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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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저그는 그럴 수 없어!”

김꽃, 삐-을 하며

대하여[편집]

Ddukzerg.png

뚝배기 저그(- Zerg)는 홍승일(=김꽃)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사용하는 저그 전술이다.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주로 이용하는 전술이다. 이 전술에 당한 사람은 뚝배기를 강제로 먹게된다. OME!

하지만 정작 이 전략을 사용하는 홍승일은 전적이 영 좋지 않다.

이런 일도 있었고

게임 스타일[편집]

게임이 시작되면 이 전술을 사용하는 유저는 드론만 12마리 모으다가 스포닝 풀을 올린다. 그리고는 채팅으로 말한다.

"한 뚝배기 하실래예?"

그러면 상대방은 뜬금없는 발언에 당황하게 된다. 그 틈을타 6 저글링에게 뚝배기를 배달시켜 보낸다. 뚝배기를 안 먹으면 다음을 기약하면서 다음으로 테크로 간다. 사실 안 먹을 경우가 다반사다.

다음 테크는 상대방의 종족에 따라 나뉜다.

vs 저그[편집]

저글링을 꾸준히 모으면서 레어 -> 스파이어 테크를 탄다. 그리고는 뮤탈에게 뚝배기를 싣고 상대방 일꾼에게 뚝배기를 먹인다.

이 때, 히드라로 상대방 뮤탈을 견제 하자. 히드라 침이 "얼큰"하기 때문이다. 뚝배기에 스커지를 넣고 끓여도 맛이 좋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유닛은 "얼큰"한 히드라이다!

vs 테란[편집]

히드라 덴과 레어를 올리면서 럴커에게 뚝배기를 실어보낸다. 이 때, 히드라도 데려가야한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히드라 침이 "얼큰"하기 때문이다.

스파이어도 올려 뮤탈에게 뚝배기를 싣고, 탱크들한테 배달시켜도 좋다. 뚝배기에 스커지를 넣어서 베슬한테도 먹이자!

그리고 하이브를 올리면서 울트라리스크와 디파일러를 올리면 된다. 하지만 최후의 승기를 잡는 유닛은 "얼큰"한 히드라이다!

vs 프로토스[편집]

다 필요없다. 저글링만 존나 뽑으면서 레어 -> 퀸 네스트를 올리고 하이브를 올린 다음에 닥 아드레날린이다. 히드라 덴도 병행하여 올리자.

상대방은 뮤탈이 올줄 알고 커세어를 뽑지만 정작 오는 것은 "얼큰"한 히드라이다. 오버로드를 따먹으려는 커세어를 히드라로 "얼큰"하게 마셔주자.


Q. 리버는 어떻게 막나요.


A. 히드라를 오버로드에 태워서 오버로드 아케이드를 하면 좋다.


기호에 맞게 울트라리스크를 섞어도 좋지만, 홍승일은 울트라를 싫어한다. 그는 아칸도 히드라로 잡는다. 오직 히드라로! OME!

그런데....

공통[편집]

적절한 타이밍에 오버로드에게 뚝배기를 대량 실어서 상대방의 본진이나 멀티에 배달하면 좋다!

하지만 배달을 했을때 상대가 건물이 많이있고 병력도 충분하다면 상대가 에이너무 못끓였어 이라면을 외치며 엘리전을 할수도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라기보다 홍승일(=김꽃)은 허구한날 불쌍한 오버로드에게 뚝배기배달을 시키는 방법으로 승리를 따낸다.

드랍하지마! 드랍하지마! 성질이 뻗쳐서 정말

조심하세요![편집]

홍승일은 지독한 히드라 게이다! 이 전략을 쓰면 의 전적이 영 좋지 않게 된다!

부디 는 이 전략을 쓰지 않기 바란다!

근데 본인도 안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