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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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리눅스를 쓰는게 재밌는 사람.? 컴퓨터 생활에서 리눅스를 주로 사용하고, 다른 OS를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대개 매킨토시나 iMac같은 특별한 PC가 아닌 IBM 호환 아키텍처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보다 컴퓨터를 특별하게 쓰기 위해 쓰는 사람도 있다. 사실 리눅스는 존재하는 거의 모든 ISA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ARM이나 SPARC, PowerPC, Motorola 680x0등의 CPU를 이용하는 컴퓨터를 쓰는 리눅서도 많다.

게임[편집]

그 들은 리눅스를 파는게 게임인 사람들이다. 리눅서들이 어떤 게임을 즐기는지 확인하려면 리눅스에서 되는 게임 일람 참조. 또한, Wine이나 VT-d(IOMMU) PCI 가상화를 이용해 Windows용 게임을 돌릴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예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있는데, 프로그램 파일을 그대로 복사해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와우를 하는 사람은 많다.

리부심[편집]

개중엔 사람에게 하느님을 강요하는 개독과 같은 행보를 보이는 자들도 있다. 제발 그러지 말자. 리눅스는 자유이다. 리눅스 쓴다고 허세부리지 마

삽질이 일상[편집]

윈도우라면 하지 않아도 될 짓을 몇 시간 위키 찾아가며 하곤 한다. 이것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만약 근처에 리눅서가 있다면, 어제는 어떤 삽질을 했니? 라고 안부를 묻는것도 좋다. 아마 와인으로 미러스엣지를 돌리기위해 다이렉트 X와 여러 와인 셋팅을 했다고 주절 댈 것이다. 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은 게임 자체보다는 게임을 돌리기 위해 삽질을 하는 걸 좋아하는 차암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도?[편집]

리눅스를 다루는 실력이 부족해도 상업주의에 반대해 우분투를 쓰는 사람도 있고, GNU의 사상에 감명받아서 쓰는 사람도 있고, 기술적으로 파는 사람도 있고, 그저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모두 리눅서이다. 실력과 기술을 넘어서서 리눅스 배포판을 쓰고있다면 다 리눅서이다. 지금 여러분도 많은 분들이 리눅서일 수 있다. 안드로이드 역시 리눅스 커널 일부를 차용한 운영체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애매한 정의[편집]

사실 리눅스는 커널만을 일컫는 명칭이며, 일반적으로 리눅스 배포판에서 널리 쓰이는 유저스페이스는 GNU이기 때문에 이 OS를 리눅스로 불러야 하는지 GNU/리눅스라고 불러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일반적으로 보통 유저가 건드리는 부분은 대부분 유저스페이스이므로 리눅서가 아니라 GNU 사용자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GNU는 유닉스가 아니지만) 싸잡아서 유닉서라고 부르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것이다.

친목질 잘만 하다가 누가 수준높은 질문만 하면 사라지는 놈들[편집]

생활x딩, KLxP, 우분x한x사용x모x 등등 에서의 사용자들을 보면 뉴비들에겐 쓸 데 없이 불친절하고, 조금만 어려운거 물어보면 헛소리 하고, 그 헛소리도 0.019% 만큼의 도움이 안된다. 똑같은 질문이 계속 반복되서 불친절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일반 사용자의 리눅스 사용이 확장되었을 때가 가장 가깝게 잡아보면 2003년으로 지금 2017년이니까 14년이 되어가는데, 그동안의 질문에 데이터베이스가 잡혀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할라고 노력도 하지 않아왔으며, 지들끼리 순x옹거리면서 친목질이나 하고 자빠졌다. 한국만 이런게 아니다. 외국어 포럼도 똑같다.

자매품[편집]

BSD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