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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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한민국
[[그림:파일:공사중.png|125px|대한민국의 국기]] [[그림:파일:공사중.png|125x125px|대한민국의 국장]]
(국기) (국장)
국가: {{{국가}}}
[[그림:Korea3.png|250px|대한민국의 위치]]
수도 서울
공용어 한국어, 수능영어, 두벌영어
종교 없음
정부 형태 공화제
문재인
{{{주권}}}
 • {{{정부수립}}}
{{{정부수립일}}}
인구
 • 어림인구수
 • 조사인구수
 
명 
51,842,524명
통화 원(KRW, \) (KRW)

대하여[편집]

대한민국(大韓民國, South Korea, eogksalsrnr, urmfsidskbx)은, 유라시아 남동쪽,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이다. 가 태어나 자란 곳, 혹은 지금 산소를 열심히 소비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혹시 아니라면 미안하다 오해다. 별칭으로 갓한민국, 헬조선, 지옥불반도가 있다.

신화[편집]

한민족의 시조신화로 단군신화가 있다. 간단히 정리해보자. 곰과 호랑이가 하늘님에게 사람이 되고싶소라고 했다. 하늘께서 니들 동굴에서 21일동안 마늘과 쑥만 먹으면 사람 만들어 줄께!라고 말하자, 곰과 호랑이는 그렇게 동굴단식원에 들어가서 생식을 하게 되는데, 호랑이는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버틸수가 없다! 하고 뛰쳐나가고 곰은 근성으로 뻐텼다. 21일 후 하늘은 오오~ 쌔끼 뻐티는데? 하고 사람을 만들어줬더니 아니! 이쁘고 섹시한 여자가 되었다!! 하늘님이 야 너 여자였어?! 하고 반해서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 그 분이 단군 왕검이시다. 단군께서 자기가 태어난 아사달의 부족들과 힘을 합쳐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니, 이게 바로 단군신화.

정치체제[편집]

대한민국은 입헌 민주주의와 직접적 민주제를 기초로 채택하였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정치 삼권 분립의 원칙을 따르며 지방 정부의 조직적 체계를 갖추고 있다.

경제체제[편집]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에 입각하였다. 덕분에 처럼 공부 안하면 잉여가 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돈 많이 벌고 싶으면 공부 열심히 하고 일 많이 하기 바란다. 싫으면 공산주의인 북한에 갈것을 추천한다.

지리[편집]

대한민국은 한반도 남쪽에 있는 국가로 일본과 동해를 사이에 두고 접해 있으며, 위로는 북한과 서해 너머로는 중국을 마주보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리적으로 휴전선 이남의 한반도와 인근 제도를 영토에 포함한다. 위에 북한이 버티고 있어서 사실상 섬나라 처지다.

현황[편집]

정치적 현황[편집]

현재 대한민국은 외부적으로 북한과 군사적 대립 상태에 있으며, 내부적으로 좌빨수꼴의 이념 대립 선상에 놓여있어 다이나믹 코리아라는 표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역동적이고 격렬한 정치적 상황을 겪고 있다.

경제적 현황[편집]

아엠에프도 겨우 이겨냈는데 2008년 경제 침체에 따라 망할 뻔 했지만 빼고 다 열심히 일한 덕분에 경제가 조금은 살아나고 있다 카더라

사람들[편집]

  • 대한민국 사람의 1/4은 서울 사람이고 1/5은 김씨이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대충 그러하다.
  • 느린것을 싫어하는것이 아니고 빠른것을 좋아한다.
  •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IT강국이란 말에 이상한 자부심이 있어서 지금 대한민국의 IT기술에 안주하기도 한다.
  • 핸드폰을 좋아한다. 없으면 불안해지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 많은 젊은이들이 자기가 잘하는것이나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늙은이들이 요즘 젊은이들은 목표가 없다느니 꿈이 없다느니 하는 말을 하고있다. 젊은 사람들이 자기 꿈을 꾸지 못하는 사회를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지 모르겠다.
  • 부지런하지만 다소 이기적이다.

문화[편집]

어른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해선 안 되는 행동이며, 가족, 친지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패륜(살인?)에 가까운 행위이다. 대한민국에선 청소년이 음주를 하는것은 금지되어 있으나, 대부분 지키지 않는다. 사실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것만 불법이다. 담배도 마찬가지. 자신보다 위의 사람과 술을 마실땐 술을 두손으로 따라야 하는 것이 예의이고 술잔이 차있을때 첨잔을 하는것은 제사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의를 떠나서 재수없는 행동으로 간주된다.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술마시고 노래방이나 당구장, PC방에 가는 것이 전부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여럿이서 놀수있는 것들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대신 미친듯이 술마시고 미친듯이 노래부르고 미친듯이 겐세이 놓고 미친듯이 키보드 두드린다.

추석이나 설날엔 고향의 부모를 반드시 만나야 한다. 이 때문에 명절마다 전국의 고속도로는 정체가 극심해진다. 이는 대한민국의 도로상황이 점차 좋아지면서 해결되고 있는 듯 보이나 아직도 여전히 제일 앞 차는 뭘하고 있느지 모를 정도다. 며느리도 몰라서 애태운다.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이 좀 많아지고 있는 편이지만, 그리 좋게 보이지 않는다.

존댓말과 반말을 구분하는것은 대한민국의 언어생활에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한다. 4살 차이나는 동네 친한 형한텐 반말을 할수도 있지만 1살이라도 많은 대학 과 선배에겐 허물없이 친한게 아니라면 존댓말을 깍듯이 한다. 재수생 동기에게 존댓말을 해야 하는가 반말을 해야 하는가는 천년도 갈 수 있는 떡밥이다. 도 어린애들한테 반말듣기 싫으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했다. 부모님에겐 반말을 하기도 하고 존댓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상하게 어머니에게만 존댓말을 하고 아버지에게 반말을 하는경우는 거의 없다. 그 반대는 꽤 있다. 부모 모두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 또한 상당히 많다. 어른은 부모 모두에게 존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

욕설이 발달해 있다. 이런 개씨발 엠창 호로새끼 좆 같은 개새끼 니미럴.

가요의 경우 북미쪽의 유행을 많이 타는 편이다.

식문화[편집]

식사예절[편집]

  • 밥을 먹을때 넓직한 쇠숟가락으로 밥을 퍼서 먹는다. 쇠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어먹는다.
  • 밥그릇은 되도록 들지 말자. 어차피 따뜻한 밥은 사기그릇이나 뇟그릇에 담으면 뜨거워서 못 든다. 괜히 들다 떨구거나 하지 말자.
  • 밥을 먹을때는 대접하는 사람에게 "잘 먹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는것이 예의이다. 또한 식사가 끝나면 대접한 사람에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인사를 한다. 가족끼리만 있을땐 그냥 생략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 예전엔 남의 집에서 밥을 먹을 때 대접한 음식을 조금 남기는것이 미덕이였으나, 현대에는 잔반쓰레기 문제와 함께 대접한 사람에게는 "맛이 없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할 수 있으므로 절대 안된다. 차라리 처음에 조금 받은 다음 나중에 더 달라고 하는편이 누이좋고 매부 좋다.
  • 숟가락으로 반찬 퍼 나르지 마라. 쥐어터지기 전에.
  • 젓가락으로 밥 깨작깨작 거리면 안된다.

차림[편집]

  • 밥과 국, 김치를 제외하고 5가지 이상의 반찬을 놓는것을 정식으로 친다고 한다. 현대의 상차림엔 의미 없다.
  • 찌개는 국과는 좀 다르게 국물보다 건더기를 주로 먹는 국이다. 그래서 반찬이라는 개념이 강하기 때문에 다 같이 먹는다고 본다.
  • 김치찌개 같은게 올라온 경우 김치를 나박김치나 동치미로 내놓는게 밸런스에 좋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다.

식습관[편집]

밥을 어디다가 비비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애초에 메인 반찬으로 등장하는 음식들은 국물이 자작하게 있는 경우가 많아서 불고기 국물에도 비벼먹고, 낙지볶음에도 비벼먹고, 두루치기에도 비벼먹고 죄다 비벼먹는다. 비빔밥이나 국에 말아먹는 국밥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식사법 중 하나이다. 냄비 하나를 가운데 두고 가족들 다 같이 공유하여 먹는 장면이 TV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온다. 찌개 등을 이렇게 먹는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중 하나가 대한민국 사람은 김치없이 밥을 못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잘못된 오해이다. 반찬이 스팸 한가지여도 밥을 문제없이 먹을 수 있다. 오히려 김치 한가지만으로는 밥을 못먹는사람이 더 많다.

양념을 조금 심하게 많이 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지 못하는것은 영국 요리와 비슷하지만, 그렇다고 주재료와 양념의 조화가 어긋나진 않다. 한국에서 많이 먹는 육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인데 과거에는 소는 병들거나 늙어서 죽는 소를 주로 먹었기 때문에 누린내가 심했다. 이 때문에 양념을 많이 한 소고기요리가 발달한 것이다. 돼지고기는 원래가 특유의 누린내를 많이 풍기기 때문에 양념을 많이 하게 되었다. 생선조림 같은경우는 남부지방에서 발달한 요리인데 익힌 생선을 오래두고 먹기위해 맵고 짠 양념을 많이 하게 된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음식이 맵고 짜고 뜨거운 자극적인 것으로 대표된다. 그래도 보기에만 빨갛고 그다지 안매운 경우도 많다. 요즘은 그럴경우 고춧가루에 색소가 첨가되었는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위에서 김치없이도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써놓았지만 어쨌든 가장 대한민국의 식탁에 가장 자주 올라가는 음식은 단연 밥과 김치이다. 역시 오래 저장하기 위해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고춧가루를 뿌리며 젓갈까지 넣는다. 담근지 얼마 안되었을땐 새콤한 맛이 덜한 편이다. 적당히 익으면 매콤새콤달콤하며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풍미가 있다. 이렇게 적당히 익은 김치를 많이 먹는다. 이보다 더익어서 신김치가 되면 반찬으로도 먹지만 찌개나 볶음같은 요리에 잘 사용된다. 신김치를 더 익히면 그렇게 익히지 않은 김치와는 또 다른 향과 맛이 있는 묵은지가 된다. 평소 김치를 안 먹던 사람도 김치볶음은 곧 잘 먹는다.

배추김치가 가장 보편적이지만 여름엔 열무김치를 먹기도 하고 겨울엔 동치미를 먹기도 한다. 김치는 지방에 따라 재료가 엄청 다양하다.

대한민국에서 쌀밥에 고깃국은 부잣집의 상징으로 여긴다. 사실 고깃국은 몰라도 쌀밥은 곡창지대인 충청, 호남지방에선 신분에 상하와 관계없이 두루 먹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모두에게 쌀밥에 고깃국을 먹이겠다고 했는거 같은데 잘 먹고 있나 모르겠다.

한국인과 밥[편집]

한반도와 만주대륙에선 질좋은 철이 많이 생산되었고, 그것은 한반도인의 주철기술을 발달시켰으며, 이것은 칼과 창 뿐만 아니라 무쇠솥을 만드는것에도 일조되었다. 엄청 무겁고 두꺼운 무쇠솥과 그 뚜껑은 밥을 지을 때, 솥 안의 압력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 쌀이 골고루 익어 밥이 잘 지어지도록 했다. 이는 곧 식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쌀이 잘 자라는 만주와 한반도의 호남지역에 곡창지대가 형성되고, 질 좋은 식기와 조리법이 고대 한국이 대식국이라고 불릴 수 있게되도록 기여했다. 그렇다. 이조때까지 한국은 밥을 진짜 존나게 많이 먹었다. 반찬으로 먹을 고기는 콩으로 보충했다. 기후가 좋은 곳은 사람이 많이 살기 마련이지만, 한반도는 사람살 곳은 있어도 소와 돼지가 살 곳은 부족했다. 농경문화는 일찍이 발전했지만, 육식문화는 과거부터 고기반찬은 부유함의 상징이였다.

옛날 조상들의 밥그릇을 보면 상당히 크다. 그릇은 나무와 칠기가 아닌, 사기로 만들었다. 도자기 기술이 발전하기 전엔 놋쇠로 만들었다. 두 재질 모두 열전도가 높기에 양 옆 나라들과 달리 밥그릇을 상에 두고 밥을 퍼먹는 것이다.

동아3국과의 관계[편집]

짱깨들은 빵즈라고 전통적으로 불렀으나, 최근 중화권에 한류의 영향인지 쓰미다(思密达)라고 부르나 보기도 하나보다ㅋㅋㅋㅋㅋ. 방사능국의 경우 2ch에선 춍이라고 한다.