으면 기혼자이기만 하면 바로 타이틀 붙여주듯이 목사안수를 해준다. 그래서 목사 인플레이션이 생겨난 것. 이게 큰 교회를 만들어내고 신도들은 큰 교회로 가길 원해서 큰 교회로 몰리면 그 대형교회 목사들은 어마어마한 성금으로 벤츠 타고 다니고 에르메스 양복 입고 롤렉스 차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서 더 큰 장사로 눈을 돌린다.

그들의 양아치 짓[편집]

  • 성경구절에서 하나님께 공물을 바치고 제사하는 내용을 좆빠지게 찾아낸다.
  • 그리고 이를 십일조와 연관지어 신도들에게 설파한다.
  • 헌금을 내도록 강권한다.
  • 일반신도들은 잘 모르는 번역이 잘못된 부분을 입맛에 맞게 해석해 전파한다.
  • 그러면서 복음주의라고 우긴다.

목사와 구별하는 점[편집]

  • 장사를 하거나 직장이 따로 있으면 안된다.
  • 목사라면 좋은 차를 굴릴 관리비를 낼 돈이 없다.
  • 목사라면 학교를 세울 돈도, 운영비도 없다.
  • 목사라면 좋은 옷을 입을 수가 없다.
  • 분당같은 곳에 큰 교회를 지을 돈이 없다. 대개는 옛 유치원 건물을 임대해서 교회로 잘 고쳐서 쓰는 편이다.
  • 때문에 교회는 아파트 상가 지하에 위치하기도 한다. 아파트 교회는 고정적인 신자들이 있고, 공개적으로 열려있는데다가 관리비와 임대료도 비교적 저렴해서 목사들이 좋아한다.

만약 목회자가 아닌 신도 가운데 자신의 선의와 신앙심으로 목사를 후원해주는 경우도 있다. 그건 반드시 교회로 쓰여야지 목사의 퍼스널리티에 쓰여선 안된다. 또 실제로도 많은 목사들이 아파트 상가 교회에 세간살이 두고 처자식 데리고 거기서 지내고 헌금 꼬박꼬박 모아서 어린이 운송하는 봉고 사는데 쓰고, 중고나라에서 빔프로젝터 사고, 성가대가 쓸 중고 베이스 사고 한다. 이런 목사들이 잘 부각이 안되니 안습이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