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토르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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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큐하고 계신 모습

대하여[편집]

GNU/리눅스 커널 최초 개발자이자 Git 개발자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공학자이다. 유닉스의 시스템을 IBM 호환 아키텍쳐 환경에서 구현했다. 그리고 그 소스코드를 공개했으며 그 결과 지금과 같이 만국의 컴덕들이 리눅스 커널개발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고치고 개발하고 있다.

천재 또라이[편집]

핀란드인이지만 영어를 잘한다. 그가 그의 코드를 영어로 문서화한것이 컴퓨터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에릭 레이먼드가 위와 같은 이유로 문화 제국주의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프로그래머는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했다. 나도 영어 잘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공부하던가

헬싱키대학 석사로 졸업한 그는 일찍이 대학시절 부터 시스템을 통달하여, 교수가 교보재로 배포했던 미닉스를 보고 리눅스를 만들 정도로 시스템의 천재라고 알려져 있다. 미닉스의 최소한의 커널의 직관성을 보고 리눅스의 방대한 모노리직 커널을 만들었다니 재미있다.

교보재 미닉스가 함부로 공개하거나 고쳐서는 안되는 물건이였는데, 시스템 덕후이던 그에게는 상당히 불만이 되는 사항이였고 당시 대세였던(지금도) i386으로 구현한 이후 그 소스를 웹에다 뿌려버린다. 이것을 주목한 FSF/GNU프로젝트는 이를 포섭해 GNU 프로젝트의 거대한 중심이 되게 된다.

그 하면 항상 떠오르는 관용구가 있다.

“그냥 재미로.”

리누스 토르발스, 발 닦으며

훗날 nVidia가 GPU 아키텍쳐를 공개하지 않고, 자신들의 독점 드라이버를 뿌렸는데 지원도 윈도우에 비해 영 시원치 않고, 자기들 사정에 맞게 지원되는 그래픽카드에 제한을 놓아서 그것에 빡친 토르발스는 강단에서 Nvidia! 뻐큐!를 외쳤다. 가운데 손가락까지 치켜들었다. 그의 또라이 기질은 나이를 먹어도 고쳐지지 않음이 여실히 들어났다. 확실히 지원 자체가 미미하기도 하고 5년밖에 지나지 않은 아키텍쳐의 드라이버가 최신 업데이트 드라이버에 들어가지 않아 레거시를 깔아야 된다는게 리눅스 사용자로써는 토르발스에 이런 행동이 십분 이해가 가며, 오히려 찬동하는 바이긴 하다.

AMD GPU드라이버라면 다를까 생각하는데 아키텍처를 공개해봤자 리눅스용 드라이버를 2006년도 부터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거의 놓은 상태이다. 이쪽은 그래서 오히려 오픈소스 드라이버가 AMD ATi 독점 드라이버를 많이 따라온 상태이다. 하지만 아직 오픈소스 드라이버가 3D에 취약해 3D 게임을 돌리기 위해서라면 독점 드라이버를 깔아야한다. 그렇다고 3D게임이 잘 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독점 드라이버임에도 불구하고 Comix로 만화 조금 열어놓았다고 메모리가 줄줄 새서 뻑이 가버리니... 차라리 독점에 아키텍처까지 비밀로 굳힌 Nvidia가 리눅스지원에 소홀하다해도 적어도 리눅스에서의 3D성능은 Nvidia가 훨씬 좋다. 우리 N당 너무 까지 말자.

여튼 이것이 Nvidia 뻐큐에 대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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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탈모가 진행중으로 이마가 전보다 많이 넓어졌다.

업적[편집]

  • 80386을 위한 GNU/Linux커널을 만들어 배포.
  • 미닉스의 수정과 재배포를 막자, 이딴 커널로 내 컴퓨터 돌리기 싫다면서 마이크로 커널에 대해 대차게 까, 스승뻘인 미닉스 개발자 앤드류 타넨바움과 랩배틀을 했다.
  • 리눅스 커널같이 크고 분화된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쉽도록 Git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