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문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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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jang.png 정신나감
제 정신이 아닙니다. 미쳤습니다.

대하여[편집]

Team Salvato가 만든 미연시류 게임. Ren'py로 만들어진 게임인 만큼 리눅스도 지원하고 있다. 리눅스에서만의 장점은 아니지만 스크립트의 이동, 출납 등을 관찰하기 좋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스팀에서는 리눅스 버전을 지원하지 않는다. 터미널로 실행했을 때 특정상황에 특정 캐릭터의 메세지가 로그로 주르륵 뜨고 일그러진 메인화면으로 바뀌는 게 소름돋는다.

자세히[편집]

별 거 없다. 그냥 발랄한 미소녀들과 연애 비슷한거 하면서 노는 그저 그런 게임이다. 이 게임을 하면서 눈물 콧물 다 쏟아보면 왜 "솔직히 미연시 안 해본 것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고 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 문서를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는 꼭 플레이 하고 이 문서 마지막에 게임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이름을 제외하고 감상평을 남겨주셨으면 한다. 필자의 강추. 굴비나 카레가 먹고싶다 정도는 인정인데 방금 예제로 썼으니까 쓰지마라.

엔딩을 한 번 보면 끝나는 게임이 아닌 CG와 엔딩을 모두 모으는 여타 미연시들과 같이 해나가는 게임이다. 최근 트위치나 아프리카, 유튜브 등으로 유명해졌다. 이런 미연시들이 다 그렇듯이 이런 방송을 먼저 보면 무슨 내용인지 다 나오기 때문에 방송을 보기 전에 먼저 플레이를 해보고 스트리머들이나 유튜버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훨씬 재밌을 것이다.

참고로 이 게임은 스팀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높은 별점과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그 만큼 편안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에 몰입감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마치 옛날 투 하트나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등 90년대 말, 2000년대 초의 윈도우 9x용 비주얼노벨 부흥기 연상시킨다.

아! 문예부 아시는구나![편집]

슬슬 이 게임 특유의 성격 때문에 언더테일화 되어가고 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디씨 문예부 마이너 갤러리와 나믁읶귀의 당 게임 문서는 그냥 혼모노들이 모여서 이 게임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가 하는 걸 자랑하는 스포일러 천국이 되고 말았다. 더러는 인터넷 방송에서 도네이션과 채팅으로 스포질 하는 눈치없는 씹덕새끼들도 존재하니 주의를 당부한다.

감상평[편집]

“내 생애에 다시는 없을 청춘드라마. 난 왜 학창시절을 이렇게 보내지 못했는가?”

--Ahnkoon (토론) 2018년 1월 7일 (일) 13:02 (KST), 감성에 젖으며

그 외[편집]

  • 본래 무료 게임이지만 팬 팩을 구매하면 고화질 바탕화면들과 리믹스를 포함한 사운드트랙, 컨셉 아트 부클릿이 게임과 같이 들어있다. 같은 사이트에서 주인공 캐릭터 열쇠고리 4종, 포스터 같은 문예부 관련 기념품을 판매중이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